
술집양식
오지
OJ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노원역 근처 상계로1길 건물 지하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와인과 위스키를 팔고 파스타·오리 스테이크·치즈 플레이트 같은 안주를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6건이고, 그중 1건은 이름만 같은 다른 이야기라 치웠습니다. 실제로 가서 적은 글은 4건이며 모두 저녁 모임이나 술자리로 갔습니다 — 셋이 여럿이서(직장 동료 연말 모임, 와인 스터디, 6인 모임) 갔습니다. 값을 적은 글에서는 치즈 플레이트 17,900원, 멜론&하몽 14,900원, 병 와인 60,000원과 105,000원이었습니다. 가 본 글이 넷뿐이라 아래의 수는 작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1길 8, 대유빌딩 지하1층 102호 (상계동)
- 가격대₩14,900 – ₩10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일요일 18: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일요일 | 18:00–01:00 | 2건 중 2건 |
|---|---|---|
| 쉬는 날 | 월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바 테이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 본 3건이 바 좌석 말고도 테이블 자리를 적었습니다 — 「문 바로 옆에 단체석」인 6인석과 안쪽 4인석입니다. 113234 는 「안쪽으로는 4인석 룸」이 있다고 적었고, 111999 는 안쪽 자리가 「완전한 룸은 아니지만」 옆 테이블과 어느 정도 분리돼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2025년 2월의 한 글은 「테이블은 1보틀 필수주문」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6명이 병 두 개(105,000원, 60,000원)와 안주 둘을 시켜 「거의 20만원」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이 규칙을 말하지 않았으니,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 와인 스터디 모임으로 간 한 글은 배달 음식을 들여왔지만 「여기 외부 음식 반입 안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특별한 모임이라 허락받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 가 본 글 2건이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습니다(3인석, 6명). 한 글은 예약금이 3만원이고 결제할 때 차감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더 더치 치즈앤모어 치즈 플레이트
비싸지 않다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맵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4건 중 3건
- 와인 판매 4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4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4건 중 2건
- 시즌 장식 4건 중 1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4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4건 중 1건
- 지하에 있다 4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4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4건 중 1건 |
|---|
매장은 지하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지만,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12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 2건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 「가성비가 절대적으로 좋습니다」, 「가격대도 합리적」. 한 글은 6명에 거의 20만원이 나왔고 「분위기 자리값으로 냈다고 생각」한다며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예약했거나 모임으로 갔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자리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 제목에 「데이트 추천」을 단 글은 있지만, 둘이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혼자 가거나 둘이 간 경우는 모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노원역에서 걸어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9번 출구에서 124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안내 블록입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모두 옮겨 적은 안내로만 적었고 값이 갈립니다. 2025년 2월 글은 화·수·일 18:00-01:00, 목~토 18:00-02:00, 2025년 12월 글은 화~목 19:00-02:00, 금·토 18:00-03:00, 일 18:00-01:00 이었습니다. 월요일 휴무는 세 글이 같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54-6921 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적혔습니다.
- 2025년 1월의 한 글은 「업체제공사진」을 쓴 소개 원고라서 세지 않았습니다. 그 글의 콜키지 20,000원, 잔 와인 9,000원부터 같은 값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노원역 분위기 좋은 와인바 : 오지 (OJ) 데이트 추천 장소 가성비 맛집 2025-12-23 · ..... · 다음 색인
- 노원 분위기 좋은 와인바 - 오지 후기 연말 모임 데이트 추천 2025-12-17 · 행복찾아 여행하는 까망
- 노원역 술집 오지 와인스터디 블라인드 테이스팅 2025-03-24 · 달바다의 여행 · 다음 색인
- 노원역 와인바 분위기 좋은 술집 추천 오지 2025-02-02 · 놀고싶은 뽀로로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396건을 모두 열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