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삼강장어
SAM GANG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삼강장어는 서울 강남구 삼성로 542, 삼성중앙역과 삼성역 사이 큰길가 건물의 1층과 지하 1층을 쓰는 장어집입니다. 1층은 홀이고 지하 1층은 룸입니다. 대표 메뉴는 하루 전에 예약하는 저온훈연 장어로, 1마리(3인분) 255,000원입니다. 직원이 룸 불판에서 마저 구워 주고, 밀전병에 싸 먹게 내줍니다. 농축장어탕(25,000원)과 솥밥(3,000원), 야관주(38,000원)를 곁들인 글이 대부분이고, 점심에는 1인 35,000원짜리 한상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실제로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26건 가운데 8건은 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42, 석천빌딩 지상1층, 지하1층 (삼성동)
- 가격대₩3,000 – ₩255,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32 m² (약 1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2:00, 7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16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6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7건 중 17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장어는 직원이 구워 줍니다. 가 본 26건 가운데 22건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먼저 살아 있는 장어를 얼음물에 담아 룸으로 가져와 보여 줍니다. 그다음 미리 훈연해 둔 장어를 통째로 나무 도마에 올려 와서 자르고, 테이블 불판에서 한 번 더 굽습니다. 이미 익혀 온 것이라 「굽는 시간이 굉장히 짧더라고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직원이 꼬리부터 먹어 보라고 건넸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가 본 26건 모두 룸이나 칸막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2인부터 24인 또는 26석 단체석까지 크기가 여러 가지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최대 8인 VIP룸은 최소 결제가 150만 원 이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룸이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그중 「방음이 잘돼서」「문을 닫으면 조용해서」라고 구체적으로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저온훈연 장어는 예약해야 먹을 수 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18건이고,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전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은 최소 하루 전이라고 적었는데, 한 글(121300)만 매장 안내가 「최소 3시간 전」이라고 적었습니다. 하루 10마리 한정이라는 글도 있으나 이것은 가게 설명을 옮긴 말입니다.
- 장어가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한 글은 장어를 느끼해서 싫어하던 짝꿍이 「안느끼하고 담백하다며 저보다도 더 많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먹다 보면 「조금 느끼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쌈 재료를 바꿔 가며 먹었다고 적어 결론이 서지 않습니다. 살이 두툼하다고 적은 글은 15건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眞)농축장어탕
고기가 두툼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15건)와 「직원이 친절」(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26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6건 중 22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8건
- 지하에 있다 26건 중 17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6건 중 13건
- 초벌해서 나온다 26건 중 11건
- 발레파킹 26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4건
- 반찬 리필 26건 중 2건
- 포장 26건 중 1건
- 주차 규모 2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할인 26건 중 1건
- 냉방 26건 중 1건
- 와인 판매 26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건
- 유아의자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8건 |
|---|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9건
- 데이트 26건 중 6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차로 감 26건 중 3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6건 중 1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룸은 지하에 있습니다. 1층에서 안내를 받고 지하 1층 룸으로 내려갔다고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1층은 홀과 칸막이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벽에 연예인 사인 액자가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13건인데, 이것은 가게가 걸어 둔 것이지 누가 왔는지를 우리가 센 것은 아닙니다. 한 글은 지하 룸에서 일행 네 명 모두 휴대폰이 안 터졌다고 두 번 다 그랬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룸이 있는 지하 1층으로 계단을 따라 내려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내부 화장실」이라고 적었고, 두 글이 깨끗하고 머리끈·가글·탈취제가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몇 층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26 |
우리가 모르는 것
- 주차는 건물 앞 발렛입니다. 발렛비를 4,000원으로 적은 글이 13건, 3,000원으로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차를 맡기고 편하게 들어갔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 값을 적는 방식이 갈립니다. 85,000원을 1인분 값으로 적고 1마리(3인분)를 255,000원으로 적은 글이 다수입니다. 「한 마리 8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2건 있습니다. 야관주는 38,000원 5건, 35,000원 1건입니다. 가격대가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점심 한상은 「가격대비 훌륭」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콜키지(와인·사케·전통주 첫 병 무료)와 평일 점심 할인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1:00-22: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이라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거의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만 11시~21시로 적었습니다. 정기 휴무는 한 글만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02-508-2220을 11건, 0507-1371-2255를 7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저온훈연 장어와 함께 하려면 전화로 하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거의 모두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예약 없이 갔을 때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아이와 간 글은 1건으로, 점심에 룸에서 먹으며 아이가 LA갈비를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가 많이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가 본 글 대부분은 부모님이나 배우자와 갔습니다.
- 글이 2026년 10월 세 주 동안 몰려 있습니다. 9건이 같은 문구로 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두 글(121302·121308)은 반찬 목록과 「먹는 법 세 가지」까지 같은 순서로 썼습니다. 「정부 1억 지원」「세계 최초 3단 저온훈연」 같은 말은 거의 모든 글에 같은 꼴로 나오는데,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밝히지 않은 글도 대가를 받지 않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삼성역 회식 룸식당 장어구이 맛집 삼강장어 런치 디너 모두 가봄 2026-10-22 · 오찰칵의 여행 꿀팁
- 삼성동 장어 삼단저온훈연 삼강장어 한우도 있는 내공있는 삼성중.... 2026-10-22 · 꼬블꼬블꼬비블로그
- [서울/강남] 프라이빗 룸에서 즐기는 완벽한 보양식, 삼성동 '삼강장.... 2026-10-21 · 소요비의 꿀 같은 일상
- 삼성동 룸식당 삼강장어, 가족모임에 좋은 프라이빗 디너 2026-10-20 · 더블보기 부부의 리뷰 채널 (Double_Bogey's Review)
- 삼성동 장어 맛집 삼강장어, 한정판매 삼단 저온 훈연 장어가 특별.... 2026-10-20 · Record It :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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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6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