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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종로구 삼청동

한식

청수정

자료 기준 · 발행 ·

삼청동 큰길가, 삼청동수제비에서 걸어 일 분 거리에 있는 한옥 한식집입니다. 울릉도 음식인 홍합밥을 국내산 생홍합으로 지어 반찬 열몇 가지와 함께 한 상으로 냅니다. 사십 년 넘게 같은 자리에 있고, 신발을 벗고 올라앉는 좌식입니다.

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91 (삼청동)
전화02-738-8288
가격대₩14,000 – ₩24,000
면적40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00–20:00, 2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0:00 8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20: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15:00–16:0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14:30–16: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한옥을 고쳐 쓰는 집이라 양옆으로 방이 하나씩 있고 모두 좌식인데, 이것을 이 집의 유일한 흠으로 꼽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안절부절 앉아 있다가 어기영차 일어났다」고 적었습니다. 식탁 의자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이 한 줄이 가장 중요한 정보입니다.
  2. 정식은 혼자 먹을 수 없습니다. 2인 이상부터 주문된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셋이 가서 정식 2인분에 홍합비빔밥 하나를 붙여 시킨 사람도 있습니다. 사장이 2인분 밥을 세 그릇으로 나눠 주었다는 글이 있어, 인원이 홀수여도 길은 있습니다.
  3. 홍합밥에서 비린내가 났다고 쓴 사람이 없습니다. 어패류 냄새에 민감하다고 스스로 밝힌 사람이 「전혀 비린맛을 못 느꼈다」고 적었고, 참기름에 코팅된 밥알과 홍합의 감칠맛만 남았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간이 세지 않아 슴슴하다는 것이 이 집 음식 전체에 대한 말이기도 합니다.
  4. 줄은 시각이 정합니다. 열한 시에 문 열자마자 간 사람들은 첫 손님이었고, 점심때가 지나 간 사람은 스무 분을 기다렸습니다. 앞집 삼청동수제비의 줄과 견주며 「여기는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원격 줄서기나 대기자 명단이 없어 직접 서 있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5. 값을 두고 사람들이 갈립니다. 같은 21,000원짜리 한 상을 두고 「이 정도 상차림이면 훌륭한 가성비」라고 쓴 사람과 「반찬 구성에 비해 비싼 느낌」이라 쓴 사람이 같이 있고, 뒤엣사람은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갈리는 지점은 상의 크기가 아니라 홍합밥 한 그릇이 값의 얼마를 차지한다고 보느냐입니다.
  6. 밥이 모자란다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반찬은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인데 정작 홍합밥은 한 공기라, 「반찬을 다 먹어야 해서 밥을 더 못 시켰다」·「남자분들은 추가하시는 게 좋겠다」는 글이 있습니다. 홍합밥 한 그릇 추가는 3,000원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3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8건 중 3건
재방문했다18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18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8건 중 2건
깨끗하다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밥 양이 적다18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18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4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좌식 — 바닥에 앉는다18건 중 7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18건 중 3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18건 중 3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18건 중 3건
반찬 리필18건 중 2건
휠체어·유모차 진입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홍합밥정식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8건 중 2건

차로 온 사람이 넷인데 가게에는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두 사람이 삼청 제1공영주차장을 댔고 한 사람은 그곳 요금을 한 시간 6,500원·두 시간 12,500원이라 적었습니다. 거기서 가게까지 도보 칠 분인데 내리막이라 돌아갈 때는 더 걸린다고 했습니다. 바로 옆 삼청 공영주차장은 더 싸지만 거주자 우선 구역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8건 중 5건
차로 감18건 중 4건
친구와18건 중 3건
데이트18건 중 1건
아이와 함께18건 중 1건

가는 길

청수정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 진입18건 중 1건

층 이야기가 없습니다. 단층 한옥이고 양옆으로 방이 하나씩 있는 구조라는 말은 둘이 했지만, 계단이나 위층을 말한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마루로 올라서는 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온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직원이 「그냥 편하게 세워두라」고 했고 열여섯 달 아기와 함께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사람도 입구에 턱이 있는지, 신발 벗고 올라앉는 마루까지 어떻게 올라갔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를 말한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가게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신발을 다시 신어야 하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좌식이라 신을 벗고 올라앉는 집인 만큼 알아 두면 좋을 일인데 스물한 사람 누구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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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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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
2026-044
2026-053
2026-061
2026-072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한 글 가운데 역 이름이나 출구 번호를 쓴 글이 하나도 없고, 대부분 삼청동을 걷다가 들어갔거나 차를 대고 걸어왔습니다. 안국역에서든 경복궁역에서든 몇 분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삼청동수제비에서 도보 1분」이 이 집에 대한 가장 정확한 길 안내입니다.
  • 가게가 쉬는 날이 갈립니다. 다섯 글이 「매일 11:00–20:00」이라 적었는데 한 글만 「월~금, 화요일 정기휴무」라고 했습니다. 화요일에 헛걸음할 수 있으니 이 한 줄을 무시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다만 어느 쪽이 지금 맞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쉬는 시간도 15:00–16:00 이라 적은 글 셋과 14:30–16:00 이라 적은 글 둘로 갈립니다.
  • 받아 둔 스물일곱 건 가운데 여섯은 가 보지 않고 쓴 글입니다. 둘은 식당 이름과 주소를 줄줄이 적은 목록이고, 하나는 쿠팡 파트너스를 단 「한식 TOP 7」 가이드인데 이 집 대표 메뉴를 「비빔밥 12,000원」이라 적었습니다. 하나는 방문기 꼴인데 위치를 서촌 누상동이라 하고 이 집에 없는 메뉴를 대표 메뉴로 들었습니다. 하나는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방문을 일기에 한 번 더 적은 것입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둘은 삼청동 거리 자체가 그렇다는 말에 가깝습니다. 한 사람만 점심 전 이른 시각에 「중국인 손님 몇 테이블」을 직접 세었습니다. 메뉴판에 영어가 있는지, 직원이 영어를 쓰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삼청동 또간집 홍합밥정식 청수정 주차(경복궁+국현미 서도호전) 2026-09-28 · 홍차 타임
  2. 북촌 나들이 코스: 한과미의식 안녕인사동점-솔트24북촌점-삼청동 .... 2026-09-27 · 감성 한 컷, 리뷰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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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삼청동]청수정 2026-05-20 · 잔잔한 일상기록
  12. 경복궁 삼청동 문화거리 맛집 청수정:홍합비빔밥 홍합밥 2026-05-11 · 홍차 타임
  13. 2025년 11월 2026-04-30 · Yodadac:D202.5 · 다음 색인
  14. 삼청동 산책 그리고 맛집 추천(청수정, 츄로101) 2026-04-27 · 지나유니버스
  15. 삼청동에서...(데이미언 허스트 전시,청수정,삼청빙수) 2026-04-11 ·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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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홍대 맛집 탐방 그 스물아홉번째. "삼청동-청수정" 2026-03-05 · 홍익인간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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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