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주은감자탕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주은감자탕은 송파구 삼학사로 71, 석촌고분역 1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감자탕집입니다. 국내산 돼지 등뼈를 맑은 육수에 담고 양념장과 들깨가루를 위에 얹어 내면, 식탁 버너에서 끓이며 양념을 풀어 먹습니다. 감자탕은 소 33,000원·중 45,000원·대 55,000원이고, 1인 메뉴인 해장국은 평일 10:30~16:00에만 팝니다. 1층과 2층을 씁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 11일부터 2026년 10월 1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그중 한 건은 가게에서 포장해 간 글).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삼학사로 71, 1,2층 (삼전동)
- 가격대₩1,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0 m² (약 8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4건이 07:20–23:5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7:20–03:00 | 20건 중 2건 |
|---|---|---|
| 쉬는 날 | 화요일 | 16건 중 16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07:20–23:50 20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07:30–23:5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볶음밥은 메뉴판에 「셀프」라고 되어 있습니다. 직접 볶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 직원이 볶아 주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직원분께서 만들어 주시진 않고 직접 만들어 먹어야 했습니다」라고, 다른 한 글은 「실제로는 직원분께서 거의 다 해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손님이 많은 시간대에는 볶음밥은 셀프지만」 한가한 오후 3시에는 볶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붐비는 때에는 직접 볶을 생각을 하고 가는 것이 맞습니다.
- 열세 글이 반찬이 모자라면 셀프바에서 더 가져왔다고 적었습니다. 상에는 깍두기·생양파·고기 찍는 소스가 먼저 나오고, 청양고추는 기본으로 안 나와 셀프바에서 가져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고추는 기본으로 안 나오고 셀프바에 있으니」). 남기면 환경부담금 1,000원을 받는다는 안내문을 봤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소 하나에 둘이 수제비·공기밥까지 먹고 라면은 손도 못 댔다는 글, 대 하나로 넷이 「실컷 먹었다」는 글, 포장한 소 하나를 이틀 동안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르게 적은 글은 하나로, 평일 점심 해장국(뼈 2개)이 「딱 적당한 양」이었다고 했습니다.
-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평일 낮 12시, 금요일 저녁 7시, 일요일 오후 3시, 아침 8시, 오후 4시 30분 같은 때입니다. 오전 11시 30분에 1층에 앉았는데 12시가 가까워지자 1층이 거의 차고 그 뒤 손님은 2층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30분 넘게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글(2026년 8월, 점심)입니다 — 「저도 30분 넘게 기다렸다가 겨우 앉았습니다」.
3개 더 보기
- 주차는 가게 바로 앞 몇 칸입니다. 아홉 글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그중 일곱 글이 적은 칸 수는 4대에서 6대 사이입니다(입구 앞은 주차 불가라 약 6대라는 글이 하나). 주말에는 붐빌 수 있다는 글, 점심엔 금방 찰 것 같다는 글이 있습니다. 차로 간 두 글은 자리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맵기는 갈립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이 넷(「맵찔이는 못 먹을만한 칼칼함」),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양념장이 국물에 풀리지 않은 채 위에 얹혀 나와 손님이 푸는 방식이라 푸는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섯 살 아이와 간 글은 양념장을 따로 달라고 하니 빼고 주었다고 적었습니다(「다대기를 좀 따로 달라고 부탁을 드리니~ 다대기를 빼고 주시더라」). 짜다는 글은 하나, 짜지 않다는 글은 다섯입니다.
- 가 본 글 26건 가운데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일곱입니다. 밥을 먹고 석촌호수를 걸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혼자 간 글이 둘로, 둘 다 평일 낮 해장국을 먹었습니다 — 감자탕은 혼자 시키기 어려운 메뉴라 혼자라면 그 시간에 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감자탕
양이 많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웨이팅이 없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그렇다 3 · 아니다 6 |
|---|---|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5건 중 15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3건
- 주차 규모 25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5건
- 맥주 판매 25건 중 3건
- 포장 25건 중 2건
- 통창·채광 25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9건 |
|---|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7건
- 혼자 25건 중 2건
- 차로 감 2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친구와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열다섯 글이 2층이 있다고 적었고, 1층으로 안내받았거나 1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지하가 아닙니다). 1층이 차면 2층으로 보낸다는 글, 평일 낮 해장국 손님을 2층으로 안내하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7월에 간 한 글은 「2층은 21시에 마감하는데」 21시가 넘어 1층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2층은 안쪽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은 안쪽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이 하나 있고,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은 남녀공용이라는 점이」 아쉽다면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머리 블록에는 「화장실 내부(남녀 구분)」이라고 되어 있으나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6-08 | 7 |
| 2026-09 | 13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바뀐 듯합니다. 2026년 9월 23일까지의 글은 07:20~23:50, 화요일 휴무로 적었고(07:20 개점이 열다섯 글, 화요일 휴무가 열여섯 글), 9월 30일 이후 두 글은 「다음 날 03:0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두 쪽 모두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본 것은 아니고, 새 시간에서도 화요일에 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07:30 개점이라고 적은 글이 둘, 07:00이 하나 있습니다.
- 해장국 값이 갈립니다. 2026년 8~9월 글 넷은 11,000원(「방문 당시 가격은 11,000원이었고」), 10월 글 둘은 1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내렸는지 잘못 옮겨 적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볶음밥도 여섯 글이 2,000원, 한 글이 3,000원입니다. 감자탕 소·중·대 값은 글마다 같았고, 2023년과 같은 값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 02-413-3670은 열 건 넘는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몇몇 글은 목차·별점·「꿀팁」 틀로 된 정리글이고(한 글은 밀키트 광고 링크를 붙였습니다), 한 글은 먹은 기록 없이 「후기가 많아요」로만 쓴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국내산 돈등뼈를 가마솥에 두 번 삶는다」, 방송 출연 이력은 벽에 적힌 가게의 말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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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4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