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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동작구 사당동

유복칼국수 사당점

한식 · 동작구 사당동

자료 기준 · 발행 ·

유복칼국수 사당점은 사당역 7번 출구에서 걸어 오륙 분, 사당 먹자골목 초입 1층에 있는 칼국수집입니다. 복어(자연산 밀복) 육수로 칼국수를 끓인다고 해서 「유복」이고, 면은 가게에서 뽑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거의 모든 손님이 시키는 것은 칼국수쭈꾸미정식 하나입니다 — 냄비째 나온 칼국수를 자리에서 끓이는 동안 직화로 볶은 매콤한 쭈꾸미를 보리밥에 비벼 먹는 구성입니다. 기본 반찬은 겉절이와 무생채 둘뿐인데 매장 한가운데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더 가져올 수 있습니다. 2026년 여름에 새로 연 집이고,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27일까지 한 달치가 전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7길 98, 1층 (사당동)
전화0507-1366-0015
가격대₩9,000 – ₩28,000
면적98 m² (약 30평)
영업상태영업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0:30–22:00, 6건이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30–22:00 23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0:30–22:00 2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0:00–22:00 2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30–17:00 18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없음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3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반찬은 셀프바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겉절이와 무생채 두 가지만 놓아 주고, 더 먹고 싶으면 매장 한가운데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겉절이를 몇 번이나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눈치 보지 않고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말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셀프바에는 앞접시·집게 같은 식기와 어린이용 수저·포크·가위도 함께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찬이 두 가지뿐이라 단출하다고 적은 글도 있지만, 그 글도 셀프바 덕분에 오히려 실속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합니다. 테이블마다 주문용 태블릿(키오스크)이 놓여 있고 메뉴가 모두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고르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테이블 한쪽에는 후추·고춧가루·간장·매운 고추가 미리 놓여 있어 간을 제 손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매운 고추를 두고는 주의가 하나 붙었습니다 — 한 글이 「쭈꾸미볶음이 이미 매콤한 편이니 매운맛에 약하신 분은 무심코 넣지 마시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3. 김치와 면을 매일 만든다고 가게가 내걸고 있습니다. 겉절이와 무생채를 사장이 날마다 직접 담근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배추는 국내산이라는 문구를 벽에서 보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면도 자가제면이라는 안내를 벽에서 보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모두 가게가 적어 둔 말을 옮긴 것입니다 — 만드는 것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무생채에 유자가 들어간다는 것만은 먹어 본 사람이 제 입으로 알아낸 것이고, 매콤한 쭈꾸미 사이에 그 새콤함이 입을 정리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4. 양으로 이름이 난 집입니다. 칼국수 냄비를 두고 「한 바가지도 아니고 거의 세숫대야」라고 적은 글, 둘이서 정식 하나만 시켰는데 배부르게 먹었다고 적은 글, 둘이서 두 개를 시켰다가 다 못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함께 있습니다. 정식에 붙어 나오는 쭈꾸미는 그에 비하면 적어서 「양이 많은 편은 아닌가」 싶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글은 「메인은 칼국수이고 쭈꾸미는 입맛을 돋우는 몫」이라고 스스로 답을 내렸습니다.
  5.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따로입니다. 셀프바 옆에 있다고 자리를 적은 글이 있고, 사진으로 남긴 글, 「맛집을 볼 때 화장실도 은근 중요하게 보는데 가게 내부에 있고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제 정보칸에 「실외 화장실」이라고 적었습니다 — 본문에서 화장실 얘기를 더 하지 않아 무엇을 보고 적은 것인지 알 수 없고, 직접 보고 적은 세 글과 어긋납니다. 앞엣것을 따랐지만 이 갈림은 남겨 둡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9건)와 「매장이 넓다」(1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30건 중 19건
매장이 넓다30건 중 19건
양이 많다30건 중 12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6건
조용하다3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3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30건 중 1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30건 중 13건
리뷰 이벤트30건 중 11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30건 중 8건
매일 손질30건 중 5건
맥주 판매30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30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0건 중 2건
통창·채광30건 중 2건
원산지 게시30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30건 중 2건
포장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칼국수쭈꾸미정식 — 복해물칼국수 + 직화쭈꾸미볶음 + 보리밥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3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가족과30건 중 5건
친구와30건 중 4건
데이트30건 중 1건

가는 길

유복칼국수 사당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0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30건 중 2건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서른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베리어프리」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가게가 1층에 있다는 것은 한 글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고(「1층에 커다란 간판과 함께 존재감 뿜뿜」) 통유리 너머로 안이 훤히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집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3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6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29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글은 한 달치뿐이고, 그 한 달에 서른 건이 몰렸습니다. 새로 연 집이라 그렇습니다 — 「새로 생겨서」·「오픈한 지 오래되지 않아」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둘, 남이 사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내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글 둘은 본문 두 문단이 글자 하나까지 같습니다 — 매장 안을 적은 문단과 쭈꾸미 양념을 적은 문단이 그대로 겹칩니다. 둘 다 먹은 기록은 뚜렷해서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지만, 그 겹친 문단에서 나오는 말은 어느 쪽에서도 세지 않았습니다. 여름·겨울 글이 아직 없습니다 — 계절이 한 바퀴 돌면 다시 읽어야 합니다.
  • 영업시간이 갈립니다. 대부분의 글은 매일 10:30–22:00에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라스트오더 21:30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세 글은 10:00에 열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었고, 한 글은 9월 24일에 「현재는 브레이크타임이나 정기휴무가 없다고 한다」고 가게에서 들은 말을 적었습니다. 22:00이 아니라 21:30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브레이크타임이 15:00에 시작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새로 연 집이라 시간이 아직 자리를 잡는 중일 수 있습니다 — 늦은 점심이나 이른 저녁에 갈 생각이라면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정기 휴무를 적은 글은 「없음」 둘뿐입니다.
  • 어느 집에서 갈라져 나왔는지에 대해 말이 둘입니다. 한 글은 「전국 5대 칼국수로 선정된 공주 유가네 칼국수(since 2011)의 유복칼국수가 새로 오픈한 것」이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본점은 하남에 있고 사당에도 분점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세 번째 글은 「유복칼국수 본점에 우연히 방문했다가 반해 버렸다」고만 적었습니다. 어느 쪽도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셋 다 가게에서 듣거나 어딘가에서 읽은 말입니다.
  • 맵기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정식에 붙는 직화쭈꾸미볶음을 두고 「맵찔이도 먹을 수 있다」·「슴슴하게 매운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매워서 제 몫의 절반도 못 먹고 일행에게 넘겼다고 적은 글, 「꽤나 매콤하니 칼국수 국물과 번갈아 드시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맵기를 조절할 수 있다고 적었고 중간맛을 골랐다고 했는데, 맵기 조절 얘기를 한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시원한 칼국수 국물이 매운맛을 눌러 준다는 말은 여러 글에 공통으로 나옵니다.
  • 웨이팅에 대해서는 거의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말 저녁에 갔는데 크게 붐비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시간에 이미 많은 사람이 식사 중이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 「식사시간에 지나갈 때마다 늘 북적북적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가 없어 기다렸다는 이야기는 아직 한 건도 없습니다 — 사람이 많다는 말과 기다렸다는 말은 다릅니다. 네이버로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 있고, 그중 하나는 예약하면 테이블을 미리 세팅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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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1건 중 본문 30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