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집
한식 · 노원구 상계동
자료 기준 · 발행 ·
돌담집은 7호선 수락산역에서 걸어 10분 남짓, 수락산 벽운계곡으로 오르는 길 가장 초입에 있는 백숙집입니다. 계곡을 따라 백숙집이 다섯에서 여섯 곳 줄지어 있는데 그 첫 집입니다. 토종닭·오리를 통째로 고아낸 백숙과 닭볶음탕이 간판이고, 다 먹은 국물에 찰밥을 넣어 죽으로 마무리합니다. 가게 건너편 계단을 내려가면 계곡을 보고 앉는 야외 테이블과 평상이 있고, 읽은 글들은 모두 그 바깥 자리에 앉았습니다. 닭은 40분, 오리는 한 시간 걸리는 집이라 예약하고 가는 것이 사실상 기본입니다. 매일 10:30에 열고 21:00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5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250길 69 (상계동) |
|---|---|
| 전화 | 02-3391-7146 |
| 가격대 | ₩15,000 – ₩80,000 |
| 면적 | 82 m² (약 25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0:30–21: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의 자리는 실내가 아니라 계곡 쪽입니다. 가게 건너편 계단을 내려가면 물을 보고 앉는 테이블과 평상이 있고, 물가 자리는 여름 주말 정오면 이미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자리가 줄었습니다 — 2026년 5월에 네 번째로 찾은 사람은 「예전에는 계곡 바로 옆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먹을 수 있었는데 그 공간이 모두 사라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래도 야외 테이블에 앉아 좋았다고 했습니다.
- 전화를 하고 가면 앉자마자 음식이 나오고, 안 하고 가면 기다립니다. 닭은 40분, 오리는 한 시간이 걸린다고 가게가 적어 두었고, 예약하고 간 두 사람은 이름만 말하고 자리에 앉자 상이 미리 차려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여름 토요일 전날 밤에야 전화했는데 「이 주변 식당들은 오전 자리가 다 차고 마지막으로 남은 곳이 여기였다」고 했고, 성수기에는 일주일 전에 하라고 권했습니다.
- 둘이 가서 백숙 하나를 비우기는 어렵습니다. 지하철로 혼자 걸어 올라간 한 사람은 둘이서 능이백숙을 시켰다가 양에 놀라 마지막 죽을 거의 못 먹고 나왔고, 「3~4명이면 적당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토종닭이라 닭 자체가 큰 편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차 없이도 갑니다. 수락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 10분, 넉넉히 잡아 15분이면 가게 앞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고, 실제로 전철만 타고 다녀온 글입니다. 계곡 초입이라 산을 타지 않아도 됩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5건 중 5건 |
|---|---|
| 예약할 수 있다 | 5건 중 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5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도토리묵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5건 중 1건 |
|---|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5건 중 3건 |
|---|---|
| 가족과 | 5건 중 3건 |
| 차로 감 | 5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5건 중 1건 |
| 친구와 | 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층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계단을 오르거나 지하로 내려간다는 말은 한 건도 없고, 가게 자체는 길가에 있습니다. 나오는 계단은 하나뿐인데 그것은 건물 층이 아니라 계곡 쪽 자리로 내려가는 계단입니다. 2층이나 지하가 있는지, 실내가 몇 자리인지는 우리가 읽은 글로 알 수 없습니다 — 다섯 사람이 모두 바깥에 앉았기 때문입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읽은 일곱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두 가지뿐입니다 — 가게는 계곡으로 오르는 길가 초입에 있고, 계곡을 보고 앉는 자리로 가려면 가게 건너편 계단을 내려가야 합니다. 그 계단이 몇 단인지, 그것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화장실을 본 사람은 한 명입니다. 그 사람은 「화장실은 돌담집 입구에 있고, 좌양변기가 아닌 좌변기인 점 참고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말이 앉는 변기라는 뜻인지 쪼그려 앉는 재래식이라는 뜻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 주의하라는 투로 적었으니 흔히 보는 서양식이 아니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입구에 있다」가 매장 안인지 바깥인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계곡 자리에서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4 |
| 2026-05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주차를 직접 해 본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사람은 가게 앞에 댔다고 적었습니다(가까워서 돌아갈 때는 대리운전을 불렀습니다). 나머지는 가게 주차장을 쓰지 않았습니다 — 한 팀은 「식당 주차장들은 악명 높다고 들어서」 계곡 입구 공용주차장에 댔고 주말 1일 10,000원에 현금·계좌이체만 받았다고 했으며, 다른 한 팀은 택시로 왔습니다. 그 택시 손님은 정오에 공용주차장이 거의 만석이었고 오후 3시쯤에는 진입 차량이 밀려 택시 안에서 20분을 보냈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주차장이 몇 대짜리인지, 성수기에 자리가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힌 글이 여럿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간 두 사람은 이름만 말하고 바로 앉았고, 나머지는 기다림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약 없이 갔을 때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다만 붐빈다는 자국은 셋 있습니다 — 여름 주말 정오에 물가 자리는 이미 차 있었고, 한 팀은 토요일 전날 밤에 전화했더니 이 골목 식당들 가운데 자리가 남은 곳이 여기뿐이었고, 또 한 사람은 오후 세 시에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차가 밀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여름에 시원한 자리가 있는지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8월 초에 간 한 사람은 「입구에 비닐하우스 같은 천막이 있고 거기는 선풍기와 에어컨이 있다」고 적었는데, 자기가 본 것이 아니라 다른 블로그에서 봤다고 밝혔습니다. 그 사람은 결국 야장에 앉았고 「불 켜고 술 들어가니 더워 죽겠다」고 했습니다. 냉방을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계곡 물도 믿을 수 없습니다 — 같은 글이 「한 주 비가 안 오니 물이 거의 메말라 있었다」고 했고, 이 자리는 하류라 깊이가 성인 종아리 반이라고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모기가 많다는 말도 들은 이야기로만 나옵니다.
- 전화번호가 갈립니다. 우리 장부에 등록된 번호는 02-3391-7146인데, 한 글은 「933-1861 / 930-5504」를 예약 번호로 적었습니다. 어느 것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예약하고 가야 하는 집이라 사람이 한 번 걸어 보고 정해야 합니다.
- 값을 직접 낸 사람이 적은 값은 둘뿐입니다 — 닭볶음탕 70,000원과 도토리묵 15,000원(둘 다 2025년 8월). 백숙 값은 메뉴판을 옮겨 적은 글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2026년 5월 글 하나는 제목을 본문에 세 번 되박고 정보표·「포인트 5가지」 틀로 쓴 글입니다 — 네 번째 방문이라는 것, 계곡 옆 자리가 사라졌다는 것, 도토리묵 양념을 두고 동행과 의견이 갈렸다는 것처럼 자기 기록이 분명해서 분모에 두었지만, 문장이 틀에 맞춰 다듬어진 글이라는 것은 적어 둡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노원구 수락산 돌담집 닭도리탕 매년 찾아가는 계곡 맛집 후기 2026-05-16 · ᅟ빵마마의 살림일기
- [수락산 벽운계곡] 여름 계곡 인천/경기 근교 1시간이면 가는 당일치기 계곡 스팟 & 돌담집 식당 추천 2025-08-28 · 루루상점 · 다음 색인
- [돌담집] 서울에서 계곡가서 백숙먹기 벽운계곡 백숙 맛집 돌담집 2025-08-16 · 준젠 일상
- 서울 노원구 계곡 능이백숙 전문 돌담집 내돈내산 탐구생활 2025-08-13 · 원더베이프 마곡
- 서울 수락산 벽운계곡 백숙 맛집 돌담집 식당 주차, 가는길, 물가 자리 예약 꿀팁 2025-08-04 · 맛있는고. · 다음 색인
후보 92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