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테이블
ON:TABLE
경양식 · 강남구 삼성동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온테이블은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로비층(L층)의 뷔페 식당입니다. 글에 적힌 값은 성인 주중 런치 173,000원, 주중 디너와 주말 198,000원, 조식 85,000원이고, 어린이는 절반입니다. 즉석에서 쥐어 주는 초밥, 구운 랍스터, 대게·킹크랩, 베이징덕, 라멘을 코너마다 받아 오는 방식이고, 커피와 차는 테이블의 QR코드로 주문하면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15건이고, 그중 7건은 같은 호텔의 라운지·볼룸·객실 이야기나 광고여서 치웠습니다. 남은 8건이 모두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24, 1층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 가격대₩35,000 – ₩198,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06: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6:30–22:00 | 2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0:00–12:00 | 2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으면 음료부터 나옵니다. 가 본 8건이 모두 값 없이 나온 첫 잔을 적었습니다 — 애플사이다 비네거(애사비) 음료가 넷, 샴페인이 둘, 스파클링이 하나, 이름을 적지 않은 웰컴드링크가 하나입니다. 함께 나온 한 접시는 트러플 카푸치노 수프, 녹두 한방삼계탕, 전복 삼계죽, 복분자 소스 장어구이로 글마다 달랐습니다. 샴페인과 캐비아는 개관 1주년 기간에만 주었다고 한 글이 밝혔습니다.
- 초밥은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쥐어 줍니다. 6건이 원하는 재료를 말하면 셰프가 바로 만들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많이 이름이 나온 것은 아귀간 초밥으로 세 글이 꼽았습니다 — 「셋이 입을 모아 꼽은 건 아귀간 초밥」. 한 글은 다른 호텔 뷔페보다 「샤리나 쥠새 등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그날 유일하게 대기가 있던 코너가 스시였다고 적었습니다. 파스타와 라멘·쌀국수도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상당하게 비싼 가격」), 다른 호텔 뷔페보다 조금 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글은 그랜드 하얏트 209,000원, 신라 더 파크뷰 208,000원과 나란히 놓고 198,000원이 「중간보다 조금 낮은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캐치테이블 특가로 2인 약 33만 원을 냈다고만 적고 비싸다 싸다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일요일 20% 할인으로 1인 158,400원을 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주말에는 앉아 있을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2건이 이용 시간을 적었습니다 — 토요일 디너에 5시 30분에 들어가 7시 30분까지 약 2시간, 주말 런치에 12시 50분쯤 들어가 「3시까지가 우리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시간」. 한 글은 일요일 디너는 1·2부제가 아니라 21시 30분까지 한 타임이라 2시간 넘게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가 본 8건 가운데 4건이 연인이나 배우자와 둘이 갔습니다 — 결혼 1주년, 생일, 부부의 주말 점심, 남자친구와의 평일 런치입니다. 친구 셋이 청첩장 모임으로 간 글과 이모·언니와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 지하철로 가는 글이 많습니다. 4건이 걸어간 길을 적었는데 봉은사역 쪽이 가깝다는 데 모입니다 — 봉은사역에서 코엑스 북문을 따라 걸었다는 글, 삼성역에서 내려 걸으니 15분 정도 걸렸다는 글, 삼성역에 내렸다가 「후다닥 걸어서」 봉은사역 쪽으로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즉석 초밥(오마카세 서비스)
깨끗하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3건)와 「육즙이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8건 중 8건
- 주문 즉시 조리 8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8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8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8건 중 2건
- 통창·채광 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2건
- 할인 8건 중 2건
- 와인 판매 8건 중 2건
- 주차 규모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8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만 겪은 것을 적었습니다 — 「주차 자리는 꽤나 넓직하고 좋은 편」. 런치 3시간·디너 4시간 무료라는 말은 다른 글들에도 나오지만 호텔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8건 중 4건
- 친구와 8건 중 1건
- 가족과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8건) |
|---|
식당은 지하가 아니라 호텔 로비층(L층)에 있습니다. 3건이 로비층이라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지하철에서 내려 「로비층으로 올라가줬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등록 주소의 「1층」은 이 로비층입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는 길,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들어가려고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바로 들어갔다는 글과, 오픈 전에 일찍 도착해 앞 라운지나 대기석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예약 없이 갔을 때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06:30~22:00, 브레이크타임 10:00~12:00과 14:30~18: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호텔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끼니별 시간은 주말 런치 1부 11:30~13:30·2부 14:00~16:00으로 두 글이 같고, 주중 런치 시작은 11:30과 12:00으로 갈립니다. 토요일·공휴일 디너도 부를 나눈다고 적혀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2-3430-8585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있고, 할인가는 시기마다 바뀐다고 글쓴이들이 덧붙였습니다.
- 등록 주소에는 옛 호텔 이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남아 있습니다. 한 글은 호텔이 2025년 무렵 웨스틴 브랜드로 바뀌었다고 적었고, 2026년 9~10월의 글들은 개관 1주년 기념 서비스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새 이름 뒤의 것이라 그 전 모습은 모릅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온:테이블 ON:TABLE | 평일 런치 2026-10-14 · 밍콩| 맛집 리뷰 냠냠로그
- 서울 호텔 뷔페 추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온테이블, 청첩장 모임 .... 2026-10-14 · 오늘도 한 끼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온테이블 다녀왔어요 | 10월 디너 뷔페 후기 2026-10-14 · 빵빵교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온 테이블 시식 후기|기념일보내기 2026-10-10 · 휘카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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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테이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 온테이블 뷔페 주말 런치 후기 2026-10-07 · 푸드현의 Foodie log
- 서울 호텔 뷔페 추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온:테이블 주말 런치 20% .... 2026-10-03 · 민트모먼트'rip
- [서울맛집 내돈내산 리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온테이블 후기|삼성역 호텔뷔페 가격부터 디저트까지 2026-08-12 · 달이 머무르는 밤 · 다음 색인
후보 42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