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자하손만두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암동 창의문 아래 언덕의 주택을 고친 손만두집입니다. 맑은 국물의 만둣국과 조랭이떡을 넣은 떡만둣국이 한 그릇 20,000원이고, 편수·소만두는 알 단위로도 시킵니다. 김치와 깍두기 두 가지가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1건이고, 그중 19건이 가 본 글입니다. 31건 가운데 30건이 2026년 8월 23일부터 10월 13일 사이에 올라왔습니다. 10건은 공개 자료를 옮긴 여러 집 목록이라 세지 않았고, 2건은 우리 가게 글이 아니어서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백석동길 12 (부암동,지하1층)
- 가격대₩6,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5건 중 5건 |
|---|---|---|
| 라스트오더 | 20:15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 점심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38팀 대기이고 1시간 20분쯤」, 토요일 11시 10분에 캐치테이블로 걸어 「대기번호가 무려 42번」에 약 한 시간, 「주말 기준 60분 이상」.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평일 오픈 무렵, 평일 오후 4시, 평일 저녁, 이른 저녁, 그리고 주말 점심 한 번과 비 오는 주말 오후 2시였습니다. 캐치테이블 예약이 원격 줄서기보다 먼저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발렛 주차가 됩니다. 일곱 글이 발렛을 적었고, 그중 다섯 글이 3,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 자리는 좁습니다. 「약 3대 정도만」, 「3~4대밖에」라고 적은 글이 있고, 주말에 자리가 아예 없어 30분 거리의 인왕산 입구 주차장에 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차 규모를 말한 네 글이 모두 적다고 했습니다.
-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신고 벗기 편한 신발」을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주택이라 1층 입구에서 위층과 아래층으로 나뉩니다. 2층(위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 지하 1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위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국물이 슴슴합니다. 가 본 글 열세 건이 간이 세지 않다고 적었고, 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엄청 심심한 맛」이라 소금과 후추를 타야 할 수도 있다는 글, 자극적인 맛을 좋아해 「약간...별로」였다는 글도 같은 쪽의 말입니다.
1개 더 보기
- 창으로 인왕산과 부암동이 보입니다. 아홉 글이 창가나 통창을 적었습니다. 늦은 저녁에 가서 창밖이 깜깜해 못 보았다는 글, 비 오는 날의 창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테라스나 야외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만둣국
간이 세지 않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13건)와 「비싸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9건 중 9건
- 발레파킹 19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4건
- 포장 19건 중 5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9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9건 중 4건
- 주차 규모 19건 중 4건
- 2층이 있다 19건 중 3건
- 반찬 리필 19건 중 3건
- 입구에 턱이 있다 19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19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3건 |
|---|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4건
- 친구와 19건 중 4건
- 차로 감 19건 중 4건
- 가족과 19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9건 중 3건 |
|---|---|
| 지하에 있다 | 19건 중 1건 |
| 입구에 턱이 있다 | 19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1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세 글이 입구까지 돌계단이나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었고, 안에서도 작은 계단으로 위아래 층이 나뉘며 신발을 벗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위층에 있으니 참고」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1 | 하루에 4건 |
|---|---|
| 2026-10-09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는 말이 가 본 글 일곱 건에서 나왔습니다. 「사악한 가격대」에 반찬이 두 가지뿐이고 공기밥이 2,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두 글은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럴 만하다고 했습니다. 한 목록 글이 적은 「1인당 만원 대」는 옮겨 적은 것이고, 가 본 글의 값과 맞지 않습니다.
- 직원 이야기는 갈립니다. 친절했다, 물을 따라 주었다, 조랭이떡이라는 걸 확인해 주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만두 두 개가 덜 익어 나와 바꿔 달라고 했는데 「사과 한마디도 없었습니다」라고 적었고, 넓은 자리가 비었는데 좁은 2인석으로 안내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둘이서 만둣국 두 그릇에 모둠만두까지 먹고 배가 불렀다는 글, 만두가 「제법 커서 양도 많았다」는 글이 있고, 2025년 11월 한 글은 「양이 너무 적다」고 적었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이 넷입니다. 경복궁역에서 버스를 타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대중교통이 불편한 곳」이라 적고 차로 갔습니다. 걸어갔다가 인도가 끊기는 구간에서 헤맸다는 글, 가게 앞길에 인도가 없어 위험한 느낌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일곱 건이 11:00-21:00, 라스트오더 20:15,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 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전화 02-379-2648도 옮겨 적은 번호입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하루 전까지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글이 짧은 기간에 몰렸습니다. 31건 가운데 30건이 2026년 8월 말부터 10월 중순 사이이고, 그중 10건은 미쉐린 소개문을 거의 같은 문구로 옮긴 목록 글입니다. 이 목록 글들이 적은 주차·영업시간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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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0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