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동작구 사당동
논고을
한식 · 동작구 사당동
자료 기준 · 발행 ·
논고을은 사당역 7·8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사당 먹자골목 안쪽 골목에 있는 숯불 소고기 노포입니다. 테이블 가운데로 숯불이 들어오고 손님이 직접 굽습니다. 파는 것은 갈비살·안창살·소막창·제주삼겹살 넷에 냉면과 공기밥뿐이고, 공기밥 1,000원을 시키면 김치찌개나 된장찌개가 딸려 나옵니다. 초록색 간판과 나무로 된 내부를 두고 '60년 전통'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유튜브 「풍자 또간집」 사당편에서 1등으로 소개된 뒤 알려졌고, 그 뒤로 웨이팅이 길어졌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매일 11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열고, 예약도 원격 줄서기도 없이 가게 앞에 서서 기다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남부순환로269길 12 (사당동) |
|---|---|
| 전화 | 02-525-9203 |
| 가격대 | ₩6,000 – ₩22,000 |
| 면적 | 57 m² (약 17평) |
| 영업상태 | 영업 |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1: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30–24:00 18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맛이 특별한가에 대해 말이 갈리는데, 갈리는 방향이 한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고기가 맛없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신 '그냥 소갈비 맛인데?'·'내가 아는 갈비살입니다'·'소고기가 찐으로 맛있다 이런 집은 아닙니다'·'막 대박이다 인생 고깃집이다 이런 느낌까진 아니지만'처럼 맛은 있는데 특별하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같은 사람들이 거의 예외 없이 '그런데 이 값이면'이라는 말을 붙입니다. 반대로 '한우 먹는 것만큼 맛있었다'·'웬만한 한우집과 비교해도 크게 아쉽지 않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굽기 전부터 밑간이 되어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한 글은 그 간 때문에 '자꾸만 찾게 된다'고 적었습니다.
- 이 집이 팔고 있는 것은 소고기를 돼지고기 값에 먹는 일입니다. 갈비살 150g이 16,000원이고 제주삼겹살 180g도 16,000원이라 소고기와 돼지고기 값이 같습니다. 한 글은 사당역 둘레 고깃집 일곱 곳의 소갈비살 값을 직접 조사해 17,000~22,000원과 견주며 논고을이 가장 쌌다고 적었습니다. 여기에 공기밥 1,000원에 찌개가 딸려 나오는 것이 더해져 '혜자'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다만 값이 싸서 자꾸 더 시키게 되어 결국 인당 4만 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줄은 시각을 탑니다. 저녁 6시 전후로 들어간 글은 기다리지 않았거나 10분 안쪽으로 들어갔고,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도착한 글은 앞에 다섯 팀이 있어 한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토요일 점심 12시와 평일 점심에 간 글은 기다림이 없었고, 평일 저녁 8시 30분에 간 글은 만석인데도 회전이 빨라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들어간 사람들도 나올 때는 밖에 줄이 서 있었다고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대기 공간도 명부 시스템도 없습니다 — 가게 앞 골목에 서서 온 순서대로 기다립니다. 한 글은 그 골목으로 차가 계속 다니니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대기표가 걸려 있는 것을 봤다는 글이 둘 있고, 이름을 적는 명단이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어 이 부분은 말이 갈립니다.
- 반찬 가운데 파채(파절임)가 따로 이야기됩니다. 인원수대로 한 접시씩 나오고, 직원들이 돌아다니며 비면 묻지 않고 채워 줍니다. 두 번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 '산더미처럼' 올려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여러 테이블에서 돌림노래처럼 리필 요청이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갓 무쳐 나오고 양념장이 초장 계열이 아니라서 좋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불판도 말하지 않아도 갈아 준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반대로 부르면 잘 안 온다고 적은 글도 있어, 먼저 챙겨 주는 것과 불러서 받는 것은 다른 이야기로 보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5건)와 「시끄럽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9 · 아니다 13 |
|---|---|
| 재방문했다 | 그렇다 6 · 아니다 15 |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7 · 아니다 3 |
| 재방문 의사 없음 | 그렇다 2 · 아니다 7 |
| 잡내(누린내)가 난다 | 그렇다 2 · 아니다 6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8건 중 13건 |
|---|---|
| 반찬 리필 | 28건 중 6건 |
| 맥주 판매 | 28건 중 5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8건 중 5건 — 아니라고 |
| 이용 시간 제한 | 28건 중 5건 |
| 룸(별실)이 있다 | 28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28건 중 3건 — 아니라고 |
| 통창·채광 | 28건 중 3건 |
| 오픈 주방 | 28건 중 2건 |
| 냉방 | 28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갈비살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2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건 |
주차에 대한 말은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사당1·사당2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라는 문장이 열대여섯 글에 거의 같은 꼴로 나오는데, 실제로 차를 대 본 글은 둘뿐입니다. 한 사람은 평일 저녁 5시 반에 주차장 자리가 널널했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웨이팅 30분에 주차하는 데 또 30분이 걸렸다며 여유를 두고 오라고 적었습니다. 매장에는 주차장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주차 가능'이라고 적힌 글이 많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차를 대 본 것은 아닙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8건 중 10건 |
|---|---|
| 여럿이 | 28건 중 4건 |
| 차로 감 | 28건 중 2건 |
| 가족과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문턱과 휠체어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입구 턱·경사로·엘리베이터·휠체어·유모차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골목 안쪽에 있고 오래된 건물이라는 말은 여럿이지만, 들어가는 문 앞이 어떻게 생겼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가 보기 전에 전화로 물어보는 것 말고는 확인할 길이 우리에게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2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3 | 2 |
| 2026-04 | 4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연기와 위생이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아쉬움입니다. 테이블마다 흡기·배기 팬이 없어서 연기가 위로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있고, '드라이아이스인 줄 알았다'·'덥고 눈맵고 힘들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사람은 전에 왔을 때는 이렇지 않았다며 불판 아래 물을 여러 번 보충해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위생에 대해서는 오래된 매장이라 시설 상태가 요즘 고깃집과 다르다는 말이 있고, 야채가 비위생적이라는 후기를 보고 갔는데 일찍 가서인지 신선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김치가 중국산이라 손이 안 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것은 손님이 눈으로 본 것이고, 점검받은 기록이 아닙니다.
- 화장실에 대해 우리는 거의 아는 것이 없습니다. 가 본 글 스물여덟 가운데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한 건뿐이고, 그마저 '화장실은 좀 열악하네요' 한 줄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나 바깥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를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가 셀 수 없었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 층에 대해서도 근거가 얇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이 한 건 있는데, 그것도 본문이 아니라 글 머리의 주소 줄에 '사당동 1039-14 1층'이라고 적힌 것입니다. 나머지 스물일곱 글은 층을 적지 않았고, 계단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부엌을 지나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네 테이블쯤 되는 별도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곳이 같은 층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열셋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별도 협찬 없이'·'일절 협찬 받지 않은'·'#노협찬'이라고 따로 못을 박았습니다. 나머지 열다섯은 돈을 누가 냈는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말이 없는 것은 협찬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영업시간을 적은 글 열여덟이 모두 매일 11:30~24:00으로 같은데, 한 글만 11:30~22:00에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주소도 관악구로 적어 두어(논고을은 동작구입니다) 다른 가게 정보가 섞인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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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6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