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동작구 사당동

엔트리55 사당점

entry55

기타 · 동작구 사당동

자료 기준 · 발행 ·

엔트리55 사당점은 사당역 8번 출구 가까운 골목, 천보빌딩 지하 1층에 있는 라이브 재즈 바입니다. 가게 이름의 55는 공연 길이입니다 — 한 무대가 55분이고, 여느 재즈 공연보다 5분이 길어서 그렇게 지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사당점이 1호점이고 성수점이 2호점입니다. 술집이라기보다 표를 사서 들어가는 작은 공연장에 가깝습니다: 입장료를 내면 주문은 자유이고, 음료와 술만 빼면 바깥 음식을 들고 들어가도 됩니다. 라인업이 날마다 바뀌어서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예약 페이지로 그날 누가 연주하는지 보고 고릅니다. 월·화는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1길 18, 천보빌딩 지하1층 (사당동)
전화0507-1392-0285
가격대₩7,700 – ₩18,000
면적216 m² (약 65평)
영업상태영업

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8:30–24:00, 11건이 토요일 15:00–24:00, 7건이 일요일 17: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8:30–24:00 13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5:00–24:00 13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17:00–24:0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17:00–22:30 13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일요일17:30–23: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5-02
쉬는 날월요일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화요일 13건 중 12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음식을 싸 들고 들어갑니다. 배달·포장·도시락 어느 것이든 되고, 음료·술·물만 안 됩니다 — 물까지 막혀 있어서 생수도 안에서 사야 합니다(1,000원, 「크기가 아주 작으니 참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들고 온 것: 근처 작은피자집 피자(여럿이 같은 집을 고릅니다 — 한 사람은 「작은피자집 가서 피자 포장해서 엔트리 가는 게 국룰」이라고 적었습니다), 명인시골통닭 닭똥집, 육회초밥과 육회물회, 타코, 치킨, 케이크, 편의점 과자, 맘스터치 버번치킨. 접시가 필요하면 직원에게 말하면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있고, 먹고 난 쓰레기는 출입구 쓰레기통에 버리면 됩니다. 주문이 아예 없어도 됩니다 — 「입장료만 내면 다른 주문 안 해도 되고」·「주류 주문도 자유라 시키지 않아도 전혀 상관없다」·「안주 필수 주문이 없어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2. 한 무대가 55분이고, 요일마다 공연 성격이 다릅니다. 읽은 글들이 셋으로 갈라 적었습니다 — 수·목·금·일의 「The entry to Jazz」(뮤직디렉터가 기획한 대중 재즈), 토요일 낮의 「Piano Trio Concert」(피아노·콘트라베이스·드럼), 토요일 저녁의 「Special GIG」(무대에 올랐던 팀 가운데 호응이 좋았던 팀만 다시 부르는 무대). 평일과 토요일 저녁은 1부·2부로 나뉩니다. 연주하는 팀이 날마다 바뀌어서 스물일곱 글에 적힌 밴드 이름이 거의 다 다릅니다 — 레이니 밴드, 조수진 밴드, 니나파크밴드, 최희영라이징밴드, 윤혜진과 브라더스, 김대윤 트리오, 김순영 재즈탭, 이동민 트리오, 구스또 빠밀리아, AIM HIGH BAND, 공루아, 지윤밴드, 구민상 퀄텟, 이준영 Quartet, NB Child. 인스타그램 주간 라인업에 「감성적」·「역동적」 같은 분위기 키워드를 붙여 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재즈를 몰라도 되는 무대로 짜여 있습니다. 곡을 시작하기 전에 설명을 붙여 주고, 악기 소리를 하나씩 짚어 주고, 관객과 주고받으며 진행한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아는 노래가 섞여 나온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Isn't She Lovely, Englishman In New York, L-O-V-E, Dive, Best Part). 앵콜을 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반대로 보컬 없이 악기만 하는 날도 있어서, 한 사람은 「제발 보컬 있어라, 아는 노래도 불러줘라 두 가지 생각을 했다」며 라인업을 안 보고 간 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라인업을 보고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3. 표를 먼저 사고 들어갑니다 — 네이버 예약입니다. 예약해도 자리는 지정되지 않고, 입구에서 예약을 확인한 뒤 실물 티켓으로 바꿔 줍니다. 그 티켓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 화장실이 가게 밖에 있어서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티켓을 보여 줘야 합니다. 워크인도 됩니다: 예약 없이 가서 입장료를 그 자리에서 결제했다는 글이 둘, 공연 30분 전에 예약하고 갔더니 자리가 남아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전화번호는 0507-1392-0285 로 네 글이 같습니다. 티켓 뒷면에 입장 안내·메뉴판 QR·공연 안내·라운지 바 이용법이 적혀 있다고 한 글이 둘이고, 들어갈 때 뮤직디렉터가 이용 방법을 직접 설명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 자리는 선착순이라, 좋은 자리에서 보려면 일찍 가야 합니다. 예약 시간에 딱 맞춰 갔더니 무대 가까운 자리는 이미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고, 반대로 한 시간 전에 가서 1번으로 줄을 선 사람은 맨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줄은 바깥에 섭니다 — 크리스마스에 간 사람은 대기하느라 추웠는데 직원들이 핫팩을 나눠 주었다고 적었고, 12월에 한 시간 일찍 간 사람은 「추위와 대기와의 싸움」이라며 근처 편의점에서 기다리다 갔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마다 보이는 것이 다릅니다: 바 앞쪽은 공연이 거의 안 보이고, 가장자리는 스피커와 가까워 불편할 수 있으니 가운데가 낫다고 적은 글이 있으며, 2열에서도 무대가 잘 보였다는 글도 있습니다. 한산한 때도 있습니다 — 토요일 낮 피아노 트리오와 일요일 저녁 2부는 자리가 여유로웠다고 적은 글이 각각 있습니다.
  5. 지하 1층입니다. 골목에서 붉은 네온 간판을 보고 계단을 내려가면 문이 나옵니다. 입구 안내판에 그날 공연하는 밴드와 세션 이름이 적혀 있어서, 내려가기 전에 오늘 누가 연주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문을 열면 암막 커튼이 한 겹 더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안은 붉은 조명과 네온이고 천장이 높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밖은 그냥 사당 한복판인데 안은 완전 다른 공간」, 「뉴욕의 숨겨진 재즈 클럽」, 「라라랜드의 Seb's」 같은 말이 여럿입니다. 가운데에 큰 네모 테이블이 하나 있고 둘레로 2~4인 테이블이 놓여 있으며, 뒤쪽에 바가 따로 있습니다. 공연을 보는 구역과 대화에 집중하는 바 구역이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6. 주문은 자리에 붙은 QR로 하고, 그 자리에서 결제까지 끝냅니다. 직원을 부르지 않아도 되고 공연 중에도 방해 없이 시킬 수 있다는 것이 여럿이 꼽은 장점입니다 — 한 사람은 「직원분들도 우리한테 관심을 안 주셔서 좋았다」며 내향인에게 맞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술을 시키면 성인 인증을 거칩니다. 다만 결제가 바로 되는 구조라 잘못 누르면 그대로 나갑니다 — 공연에 빠져 있다가 중복으로 눌러 맥주 네 잔을 마신 사람이 있습니다. 확인 버튼을 한 번 더 보라고 그 사람이 적어 두었습니다.
  7. 철마다 가게를 꾸밉니다. 읽은 글에 나온 것만 해도 할로윈, 크리스마스와 연말 트리, 「위스퍼링 플라워」 시즌(꽃과 풀로 곳곳을 꾸미고 입장할 때 설명해 줍니다), 「플라워 썸머」 시즌이 있습니다. 시즌마다 이벤트가 붙기도 합니다 — 입장 순서로 번호를 받아 추첨해 입장권 두 장을 주거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사람 가운데 뽑아 표를 줍니다(당첨된 사람은 읽은 글에 없습니다). 테이블에 촛불을 놓는 날이 있는데 한 사람은 앉자마자 콧김으로 꺼뜨리고 옆 테이블 것으로 바꿨다가 또 꺼뜨렸으며, 직원이 다시 붙여 준 것마저 에어컨 바람에 꺼졌다고 적었습니다.
  8. 화장실은 가게 밖입니다. 문을 나가 지하 복도에 있고, 남자 화장실은 1층, 여자 화장실은 지하 1층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나갔다 들어오려면 티켓이 필요하니 손에 쥐고 가야 합니다. 관리 상태를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여자 화장실 이야기입니다 — 「휴지, 핸드워시 등 매우 청결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다」, 「깔끔하고 괜찮더라」. 같은 글이 「근데 남자화장실은 별루라고 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여자 화장실 앞에 큰 전신 거울이 있어서 사진 찍는 자리로 쓴다는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7건 중 10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6건
재방문했다27건 중 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4건
조용하다27건 중 2건
깨끗하다27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라이브 공연27건 중 27건
외부 음식 반입 가능27건 중 24건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23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7건 중 1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7건 중 14건
지하에 있다27건 중 13건
맥주 판매27건 중 9건
시즌 장식27건 중 7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7건 중 6건
와인 판매27건 중 5건
이용 시간 제한27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3건
할인27건 중 3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7건 중 2건 — 아니라고
냉방27건 중 1건
짐 보관27건 중 1건
층고가 높다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맥주 (드래프트·병)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9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 차로 가기에 좋은 집이 아닙니다. 아홉 글이 주차 불가라고 적었고, 대신 사당1호·사당2호 공영주차장을 쓰면 1시간을 지원해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공영주차장 두 곳에 체크인까지 찍어 두었고, 다른 사람은 5분에 300원, 1시간 3,600원이라고 요금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1시간으로는 모자랍니다 — 한 사람이 「1시간 주차 지원(공연 끝나면 1시간 넘어요~)」이라고 겪은 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입장부터 공연 끝까지가 두 시간 안팎이니 그 차이는 직접 내셔야 합니다. 애견 동반도 안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7건 중 8건
친구와27건 중 6건
혼자27건 중 1건

가는 길

엔트리55 사당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7건 중 1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3건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지하 1층이고 계단으로 내려간다는 말은 여럿이 적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도 층이 나뉘어 있어(남자 1층·여자 지하 1층) 층을 오르내려야 합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필요하시면 전화(0507-1392-0285)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40507111201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22
2025-042
2025-051
2025-072
2025-111
2025-122
2026-012
2026-074
2026-085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입장료가 두 해 사이에 올랐습니다. 2025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글 여섯이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 평일·일요일 「The entry to Jazz」 15,000원, 토요일 낮 「Piano Trio」 12,000원, 토요일 저녁 「Special GIG」 20,000원.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글 넷은 17,000원 / 15,000원 / 22,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세 가지가 모두 2,000~3,000원씩 올랐습니다. 시즌 공연은 따로입니다 — 2025년 12월 글 하나가 「15,000원에서 35,000원까지 공연에 따라 다르고, 크리스마스 시즌이 35,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가실 날의 값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요일과 공연에 따라 달라진다고 거의 모든 글이 적어 두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에서 알림받기를 해 두면 1% 할인 쿠폰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공연이 끝나면 일부 주류에 1+1이 붙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거의 갈리지 않는데, 일요일만 갈립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8:30–24:00, 토요일 15:00–24:00 은 열두 글이 같고 월·화 정기휴무도 열두 글이 같습니다(공휴일은 정상 영업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일요일 닫는 시각만 22:30 과 24:00 으로 나뉩니다 — 2025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글 일곱이 17:00–22:30 이라 적었고, 2026년 7월·8월·9월 글 셋이 17:00–24:00 이라 적었습니다. 시기가 겹쳐서 「바뀐 것」으로도 읽히지 않습니다. 더 이른 2025년 1·2월 글 둘은 17:30–23:00 이라 또 다릅니다. 어긋나는 값이 둘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글 하나가 「매일 11:00–21:00」이라 적었는데 다른 어느 글과도 맞지 않고 밤 공연을 하는 집의 값으로 볼 수 없으며, 같은 달 다른 글은 휴무를 「매주 월요일」로만 적고 화요일을 빼놓았습니다. 일요일 늦게 가실 생각이면 예약 페이지에서 그날 공연 시간을 확인하세요. 여는 시간과 공연 시간은 다릅니다. 한 글이 2025년 기준을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 평일 1부는 18:30 입장·19:30~20:25 공연·20:50 퇴장, 2부는 21:00 입장·21:40~22:35 공연, 토요일 피아노 트리오는 15:00 입장·15:50~16:45 공연·17:20 퇴장입니다. 1부에는 퇴장 시각이 있고 2부에는 없습니다 — 마지막 공연 뒤에는 편하게 있다 나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장하고 공연까지 30분에서 한 시간이 빕니다. 그 시간에 주문해서 먹고 마시라는 것이 이 집의 구조입니다.
  • 이 집은 「더긱라운지(The GIG Lounge)」라는 이름으로도 뜹니다. 간판과 예약은 엔트리55인데, 먹고 마시는 것의 메뉴와 주문은 더긱라운지 이름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간판은 엔트리 55지만 네이버 검색에서는 The GIG Lounge 라고 검색해야 나오니 참고해 달라」고 못 박았고, 다른 글들도 주문 화면이 더긱라운지로 뜬다고 적었습니다. 주소도 엔트리55는 B-102, 더긱라운지는 B-101 로 호수가 다르게 잡혀 있습니다 — 같은 곳입니다. 검색하다 두 곳인 줄 알고 헤매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사당 재즈바 엔트리55 | 이색데이트로 좋은 사당 가볼만한곳 라이브 .... 2026-09-26 · 틸리의 일상 모음집
  2. [서울][사당] 즉흥적으로 당일에 예약하고 가게된 재즈바 :: 엔트리55 2026-09-25 · yeonji-bloggg · 다음 색인
  3. 사당 재즈바 '엔트리55' 내돈내산 후기 / 일요일 19시30분 공연 2026-09-25 · 뚜나의 행복일기 .⋆
  4. 사당 재즈바 엔트리 55, 분위기 좋은 재즈바 2026-09-20 · JIN:LOG
  5. 2022년부터 하나씩 다녀본 서울 재즈바 7곳, 다시 꺼내보는 방문 기록 2026-09-16 · 2026_07~ ♥️ · 다음 색인
  6. [서울/사당] 데이트 코스로 딱 좋은 외부음식 반입가능한 라이브 재즈바 Entry55 2026-08-23 · 감자튀김의 일상로그 · 다음 색인
  7. [재즈유목일기] 260808 사당 엔트리55, 김대윤트리오 2026-08-18 · KimMeerkat · 다음 색인
  8. 사당역 재즈바 추천! 앤트리55 공연 후기 분위기 좋은 데이트 코스 2026-08-08 · SSH blog
  9. 사당 데이트 추천 엔트리55 후기|라이브 재즈 공연과 함께 즐기는 .... 2026-08-05 · 히쥬안녕
  10. [사당] 공연과 술을 함께 즐기는 재즈바 "엔트리55" 2026-08-03 · 8-8 · 다음 색인
  11. 추천] 감성 터지는 데이트 코스! 분위기 끝판왕 '엔트리55' 내돈내산 솔직후기 (feat. 작은피자집 포장... 2026-07-25 · 프루티의 슬기로운 기획 생활 · 다음 색인
  12. 닭똥집과 맥주먹으면서 재즈공연 즐기기 (엔트리55사당점, 내돈내산, 일요일 2부, 입장시간&공연시간... 2026-07-13 · 마음's 재테크 저장소 · 다음 색인
  13. 사당역 재즈바 엔트리55 | 음식, 술과 즐기는 재즈 공연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026-07-10 · 춘뽀의 일상다반사≽^·༚· ྀི≼ · 다음 색인
  14. [사당 맛집] 분위기에 취하는 라이브 재즈바 '엔트리55(Entry55)' 데이.... 2026-07-10 · 우가우가의 일상 한주먹✊️
  15. [사당역 재즈바] 영화 '라라랜드'의 현실판? 분위기 끝판왕 엔트리55 .... 2026-01-27 · 보 통 의 날
  16. 사당역 이색 데이트 | 외부음식 가능하고 쾌적한 재즈바, 엔트리55 (윤혜진과 브라더스) 2026-01-05 · Days I Keep · 다음 색인
  17. [사당 엔트리55(entry55)] 라이브 재즈바 | 연말 데이트하기 좋은 재즈.... 2025-12-16 · 융융의 일상
  18. 사당역 연말 데이트코스 재즈바 엔트리55 2025-12-05 · 우연한 행운 · 다음 색인
  19. 사당 ‘엔트리 55’ (feat.복돈이 부추삼겹살) 2025-11-17 · 소소한 · 다음 색인
  20. 서울 재즈바 추천 엔트리55 entry55 사당 피아노 트리오 2025-07-23 · Attention
  21. [사당 재즈바] 엔트리55, 3번째 방문 후기(김순영 재즈탭=레전드) 2025-07-14 · 너는 나의 봄이다 · 다음 색인
  22. [사당] 재즈바 엔트리55, 1열에서 본 생생한 무대 2025-05-28 · 혤리의 지구별 탐험
  23. [서울 동작구, 성동구] 라이브공연 재즈바 Entry 55 2025-04-23 · 메리해피데이
  24. 사당 재즈바 | 캐주얼한 분위기의 부담없는 서울 재즈바 사당 ‘entry.... 2025-04-05 · Seize the day
  25. 사당역 재즈바 와인바 추천 The GIG Lounge / entry 55(엔트리 55) 2025-02-24 · 유징짱의 블로그
  26. [사당 재즈바] 분위기 맛집 사당 라이브 재즈바 엔트리55 2025-02-12 · New Day
  27. 사당엔트리(entry55) | 사당재즈바 공연후기 2025-01-31 · 오늘의 소소한 일기

후보 384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