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우동키노야 삼성점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우동키노야 삼성점은 삼성중앙역 가까이 삼성로 549 1층에 있는 우동·돈카츠 체인 지점입니다. 냉 붓카케우동·자루우동·마제우동·카레우동이 중심이고, 단품은 9,500원(자루우동)에서 15,900원(30cm 장어튀김 붓카케우동), 돈카츠가 붙는 세트는 14,900원으로 적혔습니다. 자리의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먼저 결제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25건이고, 그중 7건은 다른 지점(신용산·판교·가양역·양평·신논현) 이야기라 치웠습니다. 삼성점에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15건이며 모두 2026년 7월 가오픈 이후의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49, 정화빌딩 1층 103호 (삼성동)
- 가격대₩5,500 – ₩15,9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6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7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일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줄이 섭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5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평일 11시 30분쯤 가서 약 40분을 기다렸다는 글이 있고, 「대기 20분 했습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두 글은 평일 오후 2시와 10월의 점심입니다. 한 글은 그날은 바로 들어갔지만 앞을 지날 때마다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대기는 입구의 기기나 캐치테이블·테이블링 앱으로 걸어 두고, 안쪽에 기다릴 공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혼자 먹기 좋게 짜인 집입니다. 앉을 자리를 적은 글 10건 가운데 6건이 가운데에 길게 놓인 바 자리와 2~4인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한 글이 1건, 테이블이 「조금 협소」하고 소스통이 많아 비좁다고 한 글이 1건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티오더)으로 하고 먼저 결제합니다 — 7건이 적었습니다. 「선불이라 결제까지 완료되어야 식사가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리뷰 이벤트(영수증 리뷰를 쓰면 콜라·음료나 카레)를 적은 글은 5건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6건, 아쉽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세트를 먹고 「배 터지는 양」이라 한 글이 있고, 반대로 카레우동을 먹은 동료들이 모자라 카츠(9,000원)를 더 시켰다는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마제우동
양이 많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육즙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4건 중 7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4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4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4건 중 1건
- 쿠폰 14건 중 1건
- 짐 보관 14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4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으로, 건물 자체 주차가 안 되어 보인다며 도보 1분 거리 유료 주차장(10분에 1,000원)을 알려 주었습니다. 다른 글의 「주차 불가」「주변 유료 주차장 이용」은 옮겨 적은 정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14건 중 1건
- 친구와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4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4건 중 1건 |
몇 층인지 들어가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은 주소에 적힌 글자일 뿐입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유모차나 휠체어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1건입니다. 매장 밖으로 나가 오른쪽 건물 입구로 들어가면 「반계단 아래」에 있고, 비밀번호가 없고 남녀가 따로라고 했습니다. 반 계단이라 휠체어로 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6 |
| 2026-09 | 5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은 2건이 적었습니다. 삼성중앙역 6번 출구에서 쭉 내려오면 대로변에 줄 선 곳이 이 집이라는 글과, 삼성중앙역과는 가깝고 선릉역과는 「애매하게 멀긴 함」이라는 글입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갔다고 한 글 1건, 친구와 간 글 1건이고, 회사 동료나 대표와 점심을 먹었다는 글이 여럿이지만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 음식이 나오는 데 「20분 정도 소요」였다는 글이 1건, 앉자마자 주문해 5~10분 사이에 나왔다는 글이 1건으로 갈립니다.
- 영업시간은 7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줄입니다. 6건이 11:00-21:00, 1건이 11:00-20:00이고, 브레이크 타임 15:00-17:00(5건), 일요일 휴무(4건), 라스트 오더 20:00(1건)입니다. 한 글은 「화-토」라고 적어 월요일 영업이 갈립니다.
- 값은 2026년 7~10월 글의 값입니다. 단품 9,500~15,900원, 세트 14,500~14,900원입니다. 비싸다는 글(「다소 높은 금액」) 1건과 강남치고 착하다는 글 1건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을 모두 더해 적은 글은 쿠폰을 쓴 1건(12,000원)뿐입니다.
- 전화번호 02-564-5769는 정보 줄에서 옮겨진 것입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고, 글들이 말한 「예약」은 캐치테이블·테이블링 줄서기입니다. 저녁에는 캐치테이블 기기가 꺼져 있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2026년 7월 16일 글은 가오픈 기간이라 메뉴판의 메뉴가 다 나오지 않았고 늦은 점심에는 재료가 떨어졌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가오픈이 16일까지이고 「8월 초 영업 재개」라고 했고, 10월 글은 「재오픈을 7월 말에 했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8월부터의 글에는 메뉴가 빠졌다는 말이 없습니다(주말 늦은 점심에 품절 메뉴가 있었다는 글 1건 제외).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본점에서 먹고 그리워 찾아간 우동키노야 삼성점. 참기름명란냉우.... 2026-10-14 · 민경의 취미생활 ^.~
- 삼성동 점심 맛집 우동키노야|쫀득한 면이 매력적인 마제소바우동.... 2026-10-02 · 요같박의 일상다반사
- 서울 삼성중앙역 맛집, 우동키노야 삼성점 2026-09-30 · 소소한 푸딩로그
- [우동키노야 삼성점] 삼성동 면발이 끝내주는 우동 맛집 방문 후기 2026-09-24 · 지구에서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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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우동키노야 삼성점 가오픈 내돈내산 후기ㅣ코엑스 근처 삼성.... 2026-07-16 · mm2nee님의 블로그
후보 31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