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돈까스
한식 · 관악구 봉천동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장돈까스는 서울 관악구 봉천로 584, 낙성대역 4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옛날 경양식 돈까스 집입니다. 수제돈까스 한 장에 쫄면·냉면·냉모밀·칼국수·라면 가운데 하나를 붙인 세트가 11,000원이고, 돈까스 말고도 덮밥·찌개·비빔밥까지 메뉴가 많습니다. 값은 카운터에서 먼저 치르고, 반찬과 국물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에 가서 먹은 기록은 19건(2026년 2월~9월)입니다. 7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고, 4건은 목록이나 소개뿐이라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584, 지하1층 (봉천동)
- 가격대₩6,000 – ₩11,5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0:00–21:20, 3건이 10:00–21:2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1:20 | 10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1:20 | 10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0:5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세트의 면은 맛보기가 아닙니다. 가 본 19건 가운데 14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세트 냉면이 「거의 일반 단품 수준의 양」이었다는 글, 다 못 먹어 남편이 남은 것까지 비웠다는 글이 있고, 곱빼기를 시킨 글은 「곱배기는 고기가 세 덩이나」라고 적었습니다. 양이 적은 사람은 세트 대신 단품을 시키라고 권한 글도 하나 있습니다.
- 16건이 반찬을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글들이 적은 반찬은 김치·단무지·콩나물무침·어묵볶음·겉절이·오이무침이고, 보온통의 우동 국물도 셀프입니다. 어묵볶음을 「두 번씩 가져다 먹게」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6년 2월과 8월의 두 글은 예전에는 반찬을 자리로 가져다줬는데 셀프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 식사 때는 자리가 찹니다. 5건이 기다림을 적었습니다 — 「이날도 2팀이 대기 중」, 평일 점심 30분 전에 갔더니 한 테이블만 남아 있었다는 글, 점심·저녁에는 웨이팅이 「거의 필수 수준」이라는 글입니다. 입구 앞에 기다리는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토요일 저녁 6시 반, 평일 저녁 6시에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9건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4인 테이블이 대부분이고 창가에 혼자 앉는 바 테이블이 있습니다 — 한 글은 「4인석 8개 1인석 3개」라고 셌습니다. 다섯이 한 번에 앉을 자리는 없어서 나눠 앉았다는 글이 하나, 5인 이상보다 4인 이하가 찾는 집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2건, 「막 넓은 편은 아니었음」이라고 한 글이 1건입니다.
2개 더 보기
- 6건이 역에서 걸어서 1~3분이라고 적었습니다(낙성대역 4번 출구). 서울대 공대로 올라가는 마을버스가 앞을 지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쟝블랑제리 건너편이라고 길을 알려 준 글도 있습니다.
- 17건이 값이 싸다고 적었고, 1건은 「가격만 보면 평범한 편」이라고 했습니다. 세트 11,000원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온누리 상품권으로 냈다고 적은 글이 2건 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수제돈까스 세트
비싸지 않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7건)와 「양이 많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8건 중 1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6건
- 주문 즉시 조리 1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2건
- 통창·채광 1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8건 중 1건
- 포장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2건 |
|---|
2건이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골목 어딘가 찾아서 주차해야 함」. 정보 칸에 「주차 불가」를 옮겨 적은 글이 몇 더 있고, 2026년 2월 글 하나는 「일정 시간 매장 앞 주차 가능, 문의 필수」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2건
- 가족과 18건 중 2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혼자 1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1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서 1~3분이라고 적었습니다(낙성대역 4번 출구). 서울대 공대로 올라가는 마을버스가 앞을 지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쟝블랑제리 건너편이라고 길을 알려 준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등록 주소는 「지하1층」인데, 층을 적은 가 본 글 1건은 「건물 1층에 위치」라고 했습니다. 통유리로 안이 보인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나머지 글은 층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가리지 못합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의 정보 칸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옮겨 적혀 있을 뿐, 매장 안에 있는지·어떤지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2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수제돈까스 단품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수제돈까스 8,500원」, 6월부터의 글은 9,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수년 전에는 7,500원이었다고 기억한 단골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가 본 글 10건이 10:00~21:20으로 같고, 그 가운데 6건이 마지막 주문 20:50을 적었습니다. 다만 대부분 글머리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2월 글은 10:30~21:50, 브레이크타임 16:00~17:00이라 적었고, 3월 글은 「올해부터 브레이크타임도 없어졌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 글들은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합니다. 휴무일은 「휴무일 없음」이라 적은 글 하나뿐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혼자 2건, 짝꿍과 2건, 가족과 2건(그 가운데 다섯이 간 글 1건), 친구·지인과 2건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1건 있습니다. 혼밥하기 편하다는 말은 훨씬 많은 글에 나오지만, 혼자 갔다고 적은 것은 2건입니다.
- 전화번호 02-886-9297은 가 본 글 5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100% 국내산 생등심」「16시간 숙성」「소스 직접 제조」「15년 한자리」는 가게가 내건 소개문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이 소개문과 네이버 리뷰 수 위젯을 붙여 만든 글 1건은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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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5건 중 본문 104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