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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낙성대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 관악구 봉천로 602의 돼지곱창 볶음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바삭알곱창으로 1인분 15,000원, 2인분부터 시킬 수 있고, 곱창 2인분에 계란찜과 볶음밥을 붙인 세트가 37,000원입니다. 곱창은 주방에서 다 구워 철판째 나오고, 손님은 가운데 김치와 콩나물만 곱창 기름에 익혀 먹습니다. 마지막 볶음밥은 직원이 자리에서 볶아 줍니다. 글들에 따르면 상도동에서 다른 이름으로 하던 곱창집이 2026년 6월 이전에 이리로 옮겨 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30건이고, 30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602 (봉천동)
- 가격대₩2,000 – ₩37,000
- 역에서 오는 길2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7건 가운데 19건이 매일 12:00–24:00, 4건이 금요일 15:00–02:00, 4건이 토요일 15: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4:00 | 27건 중 19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4:00 | 27건 중 2건 |
| 금요일 | 15:00–02:00 | |
| 토요일 | 15:00–02:00 | |
| 라스트오더 | 23:30 | 18건 중 18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7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5:00–24:00 27건 중 6건 마지막 2026-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곱창은 다 익혀서 나옵니다. 열여섯 글이 「다 구워 나와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처럼 주방에서 다 구워 철판째 내온다고 적었습니다. 덜 익은 채로 나오는 것은 가운데 김치와 콩나물뿐입니다. 한 글은 처음에 섞으려다 사장이 섞어 먹는 게 아니라고 해서 멈췄다고 적었습니다. 테두리 곱창에서 기름이 가운데로 모이면 거기서 김치와 콩나물을 굽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 메뉴판에는 「셀프볶음밥」이라고 적혀 있지만 열아홉 글이 직원이나 사장이 자리에 와서 볶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치즈사리를 더하면 토치로 녹여 준다는 글, 볶음밥을 하트 모양으로 눌러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볶음밥이 철판에 눌어 누룽지가 되도록 1분쯤 기다렸다 먹으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잡내를 말한 여덟 글이 모두 냄새가 없거나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고기 잡내에 조금 예민해서」 곱창을 잘 못 먹는 편이라고 밝힌 사람이 쓴 글입니다.
- 열여섯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단체석, 「4인 / 8인」 테이블, 원형 테이블,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는 말이 함께 나왔고, 한 글은 단체 손님도 넉넉히 앉을 만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8월 31일의 한 글만 「엄청 넓은 편은 아니지만」 테이블 간격은 답답하지 않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의자 좌판을 열어 가방을 넣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9월 날씨에 문을 열어 두어 바깥 자리에서 야장처럼 먹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2개 더 보기
- 스무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낙성대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이라 했고, 1번 출구로 나오면 신호 건너편에 간판이 보인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관악산을 낙성대 쪽으로 내려와 2호선을 타기 편해서 들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아홉 글이 포토리뷰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리뷰를 쓰면 치즈사리나 순대 한 접시 가운데 하나를 받는다는 것이고, 실제로 순대를 받아 곱창과 같이 볶아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이벤트가 열려 있는 동안 쓰인 글들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읽어야 합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바삭알곱창
매장이 넓다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6건)와 「깨끗하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0건 중 20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30건 중 19건
- 초벌해서 나온다 30건 중 16건
- 리뷰 이벤트 30건 중 9건
- 반찬 리필 30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30건 중 4건
- 할인 30건 중 3건
- TV 30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30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30건 중 2건
- 주차 규모 30건 중 2건
- 짐 보관 30건 중 2건
- 통창·채광 30건 중 1건
- 이전해 옴 30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30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30건 중 1건
- 포장 30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0건 중 5건 |
|---|
매장 앞에 주차할 수 있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있지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긴 것입니다. 직접 보고 적은 글은 다섯이고, 자리 수는 「2자리 있는 것 같아요」, 「4자리 정도」로 갈리며, 8월의 한 글은 「다소 협소한 편」이라 미리 문의하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30건 중 5건
- 친구와 30건 중 5건
- 여럿이 3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스무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낙성대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이라 했고, 1번 출구로 나오면 신호 건너편에 간판이 보인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관악산을 낙성대 쪽으로 내려와 2호선을 타기 편해서 들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0건) |
|---|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대로변 큰 간판, 활짝 열린 폴딩도어 이야기가 나오지만, 지하가 아니라는 것을 직접 확인한 말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말한 글은 하나로, 화장실이 매장 밖 바로 옆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8 | 3 |
| 2026-09 | 20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상도동에서 18년 했다는 이야기는 대부분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상도동 시절에도 가 봤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로, 「낙성대로 이전하시면서 상호명도 바꾸신」 것이고 매장이 더 깔끔해졌으며, 콩나물과 김치를 같이 볶아 먹는 방식은 그대로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30건은 모두 이전한 뒤의 글입니다.
- 영업시간이 두 갈래로 적혀 있습니다. 21건은 매일 12:00~24:00(라스트오더 23:30)이라 했고, 6건은 오후 3시에 연다고 했습니다(그중 5건은 금·토는 새벽 2시까지). 두 값 모두 9~10월 글에 섞여 나와 언제 바뀌었는지 가를 수 없습니다. 10월 6일 글 하나는 낮 시간에 가서 문을 연 것을 직접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전화(0507-1320-1277)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맵기는 갈립니다. 네 글은 매콤하다고, 한 글은 「전혀 맵지 않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매콤함이 곱창 자체를 두고 한 말인지 소스나 야채곱창 양념을 두고 한 말인지 글마다 다릅니다.
- 반찬을 어떻게 더 받는지가 갈립니다. 6월의 한 글은 셀프바에서 밑반찬과 양배추샐러드를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고, 9월의 한 글도 셀프바라고 적었습니다. 반면 9월의 다른 글은 셀프바인 줄 알았던 곳이 직원 공간이었고 더 필요하면 직원이 가져다준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셀프바가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 실제로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문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퇴근 시간 6시 조금 넘어 갔더니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 저녁 8시 이후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같은 틀로 쓴 글이 많습니다. 30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것은 2건뿐이지만, 「곱창 하나만 18년 동안 이어온 노하우」 같은 문구, 포토리뷰 이벤트, 얼음 바스켓, 계산대의 껌과 라이터가 여러 글에 비슷한 순서로 되풀이되고, 9월 17일 하루에만 5건이 올라왔습니다. 맛을 칭찬한 말보다는 무엇을 시켰고 어떻게 나왔는지를 근거로 읽었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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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9건 중 본문 31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