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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서구 방화동

중식

도일처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도일처는 김포공항 들머리, 서울 강서구 개화동로 567 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짜장 9,000~13,000원, 짬뽕 10,000~15,000원, 탕수육 소 26,000원에 딤섬과 요리, 1인 88,000원까지의 코스를 팝니다. 1·2층을 쓰는데 손님은 대개 2층으로 올리고, 2층에 룸이 여럿 있어 가족 모임으로 간 글이 많습니다. 2026년 4월 한 달 공사로 내부와 외관을 바꿨고, 우리가 읽은 가 본 글은 2017년 방문기 하나를 빼면 모두 그 뒤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0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가서 먹은 글, 5건이 목록·홍보 글, 3건이 다른 가게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동로 567, 1~2층 (방화동)
  • 가격대₩9,000 – ₩8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9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307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5:30–16:306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30–16:306건 중 2건
쉬는 날매달 첫째·둘째·넷째 월요일6건 중 2건
쉬는 날매달 첫째·셋째 월요일6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두 글은 가족 모임으로 룸을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다(어른·아이 열 명, 여섯 명). 한 글은 룸이 「4갠가」라고 적었고, 네 명이 갔는데 큰 룸을 내줬다는 글도 있습니다.
  2. 주차는 발렛입니다. 7건이 가게 앞에 차를 세우고 키를 맡겼다고 적었습니다(「가게 앞 반강제 발렛」). 차는 건물 뒤 주차장으로 옮긴다고 합니다. 값은 글마다 다릅니다: 「차이동되면 2천원 낼 수도 있다고 안내받았어요」, 2천 원이라 했다가 계산할 때 받지 않았다는 글, 건물 주차장이 차서 다른 주차장으로 가 3,000원이 더 든다고 들은 글, 건물 뒤 주차장이 현금 유료였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3.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서 나옵니다. 탕수육을 먹은 글 가운데 일곱 건이 그런데도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부먹을해도 바삭하다는게 진리에요」). 찍먹을 원하던 일행이 「부먹이라 대노함」이라며 미리 요청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단골이 쓴 글이 많습니다. 7건이 전에도 왔다고 적었습니다 — 「7월에만 2번 방문」, 「작년에만 7트함」, 몇 년째 가족이 다닌다는 글들입니다.
1개 더 보기
  1. 11건이 깨끗하다고 적었는데, 모두 리모델링 뒤의 방문이고 대부분 「최근 리모델링」을 함께 적었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도 깔끔하게 리모델링」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11/22가장 많이 시킨 것
탕수육
11/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1건)와 「튀김옷이 바삭」(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2건 중 11건
튀김옷이 바삭22건 중 9건
재방문했다22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2건 중 3건
양이 많다22건 중 2건
맵다22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2건 중 1건
비싸다2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2건 중 14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1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11건
  • 발레파킹 22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2건 중 1건
  • 오픈 주방 22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탕수육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0개 더 보기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2건 중 8건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3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 데이트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도일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2건 중 14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1 (읽은 글 22건)

자리는 대개 2층입니다. 14건이 2층에 앉았거나 2층 자리를 적었고, 「들어가면 바로 2층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대부분 2층으로 올려보내시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층은 주방과 테이블 몇 개(한 글은 6개 정도)이고, 1층으로 안내받은 글은 하나입니다. 2층 계단이 가파르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계단이 꽤 가파롭기 때문에」).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자리 대부분이 2층이고, 두 글이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도 새로 고쳐 깔끔하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4
2026-072
2026-087
2026-095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를 옮긴 것이 아니라 같은 자리에서 고쳤습니다. 2026년 4월 한 달 공사로 영업을 쉬었고(「2026년 4월 1달간 내부 공사를 해서 리뉴얼을 했는데」), 빨간 외관이 푸른색으로 바뀌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017년에 간 글 하나는 그 전의 모습이라 자리·주차 이야기는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주말 점심때였는데 막 붐비지는 않았어요」. 나머지 글은 기다렸다고도 바로 앉았다고도 적지 않았습니다.
  • 짬뽕이 얼마나 매운지는 갈립니다. 두 글이 아주 맵다고(「굉장히 매콤해서 불닭 비슷한 얼얼함이 있었어요」), 한 글이 「신라면 정도의 매콤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라고 적었습니다. 시킨 짬뽕이 서로 달랐습니다(삼선·오징어).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11:00-21:30 으로 같게 적었고 브레이크 15:30-16:30 도 여섯 글이 같습니다(두 글은 평일만). 모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쉬는 월요일은 갈립니다: 7월 두 글은 매달 첫째·셋째, 8·9월 두 글은 첫째·둘째·넷째, 9월 한 글은 첫째·둘째, 10월 한 글은 둘째·셋째 월요일이라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도 21:00 과 20:50 으로 갈립니다.
  • 값은 2026년 6~10월 글의 것입니다. 고추잡채는 6월 글이 33,000원/45,000원, 9월 글이 소 39,000원으로 적어 갈립니다. 열 명이 요리 다섯과 식사를 먹고 296,000원, 네 명이 여덟 가지를 먹고 13만 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 02-2662-2322 는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두 글이 룸을 미리 잡고 갔다고 적었고, 동파육을 예약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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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5건 중 본문 37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