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한식
계열사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암동 백석동길, 창의문 앞 골목에 있는 옛날식 후라이드치킨집입니다. 얇게 튀긴 통닭(24,000원)에 큼직한 감자가 같이 나오고, 거의 모든 테이블이 골뱅이소면(소 25,000원)을 곁들여 생맥주(500cc 5,000원)와 먹는다고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5일부터 10월 17일까지 25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8건입니다. 나머지 대부분은 10월 16일 방송된 '맛있는 녀석들' 585회를 옮겨 적은 글이고, 두 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백석동길 7, 1, 2층 (부암동)
- 가격대₩5,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9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12:00–22:30, 2건이 일요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30 | 3건 중 3건 |
|---|---|---|
| 일요일 | 12:00–22:0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립니다. 가 본 여덟 글 가운데 다섯 글이 줄을 적었습니다. 평일에 대기 3번째로 10분쯤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주말 오후 4시 30분에 캐치테이블로 걸었더니 앞에 24팀이 있었고 25분 뒤 9팀이 남았다는 알림이 와서 20분 안에 GPS 도착 인증을 하고 가게 앞에서 10분 더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날 같은 일행의 두 글은 「웨이팅 너무 심해서」 포장해 한강에서 먹었습니다.
- 줄을 걸 때 메뉴도 미리 넣습니다. 두 글이 입구 태블릿에 전화번호와 함께 먹을 것을 미리 입력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인원수에 맞게 주문하고 오래 기다리다 떠나면 주문을 취소해 달라는 안내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는 2시간 제한입니다.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2인이 오면 1메뉴 이상 시켜야 하고 물은 카운터 옆 정수기에서 가져다 먹고 계산은 앉은 층 카운터에서 한다는 안내도 옮겼습니다.
- 가 본 네 글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옛날 시장통닭이 떠오를 정도로 튀김옷이 아주 빠삭」하다고 했고, 한 글은 염지가 짭조름하지만 간이 딱 좋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버스로 갑니다. 한 글은 경복궁 쪽에 차를 두고 1020·7022·7212번 버스를 타면 바로 간다고 적었고, 한 글은 역과 꽤 멀어 경복궁역에서 택시로 10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후라이드치킨
튀김옷이 바삭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5건)와 「튀김옷이 바삭」(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8건 중 3건
- 맥주 판매 8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8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8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2건
- 포장 8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1건
- 2층이 있다 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2건
- 데이트 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8건 중 1건 |
|---|---|
| 지하에 있다 | 8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8건 중 1건 |
매장은 1층과 지하로 나뉩니다. 가 본 세 글이 1층과 지하 자리를 모두 썼다고 적었고, 한 글은 지하 1층까지 공간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2층도 있는데」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가게는 언덕길 골목에 있고 지하 자리가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한 글이 여성 화장실이 실내에 있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말은 가 보지 않은 정리 글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7 | 하루에 4건 |
|---|---|
| 2026-10-16 | 하루에 8건 |
| 2026-10-15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두 글(같은 날 같은 일행), 남편·데이트로 두 글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일곱 글이 화~토 12:00~22:30, 일요일 12:00~22:00,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한 글은 일요일도 22:30까지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저녁 6시 20분쯤 나올 때 이미 재료 소진으로 마감됐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것입니다. 가 본 글이 직접 적은 값은 후라이드 24,000원, 골뱅이국수 소 25,000원, 생맥주 500cc 5,000원입니다. 한 정리 글만 후라이드를 22,000~24,000원이라 적었고 언제 값이 달랐는지는 모릅니다. 가격대가 동네 치킨집보다 높다는 말과 합리적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둘 다 같은 틀의 원고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는 02-391-3566입니다. 식사 예약은 안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이고, 줄은 한 글이 캐치테이블로, 한 글이 입구 태블릿의 카카오톡 웨이팅으로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10월 13~17일 글 대부분은 '맛있는 녀석들' 585회 방송을 옮긴 정리 글이고 가 보지 않았습니다. 그중 두 글은 문장과 순서가 거의 같은 원고라 '먹고 왔다'고 적었어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3대 치킨(?) | 부암동 계열사 후기 2026-10-17 · 스트레스 없는 삶
- 부암동 나들이 코스 치맥 맛집 [ 계열사 ] 2026-10-17 · insunnydays님의 블로그
- 10월일상(1),벌써 10월 세월이 빠루다... 2026-10-16 · Be happy,
- 10월 일기1 (10/2-10/10) 2026-10-16 · 지니 일상
- 부암동 계열사 주말 웨이팅 서울 3대 치킨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10-15 · ꒰ღ˘‿˘ற꒱
- 부암동나들이,부암동스코프~계열사~rnrn쇼룸 2026-10-15 · shinny96님의 블로그
- 부암동 서울 3대 치킨 계열사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14 · 살구로그
- [서울여행] 부암동·광화문 당일치기 코스 (희작·계열사·광화문책.... 2026-10-05 · 내세상 여행 블로그
후보 33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