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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구이
장어구이장어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남구 삼성동

한식

수담한정식 강남점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선정릉역 3번 출구 앞 조양빌딩 지하 1층에 있는 한정식 코스집입니다. 거의 모든 자리가 문을 닫는 룸이고, 메뉴는 평일 점심 담정식 29,000원부터 용왕상 120,000원까지의 코스입니다. 가 본 글 20건 가운데 14건이 진연상(1인 62,000원)을 먹었고, 14건이 가족 모임(생신·칠순·환갑·팔순)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7건은 목록·가게 자체 블로그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418, 지하1층 1호 (삼성동, 에이치에스타워)
  • 가격대₩7,000 – ₩12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66 m² (약 23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1:30–22:00, 2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17건 중 13건
요일 안 적음11:30–22:0017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00–17:3016건 중 15건
라스트오더20:3017건 중 1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글 20건 중 19건이 룸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4인 룸이 여섯 글, 6인 귀빈룸·8인 가족실·30인 룸이 한 글씩입니다. 「문을 닫으면 우리끼리 오붓하게」 먹을 수 있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옆 큰 방에서 고희연이나 회갑연이 열리고 있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2. 차로 간 여섯 글이 모두 건물 뒤에서 발렛을 맡겼고 값은 3,000원이었습니다. 주차 안내를 직접 본 두 글은 「점심은 오후 3시까지 무료이고 그 이후는 시간당 5000원」, 저녁은 밤 10시에 주차장을 닫아 아침까지 차를 뺄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3. 네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고 떡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발효떡·호두정과, 기정떡, 술떡). 받는 것은 날마다 바뀐다고 적었습니다.
  4. 일곱 글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요리마다 설명해 주고, 먹는 속도에 맞춰 다음 접시를 낸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반대로 한 글은 음식이 빨리 나와 「조금 천천히 부탁드렸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14/20가장 많이 시킨 것
진연상
7/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1/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0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5건
잡내가 없다20건 중 3건
양이 많다20건 중 3건
조용하다20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0건 중 2건
재방문했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0건 중 19건
  • 지하에 있다 20건 중 10건
  • 엘리베이터 20건 중 7건
  • 발레파킹 20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4건
  • 셰프 수상 이력 20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3건
  • 반찬 리필 20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0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0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진연상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0건 중 2건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0건 중 14건
  • 차로 감 20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4건
  • 여럿이 20건 중 2건
  • 데이트 20건 중 2건
  • 친구와 2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수담한정식 강남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0건 중 10건
엘리베이터20건 중 7건
입구에 턱이 있다20건 중 1건

식당은 지하에 있습니다. 열 글이 계단을 내려가 들어갔다고 적었고, 일곱 글이 엘리베이터를 말했습니다. 한 글은 「입구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더라고요」라며, 옆 건물로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는 뒷문이 있고 무릎이 안 좋은 할머니께는 「계단도 많고 높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앞문은 계단이고 엘리베이터는 옆 건물 쪽 뒷문에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은 한 글이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해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겪은 대로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82
2026-098
2026-109

우리가 모르는 것

  • 비린 맛은 갈립니다. 한 글은 신선로가 「넘 비렸어요」, 장어도 약간 비렸다고 적었고, 세 글은 활어회·생선무침·전복 내장이 비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서로 다른 음식을 두고 한 말입니다.
  • 값: 진연상은 2026년 9월부터의 글이 모두 1인 62,000원으로 적었지만, 2026년 5월 글 한 건은 68,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가 한 글뿐이라 값이 내렸는지, 그 글이 잘못 적었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한 끼 값은 코스 값에 술과 발렛 3,000원이 더해집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일곱 건이 적었지만 거의 다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여섯 건이 매일 11:30~22:00, 브레이크 15:00~17:30, 라스트오더 20:30 이고, 한 글은 22:00 대신 21:00, 다른 한 글은 11:00 시작에 브레이크 17:00 까지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같은 틀로 쓴 듯한 글이 열두 건입니다. 「4인부터 최대 100인」「빔프로젝터와 음향설비」「이성자 기능장」「블루리본」을 같은 순서로 쓰고 끝에 같은 지도 링크를 붙였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그 가운데 한 건뿐입니다. 블루리본·조리기능장·대통령상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룸을 정해 두는 집이라 대부분 예약한 듯하지만,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지하철로 직접 간 글은 두 건입니다. 한 글은 선정릉역 3번 출구에서 가까워 차를 가져오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의 「도보 1분」은 대부분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이고,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가족 모임 글이 열네 건으로 압도적이고, 친구와 간 글은 두 건, 부부 둘이 간 글은 두 건입니다. 혼자 간 글은 없어 1인이 앉을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가장 작은 룸이 4인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룸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신발은 벗지만 식탁이라 바닥에 앉지 않는다고 했고, 아기와 간 다른 글은 신발을 벗는 방을 따로 배정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모든 룸이 그런지는 모릅니다.
  • 전화는 02-558-4900 으로 여러 글이 적었고,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전화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룸 이용료나 최소 주문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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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4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