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한식
오월의 김밥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월의 김밥은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낙성대역 1번 출구 쪽 인헌시장 입구 길가에 있는 포장 전용 김밥집입니다. 계란지단을 가득 넣고 매운 어묵을 더한 밥도둑김밥(6,300원)이 대표이고, 샐러드김밥·매운참치김밥이 6,300원, 참치김밥 5,800원, 야채김밥 4,300원, 주먹밥 3,800원입니다. 가 본 글 19건 모두 밥도둑김밥을 샀습니다. 앉아서 먹을 자리가 없어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두고 찾아가는 집이고, 영업은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입니다. 7~8년 전 이름은 「소풍 가는 날」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19건이 직접 사 먹은 기록입니다. 나머지 11건은 김밥 맛집 목록 글이거나 지나가며 이름만 적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605, 1층 102호 (봉천동)
- 가격대₩3,800 – ₩6,3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 m² (약 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08:00–1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8:00–14:00 | 14건 중 14건 |
|---|---|---|
| 라스트오더 | 13:5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전화 주문이 이 집의 방식입니다. 열네 글이 전화로 미리 주문했거나 예약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전화 02-876-7792). 매장 안내문에는 10분마다 25줄씩 예약을 받는다고 적혀 있고, 찾으러 가서 전화번호 뒷자리를 말하면 미리 싸 둔 봉투를 내준다고 했습니다. 걸린 시간은 평일 「15분 뒤에 찾으러 오시면」, 전화하고 20분 뒤, 9시 30분에 전화해 12시 픽업, 「1시간 10분 뒤」까지 적혔습니다. 통화가 한 번에 안 됐다는 글도 있습니다(「한 3번만에 통화 성공」).
- 앉을 자리는 없습니다. 여덟 글이 매장에서 먹을 수 없다고 적었고, 한 글은 「가게에는 기다릴 곳이나 드실 곳이 없어요」라고 했습니다. 사 간 김밥을 관악산 정상, 망원 한강공원, 인헌어린이공원에서 먹었다는 글이 이어집니다. 봉투에 젓가락이 들어 있지 않아 옆에서 직접 챙겨야 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계란만 보고 순할 거라 생각하면 안 된다는 말이 많습니다. 열한 글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 「콧물이 살짝 훌쩍일 정도」, 「아침에 빈속으로 먹기에 너무 맵더라구요」. 매운맛은 안에 든 매운 어묵에서 온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고추 장아찌가 맵다고 했습니다. 2026년 10월에 다시 간 한 글은 예전보다 「조금 덜 매워진 느낌」이라고 했고, 한 글은 「그냥 담백해요」라고 적었습니다.
- 한 줄이 큽니다. 일곱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3줄 사서 짝꿍이랑 둘이 먹었는데 다 못 먹고」, 「언니랑 이틀 동안 4끼로 김밥만」. 밥은 얇게 한 겹이고 속이 대부분이라, 젓가락으로 잘 집지 않으면 풀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그냥 가면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거나 오래 기다려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거의 10~15분 기다려야 할 때가 많아요」, 예약 없이 온 손님이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듣고 나갔다는 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셋이고, 평일 전화 예약 둘과 문 열 때 간 「오픈런」 하나였습니다.
- 값을 두고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크기를 보면 납득 가능한 금액」, 「김밥 가격 대혜자」).
- 다시 간 기록이 여덟 글입니다. 2019년부터 다녔다는 글, 낙성대에 10년 살며 「소풍가는 날때부터」 다녔다는 글, 1년에 3~4번 찾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역에서 가깝습니다. 네 글이 낙성대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찾아갔다고 적었습니다(「생각보다 찾아가기 쉬웠어요」). 김밥을 사서 낙성대역에서 관악02 마을버스를 타고 관악산 들머리로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밥도둑김밥
맵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1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14건
- 포장 18건 중 10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18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4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2건 |
|---|
주차는 안 된다고 자기 말로 적은 글이 둘이고, 근처 인헌시장 노상 공영주차장을 권했습니다. 가게 앞 도로가 좁아 잠시 세우기도 어려워 보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오전 10시부터라 가게가 여는 8시와 맞지 않을 수 있다는 글은 2021년 기사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6건
- 가족과 18건 중 2건
- 데이트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네 글이 낙성대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찾아갔다고 적었습니다(「생각보다 찾아가기 쉬웠어요」). 김밥을 사서 낙성대역에서 관악02 마을버스를 타고 관악산 들머리로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 102호」라고 되어 있을 뿐, 계단을 오르내렸다거나 길에서 바로 들어간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가게가 아주 작고 픽업 시간에는 안이 붐빈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손님이 쓸 수 있는 화장실이 있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6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2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올라 왔습니다.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의 글은 모두 밥도둑김밥을 6,300원으로 적었지만, 한 글은 예전 5,700원에서 올랐다고, 한 글은 2019년에 4,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 언제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라스트오더 13시 50분), 월요일 휴무로 열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한 글은 다른 메뉴가 다 떨어져 밥도둑과 샐러드만 살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소풍 가는 날」 시절에는 저녁까지 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공휴일 영업은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이름은 바뀌었지만 자리를 옮겼다는 말은 없습니다. 7~8년 전 「소풍 가는 날」에서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밥도둑김밥의 예전 이름이 「계란폭탄김밥」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전국·서울 김밥 맛집 목록 글이 여덟 건이고, 그 가운데 두 건은 제목·다섯 집·순서·문구가 같은 틀로 찍혀 있습니다. 「서울 3대 김밥」 「전국김밥일주에 소개」 같은 말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낙성대역 오월의 김밥]밥도둑·샐러드김밥부터 주먹밥까지 다양한 .... 2026-10-27 · 한잔하는 펭귄, 차또의 술·맛집·여행
- 2026년 10월 12일-18일] | 김토끼 요가 자세 691 책 텀블벅|낙성대 오월의김밥 | 인헌시장 몽마베이커리 2026-10-24 · 김토끼 요가일지 · 다음 색인
- 서울 낙성대 김밥 맛집 "오월의김밥" 주문팁/관악산 등산 2026-10-23 · Life is just a Moment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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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3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