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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노원구 상계동

양은이네 노원역점

한식 · 노원구 상계동

자료 기준 · 발행 ·

양은이네 노원역점은 4·7호선 노원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 노원역 문화의 거리 한복판 백영빌딩 2층에 있는 동태탕·보쌈집입니다. 2026년 6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은 그해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치가 전부입니다. 파는 것은 크게 셋입니다: 양은 냄비에 끓여 먹는 얼큰동태탕, 수육과 데친 오징어를 한 접시에 내는 오징어보쌈, 그리고 냉면. 그 셋을 묶은 「양은이네세트」 48,000원이 가 본 사람 대부분이 시킨 것입니다. 낮에는 11,000원짜리 1인 점심특선이 따로 있습니다. 매일 열고 11시부터 밤 10시 반까지입니다. 상호의 「양은」은 동태탕을 끓여 내는 양은 냄비에서 왔다고 가게가 밝히고 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85길 10-2, 백영빌딩 2층 (상계동)
전화0507-1387-6111
가격대₩11,000 – ₩48,000
면적181 m² (약 55평)
영업상태영업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2:30, 2건이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2:30 11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22:3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할 때 매운 정도를 고릅니다. 동태탕은 기본맛과 얼큰맛 두 가지이고, 둘 중 무엇을 고르느냐가 이 집에서 내리는 거의 유일한 결정입니다. 기본맛을 고른 사람들도 「그런데도 꽤 맵칼했다」·「적당히 칼칼하고 매워서 계속 떠먹게 된다」고 적었으니, 매운 것을 못 드신다면 기본맛이 안전합니다. 얼큰맛을 고른 일행 가운데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이 있었는데 「맛있다고 계속 먹더라, 대신 땀은 좀 흘렸다」고 적힌 글이 있습니다. 「맵기만 한 맛이 아니라 시원하면서 칼칼한 쪽」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 2층입니다.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여덟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그것을 대부분 좋은 쪽으로 썼습니다 — 「복잡하고 시끄러운 노원역 1층 거리를 벗어나 있어서 조용하고 쾌적하다」가 그 이유입니다. 창 쪽 개방감이 좋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건물 입구에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냄새가 조금 심한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자체가 아니라 건물 관리 문제인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3. 셀프바가 있고, 반찬은 거기서 가져다 먹습니다. 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상추·알배추·쌈채소·마늘·콩나물·무생채·김치·쌈장·참기름이 놓여 있고, 동태탕에 부을 추가 육수와 따뜻한 시래기 된장국이 따로 있습니다. 시래기국은 음식이 나오기 전에 한 그릇 떠 놓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장 자주 되풀이되는 권유는 밥에 무생채를 올리고 참기름을 둘러 비벼 먹으라는 것인데, 세 사람이 서로 다른 달에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
  4. 이 집 상의 일부는 리뷰를 쓰면 붙습니다. 여덟 글이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편육 한 접시(차림표에서는 10,000원), 카카오톡 채널 뽑기로는 수제비 사리(1,000원), 네이버 예약 리뷰로는 오징어초무침(15,000원 상당)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문 연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소주 한 병을 그냥 줬고, 게임을 해서 할인권을 받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이벤트는 때마다 다릅니다 — 한 사람은 「생맥 한 잔 쿠폰과 오징어초무침을 모르고 못 받았다, 꼭 보고 가시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의 절반쯤이 받은 것이 있는 글이라는 점은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5. 넓고, 모임을 받는 집입니다. 열두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입구에서 시작해 쭉 돌아 안쪽까지 자리가 있다」, 「길게 한 줄로 테이블이 쭉 있어서 생각보다 넓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 6인 테이블에 다섯이 앉아 넉넉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안쪽에 대형 테이블과 조금 프라이빗한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에어컨이 잘 나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읽은 글의 제목 절반쯤에 「회식장소」·「모임장소」가 들어 있습니다.
  6.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여섯 글이 태블릿 또는 키오스크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마다 태블릿이 놓여 있고 메뉴도 거기서 봅니다. 벽에도 큰 메뉴판이 있어서 보고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국어를 못 읽는 손님에게 그 태블릿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2건)와 「맵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16건 중 12건
맵다16건 중 12건
매장이 넓다16건 중 12건
양이 많다16건 중 10건
비싸지 않다16건 중 8건
잡내가 없다16건 중 8건
깨끗하다16건 중 7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6건 중 6건
조용하다16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6건 중 1건
재방문했다1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16건 중 8건
2층이 있다16건 중 8건
리뷰 이벤트16건 중 8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6건 중 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6건 중 5건
할인16건 중 3건
매일 손질16건 중 3건
쿠폰16건 중 3건
룸(별실)이 있다16건 중 1건
냉방16건 중 1건
통창·채광16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얼큰동태탕 (기본맛 · 얼큰맛 택일)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6건 중 1건

차로 가는 집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제 말로 「주차는 안 되서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셔서 걸어오셔야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세 글이 더 「주차불가」를 적었지만 그 셋은 「단체이용가능, 포장, 배달, 예약, 와이파이, 아기의자, 반려동물동반불가, 주차불가」라는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줄을 통째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다만 가게 스스로 그렇게 밝히고 있다는 것은 알아 두실 만합니다. 노원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니 지하철로 가는 편이 낫습니다. 한 사람은 「차를 가져가지 않아 주차는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정직하게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16건 중 4건
친구와16건 중 2건
여럿이16건 중 1건

가는 길

양은이네 노원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6건 중 8건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읽은 서른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엘리베이터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2층이고 계단이 있다는 것뿐입니다 — 한 사람이 「건물 입구에서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었고 여덟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없는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9
2026-083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 글의 절반은 한 벌의 원고였습니다. 서른 건 가운데 열넷이 같은 문장을 나눠 쓰고 있었습니다 — 그 가운데 넷은 맨 앞에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라고 밝혔고, 나머지 열은 그 말 없이 같은 문장을 그대로 썼습니다. 「1차로 고기나 밥을 먹고 2차로 탕에 술 한잔」, 「5만 원도 안 되는 미친 가성비」, 「다른 직영점에서 김치만으로도 소주 한 병 각이라는 극찬」이 열넷에 되풀이됩니다. 둘은 노원 가게를 소개하면서 「상암먹자골목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고」라고 적었습니다 — 다른 지점 원고를 고치지 않고 돌려쓴 자리입니다. 열넷을 다 분모에서 뺐습니다. 밝힌 쪽만 빼고 안 밝힌 쪽을 세면 정직한 사람만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서른이 아니라 열여섯을 분모로 합니다.
  • 화장실에 대해서는 거의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화장실도 깨끗해서 첫인상이 좋았다」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2층 가게이니 건물 공용 화장실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짐작은 적지 않습니다.
  • 이 집은 아직 한 계절밖에 안 지났습니다. 2026년 6월에 문을 열어서 우리가 읽은 글이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치입니다. 값이 바뀐 자리가 하나도 없다는 것도 값이 안 오르는 집이라서가 아니라 오를 시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겨울에 어떤지, 문 연 기념으로 주던 것들이 계속되는지, 사람이 몰리는 때가 언제로 굳는지는 우리가 아직 모릅니다. 대기에 대해서도 말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고, 예약하고 가서 마침 손님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 오후 다섯 시에 갔는데 이미 자리가 차 있더라는 글이 셋입니다.
  • 「50년 전통」과 방송 출연은 가게가 하는 말입니다. 입구와 벽에 「대한민국 1등 동태탕」·「50년 전통」이 붙어 있고,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았다는 내력이 적혀 있다고 여러 글이 옮겼습니다. 한 사람은 「TV에 여러 번 나왔다더라」, 다른 한 사람은 「쯔양도 먹방한 곳이라는데」라고 적었는데 둘 다 전해 들은 말이고 직접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정작 이 자리의 가게는 2026년 6월에 열었습니다 — 오십 년은 이 가게가 아니라 그 이름과 조리법의 내력입니다. 상암 쪽에 다른 지점이 있고 여기가 직영점 가운데 하나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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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5건 중 본문 105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