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노원구 상계동
샤브올데이 서울상계점
SHABU All Day
한식 · 노원구 상계동
자료 기준 · 발행 ·
샤브올데이 서울상계점은 노원구 동일로 1602, 7호선 마들역과 수락산역 사이 대로변에 있는 소고기 샤브샤브 무한리필 뷔페입니다. 3층짜리 건물을 통으로 쓰는데 1층은 주차장과 대기 공간, 식사하는 곳은 2층입니다. 1인 요금을 내고 들어가면 목심·양지·설도 세 부위 소고기와 샤브 야채, 월남쌈 재료, 예순 가지쯤 되는 샐러드바를 시간 안에 무제한으로 먹습니다 — 평일 점심 25,900원, 평일 저녁 30,800원, 주말·공휴일 31,800원이고 평일 점심은 80분, 그 밖에는 100분입니다. 매일 11:00에 열어 21:30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20:00입니다. 명륜진사갈비를 하는 회사의 브랜드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602, 2층 (상계동) |
|---|---|
| 전화 | 0507-1363-0797 |
| 가격대 | ₩3,000 – ₩31,800 |
| 면적 | 563 m² (약 170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1:30, 8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1:30 1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30 18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7:00 15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1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20: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시간이 정해져 있는 집입니다. 여덟 글이 평일 점심 80분, 그 밖에는 100분이라고 적었고 숫자가 한 번도 갈리지 않습니다. 남은 시간을 직원이 와서 알려 준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10분 전에, 하나는 「100분이 다 되어 간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뒤엣사람은 그것을 「눈치 아닌 안내」라고 적었습니다. 「100분은 너무 짧으니 120분으로 늘리든가 값을 조정해 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 이 집에서 무슨 뜻인지는 글 여럿에 똑같이 나옵니다 — 샤브샤브와 월남쌈으로 배를 채우고 나면 샐러드바를 못 먹고, 샐러드바를 돌고 나면 마무리 죽과 칼국수를 못 먹습니다. 「배불러서 못 먹었다」고 적은 대목이 여러 글에 있고, 죽·칼국수를 적은 열 글 가운데 실제로 만들어 먹은 것은 넷뿐입니다.
- 넓습니다. 열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건물 한 채를 통으로 쓰는데 1층이 주차장과 대기 공간, 2층이 주 매장이고 3층은 손님이 많을 때만 여는 듯합니다 — 평일 저녁에 갔더니 3층 불이 꺼져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그 3층은 2026년 9월 베이커리가 들어오면서 사라졌습니다). 규모를 숫자로 적은 사람이 하나 있는데 「한 층에 500평쯤, 2~300명은 수용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 그 한 사람의 어림입니다. 「쇼핑몰급 크기」, 「멀리서도 매장이 보일 정도」, 「건물 하나 통으로 샤브올데이, 권력」 같은 말이 나옵니다. 넓다는 것이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지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음식 들고 다니다 부딪힐 일이 없다」, 「뷔페 코너가 한쪽에 몰려 있지 않아 동선이 겹치지 않는다」입니다.
- 줄은 시간대에 달렸습니다. 스물두 건 가운데 기다린 이야기가 다섯, 기다리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여섯입니다. 기다린 쪽은 주말과 개점 시각에 몰려 있습니다 — 토요일 저녁 6시 반에 앞에 한 팀, 주말 낮에 「대기 인원이 꽤」, 오픈 5분 전 도착했더니 대기 장소에 이미 사람이 많았음, 주말인데 10분, 그리고 평일 점심 11시 반에 이미 만석입니다. 기다리지 않은 쪽은 오후 3~4시나 평일 낮입니다. 1층에 대기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 열두 글이 적었고, 「카페처럼 잘 꾸며져 있다」, 「미술품과 대리석 화분이 있다」, 「처음 봤을 때 엄청 커서 놀랐다」고 적혀 있습니다. 원격으로 줄을 걸어 둘 수 있는데 앱 이름이 글마다 다릅니다 — 캐치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둘, 테이블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네이버예약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어느 것이 지금 쓰는 것인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아이를 데리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아이 설비를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본 것은 이렇습니다 — 아기의자(세 글), 아기용 포크와 숟가락(한 글), 이유식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레인지(한 글), 색칠놀이 종이와 색연필(한 글). 여섯 살과 세 살 딸을 데려간 사람은 아이들이 크리스피 치킨·볶음밥·피자·김말이·감자튀김·소시지 구이와 소프트 아이스크림, 초코 퐁듀 쪽에서 가장 신나했다고 적었고, 막국수를 여러 번 리필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값도 여기서 갈립니다 — 초등학생 13,900원, 36개월~7세 6,900원, 36개월 미만은 무료입니다. 다만 「유아의자」가 나오는 글이 둘 더 있는데 그 둘은 「콜키지가능, 무한리필, 단체이용, 유아의자, 주차가능」처럼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아홉이고 모두 좋은 쪽입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겹칩니다 — 비면 바로 채워 준다(넷), 자리와 이용 방법을 안내해 준다(셋), 남은 시간을 알려 준다(둘), 다 먹은 그릇을 치워 준다(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옆 테이블에서 음식이 없다고 이야기하니 직원이 바로 달려와 무엇을 찾느냐고 물었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임산부·노약자·군인이 대기 없이 먼저 들어가도록 배려하는 것을 옆에서 봤다고 적었습니다. 반대쪽 이야기도 하나 있습니다 — 시즌 메뉴가 왜 없느냐고 물었더니 「지점마다 다르고 이 지점은 이전 시즌 재료가 소진되고 나서 시작한다」는 답을 들었고, 그 사람은 납득이 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 비싸다는 쪽이 넷, 비싸지 않다는 쪽이 둘입니다. 비싸다는 쪽은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라 다음번엔 그냥 뷔페를 갈 것 같다」, 「가격은 조금 부담되지만 아깝지 않은 금액」, 「100분 너무 짧으니 값을 조정해 달라」, 「완전 가성비 느낌은 아니었지만 구성을 생각하면 납득은 된다」입니다. 비싸지 않다는 쪽은 「가성비도 좋은 맛집」, 「36개월 미만 무료라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 가성비가 좋다」입니다. 가르는 것은 누구와 갔느냐로 보입니다 — 아이를 데려간 쪽이 싸다고 하고, 소식하는 쪽이 비싸다고 합니다. 「소식하는 사람은 뷔페 가면 너무 억울하다, 3만원어치 뽕을 못 뽑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값 자체는 우리가 읽은 열 달 내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25,900 / 30,800 / 31,800원). 다만 2026년 9월 글 하나가 「예전에 비해 2,000원 정도 올랐다」고 적었는데, 오르기 전 값을 적은 글은 스물두 건 안에 없습니다.
-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여덟, 안 오겠다는 쪽이 하나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다시 온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집에서 도보 5분 거리라 네 번째 방문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쪽 하나는 「가격대가 좀 있어서 다음번엔 그냥 뷔페를 갈 것 같다」입니다. 세 갈래를 섞지 않았습니다 — 제 발걸음 얘기를 아예 안 한 글이 열이고, 그 열은 어느 쪽으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이 지점은 처음」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둘은 다른 지점을 다니다가 온 사람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직원이 친절」(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6 |
|---|---|
| 비싸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 21건 중 12건 |
|---|---|
| 2층이 있다 | 21건 중 9건 |
| 이용 시간 제한 | 21건 중 8건 |
| 맥주 판매 | 21건 중 7건 |
| 예약할 수 있다 | 21건 중 5건 |
| 엘리베이터 | 21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21건 중 3건 |
| 유아의자 | 21건 중 3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1건 중 3건 |
| 통창·채광 | 21건 중 3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1건 중 2건 |
| 발레파킹 | 21건 중 2건 |
| 할인 | 21건 중 2건 |
| 아이 놀거리(색칠놀이)를 놓아 둔다 | 21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1건 중 1건 |
| 쿠폰 | 21건 중 1건 |
| 커피 판매 | 21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1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샤브샤브·샐러드바 무한리필 (성인 1인)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3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7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3건 |
주차장은 있습니다. 다만 못 댄 글이 셋입니다. 주차를 제 눈으로 겪고 적은 글이 열인데, 일곱은 댔고 셋은 못 댔습니다. 댄 쪽은 「1층 전체가 필로티 주차장이고 발렛까지 해 줘서 편했다」, 「주차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댔다」, 「전용 주차장과 주차요원이 있어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입니다. 못 댄 셋은 시간대가 제각각입니다 — 2025년 10월 주말 낮, 2025년 12월 평일 점심 11시 반, 2026년 1월 저녁입니다. 셋 다 매장 주차장이 만차라 밖에 댔습니다. 여기에 더해 2026년 2월 주말 낮 12시에 간 사람은 「진짜 뺑뺑 돌다가」 겨우 댔고 「가능하다면 차는 안 가져오는 게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주차장이 협소하니 만차 시 외부 주차를 부탁한다」며 주공 14·15단지 인도 옆 주차, 인근 유료주차장 100% 지원, 불법주정차 과태료 100% 지원을 안내하는 것을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이 안내를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옮겨 적은 것이지 실제로 지원받았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발레파킹을 두고는 다섯 글에 「발렛 가능」이 나오지만 셋은 편의정보 목록을 옮긴 것이고, 실제로 발렛을 맡겼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1건 중 7건 |
|---|---|
| 가족과 | 21건 중 7건 |
| 여럿이 | 21건 중 3건 |
| 친구와 | 21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21건 중 2건 |
| 데이트 | 21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9건 |
|---|---|
| 엘리베이터 | 21건 중 4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두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식사하는 곳이 2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뿐입니다 — 엘리베이터를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거동이 쉽지 않으신 어르신들과 오기에도 좋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정작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1층 입구에 턱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얼마나 넓은지,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4 |
| 2026-03 | 2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여덟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두 건이고 스물한 사람입니다(한 블로거가 2025년 11월과 2026년 7월에 두 번 썼습니다). 뺀 여덟 가운데 넷이 같은 건물 3층에 2026년 9월 18일 새로 연 베이커리 「곤트란쉐리에 상계점」 글입니다 — 네이버 체크인 위젯이 2층 우리 가게 이름으로 찍히기 때문에 딸려 온 것이고, 본문은 크루아상과 커피 이야기이며 우리 가게 대목은 「주차장을 같이 쓴다」·「2층 식사 영수증을 내면 음료를 10% 깎아 준다」 정도의 한두 줄뿐입니다. 나머지 넷은 다른 지점 둘(일산대화점·천안불당점), 상호가 아예 다른 집 하나(경기 양주 옥정동 덮밥집), 그리고 지점을 가릴 수 없는 글 하나입니다 — 샤브올데이 후기가 맞지만 체크인도 주소도 전화번호도 없고 전국 매장 목록만 붙어 있어서, 우리 집 이야기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 생맥주가 무제한인지 따로 돈을 내는 것인지 글끼리 말이 다릅니다. 무제한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2026년 3월 글 하나는 「맥주 같은 경우는 따로 결제가 필요해요」라고 적었습니다. 날짜로도 갈리지 않습니다 — 3월 뒤인 5월 글이 다시 무제한이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알아 두실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 네 번째 방문에서야 무제한인 줄 알았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나오면서 직원에게 물어보고 알았고, 직원은 첫 방문 때 설명을 못 드린 것 같다고 했답니다. 또 한 사람은 맥주잔이 맥주 기계 옆이 아니라 뒤편 전자레인지 아래 수납장에 있어 찾아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드실 생각이면 앉으실 때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둘뿐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9월 글의 「🚻 화장실 매장 내부 남/여 분리」는 위치·영업시간·전화번호와 나란히 붙은 글머리 정보 덩어리 안에 있습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것은 하나입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변기도 따뜻하고 자동 물내림 기능까지 있어서 편리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를 제 눈으로 확인해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찾아야 하는 것이 네 가지 나옵니다. 무엇을 못 찾았는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 맥주잔이 맥주 기계 옆이 아니라 뒤편 전자레인지 아래 수납장에 있었다(한 글), 월남쌈용 뜨거운 물이 한쪽 구석에 있어 사람이 많을 때 바로 못 찾았다(한 글), 망고가 디저트 코너가 아니라 채소 쪽에 있었다(한 글), 그리고 생맥주가 무제한이라는 것 자체를 네 번째 방문에서야 알았다(한 글)입니다. 넷 다 다른 사람이고 넷 다 다른 것을 못 찾았습니다. 처음 가시면 자리에 앉을 때 직원에게 한 바퀴 안내를 청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첫 방문이면 직원이 먼저 물어봐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일곱이고, 나머지 열다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걸리는 것이 둘 있습니다. (1) 2026년 9월 글 하나가 본문 끝에 `#샤브올데이 #올데이히어로즈 #샤브올데이서울상계점` 세 줄만 달아 두었습니다 — 「올데이히어로즈」는 이 브랜드가 쓰는 말로 보이는데, 협찬이라고 쓰지는 않았고 우리도 그것이 무엇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말뿐이고 값이나 아쉬운 점이 한 줄도 없습니다. (2) 글 둘이 브랜드 소개문에 가깝습니다 — 「60여 가지 샐러드바」 같은 홍보 문구와 「✔️ 이런 분께 추천」 체크리스트로 이뤄져 있고 무엇을 얼마에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하나는 「내돈내산 인증 방문 · 예약 2026.03」 배지가 붙어 있어 분모에는 남겼지만 아무것도 세지 않았고, 다른 하나는 제 입으로 확인한 대목 넷만 셌습니다.
- 메뉴가 철마다 바뀌는데, 간판과 실제가 어긋난 일이 세 번 적혀 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무지개 생망고」 시즌인데 평일 점심에는 망고가 별로 없었고(주말이나 평일 저녁에 가라고 적혀 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멜론 빙수 DIY」 안내가 붙어 있는데 멜론이 안 보이고 샤인머스켓만 있었고, 2026년 4월에는 초코 퐁듀를 보고 갔는데 치즈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시즌 메뉴는 매장마다 시작하는 때가 다릅니다 — 다른 지점 글에서 상계점이 「가을 바다 한 상」 운영 매장으로 적혀 있는 것을 보았지만, 상계점에 실제로 언제 무엇이 들어왔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마감 가까운 시각에는 샐러드바가 비어 있을 수 있다는 말이 다른 지점 글에 있었고, 이 지점에서는 주말 피크에 피자 회전율이 못 따라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찾는 메뉴가 있으시면 가시기 전에 매장에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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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리필 샤브 뷔페 맛집 샤브올데이 서울 상계점 솔직후기 2026-02-09 · Be diligent*
- 샤브올데이 서울상계점 주차 및 만족V불만족 솔직후기 2026-02-01 · 쬠마 blog
- 노원 가족외식, 샤브올데이 서울상계점 !! 솔직후기 2026-01-30 · 늪
- 샤브올데이 서울상계점 후기|소고기 무한리필에 뷔페까지, 상계동.... 2026-01-26 · chichi_00_
- 샤브올데이 서울상계점 프리미엄 샤브샤브 무한리필 2025-12-05 · 솔로몬코킹
- [상계동 맛집] 무제한 샤브샤브와 다양한 샐러드바 수락산역 맛집 '.... 2025-11-24 · 곰탱이 깅슌 Blog
후보 365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