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함평육회 방이본점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송파구 방이먹자골목 안(올림픽로32길 22-19)에서 한우를 날로 내는 뭉티기·육회 집입니다. 저녁 5시에 엽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열다섯 건이 육회 중과 뭉티기 중이 한 접시에 나오는 「함평세트1」(75,000원)을 시켰고, 맑은 선짓국이 기본으로 나오며 김·감태·묵은지·고추채·초밥용 밥에 곁들여 싸 먹는 식입니다. 9월부터는 가게 앞 야장에서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1건은 배달, 1건은 잠실 고깃집 목록의 한 칸).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2길 22-19, 지상1층 (방이동)
- 가격대₩5,000 – ₩135,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6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5건이 토요일 17:00–01:00, 13건이 17:00–24:00, 13건이 금요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
|---|---|---|
| 평일 | 17:00–24:00 | 19건 중 2건 |
| 월~토 | 17:00–24:00 | 19건 중 3건 |
| 금요일 | 17:00–01:00 | |
| 토요일 | 17:00–01:00 | 19건 중 15건 |
| 라스트오더 | 23:00 | 15건 중 13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0:00 | 15건 중 12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00:00 | 15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3:00 | 15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8건 중 15건 |
| 쉬는 날 | 일요일·공휴일 | 18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1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선짓국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 열두 글이 기본으로, 혹은 서비스로 나왔다고 적었고, 대개 빨간 국이 아니라 「맑은 선짓국」이라고 불렀습니다(한 글은 칼칼하다고 적었습니다). 리필을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중 넷은 선짓국, 하나는 콘샐러드였습니다 — 「한 3번 정도 리필한듯」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개인 버너에 올려 끓이며 먹고, 예약이나 리뷰로 받은 부채살을 이 국물에 데쳐 먹었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 가게 앞에 야장이 있습니다. 열두 글이 바깥 자리를 보거나 앉았다고 적었고, 빨간 간이 테이블과 플라스틱 의자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금방 찹니다 — 9월 금요일 저녁에 「야장 자리는 저희가 거의 마지막이었어요」라는 글, 도착하니 「이미 야외 자리가 빈틈없이 가득 찬 모습」이라 창가 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깥이 붐벼도 안은 「이틀 모두 내부는 자리가 많았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여섯 글이 콜키지가 없다고 적었고, 그중 셋은 직접 겪거나 본 것입니다 — 사케 한 병을 가져가 마셨다는 글, 옆 테이블 단체가 양주를 가져와 마시더라는 글, 직접 술을 가져와 드시는 분이 꽤 있었다는 글입니다. 매장에서 파는 술은 안 되고 「1팀 당 2병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외부 음식은 반입 금지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면 덤이 붙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받은 것은 생감태, 한우 부채살 100g(하루 선착순 3팀), 메뉴판에 없는 비빔국수, 오픈런 선착순 차돌육회로 글마다 다릅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단새우회나 부채살을 준다고 다섯 글이 적었고, 받은 단새우는 「6미」「6마리」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잠실역 10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여섯 글이 지하철로 가거나 갈 만하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9분, 10분, 「천천히 걸어 약 10분」으로 적혔습니다. 송파나루역 2번 출구에서도 9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방이먹자골목 입구(올리브영 옆)에서 공차를 보고 오른쪽, CU에서 왼쪽으로 꺾는다고 길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안이 넓다는 말이 열 글에서 나왔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는 글, 테이블 2~3개를 붙이면 단체로 앉을 수 있겠다는 글, 실내에 「한 번에 15팀 이상」 들어간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자리는 넉넉하지만 「테이블 간격은 꽤 가까워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키오스크라고 불렀습니다).
- 여덟 글이 친구·지인과, 네 글이 연인과, 두 글이 가족과 갔습니다. 다른 데서 저녁을 먹고 2차로 들렀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맑은 선짓국 (기본)
매장이 넓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1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6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7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5건
- 반찬 리필 27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7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27건 중 3건
- 쿠폰 27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아니라고 27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7건 중 1건
- 짐 보관 27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7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1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 주차 규모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주차는 갈립니다. 많은 글이 「주차 불가」와 근처 유료·공영주차장(한길빌딩, 송파구청, 잠실역)을 적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겪어서 적은 글은 둘입니다 — 한 글은 「가게앞에 3대정도 주차가능하다」고, 다른 한 글은 매장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지만 자리가 남지 않아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8건
- 데이트 27건 중 4건
- 가족과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잠실역 10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여섯 글이 지하철로 가거나 갈 만하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9분, 10분, 「천천히 걸어 약 10분」으로 적혔습니다. 송파나루역 2번 출구에서도 9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방이먹자골목 입구(올리브영 옆)에서 공차를 보고 오른쪽, CU에서 왼쪽으로 꺾는다고 길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4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4건 |
가게가 몇 층인지,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뉩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들어가면 왼쪽이 여자, 오른쪽이 남자라는 글, 「문은 하난데 안쪽에 나뉘어져 있음」이라는 글, 남녀 구분이지만 「세면대는 하나인 그런 구조」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16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야장은 늦여름에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8월 글 셋은 바깥 자리를 보지 못했고, 그중 한 글은 날씨 좋을 때 「매장 앞쪽으로 테이블 도 깔린다고 하더라고요」라고 들은 말로만 적었습니다. 9월 10일 글부터 바깥 자리를 봤다는 글이 나오고, 10월 1일 글은 「이번에 가니까 야장이 생겼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날이 추워지면 접는 자리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걱정했는데 바로 앉았다는 글이 둘(「바로 입장가능」)이고, 한 글은 주말에는 웨이팅이 많다며 평일 6시 전후에 가서 기다린 적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저녁 7시쯤 이미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여럿이고, 손님이 기다리면 「이용시간 2시간」 제한이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시끄러운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너무 시끌벅적하지 않아서」 데이트에 괜찮았다고, 두 글은 시끌벅적하거나 옆 테이블 소리까지 섞이는 분위기라고, 한 글은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블록에서 왔고 조금씩 다릅니다. 오후 5시에 연다는 데는 모두 같습니다. 금·토요일은 새벽 1시까지(마지막 주문 0시)라는 글이 열셋, 토요일만 1시까지라는 글이 둘, 요일 구분 없이 자정까지(마지막 주문 23시)라는 글이 셋, 23시에 닫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일요일에 쉰다는 글이 열여덟이고 그중 셋은 공휴일도 쉰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문에 휴일이 일요일이라고 적힌 것을 직접 봤습니다. 한 글만 일요일에도 연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추석(9월 24~26일)에는 쉰다는 공지를 두 글이 옮겼습니다.
- 값은 메뉴판을 옮긴 글들 사이에서 조금 갈립니다. 함평육회 중은 34,000원(세 글)과 35,000원(세 글)으로 적혔고 날짜순으로 갈리지 않아 값이 오른 것인지 모릅니다. 생고기낙지탕탕이는 50,000원과 55,000원으로 갈렸습니다. 세트1(75,000원)에 소주(5,000원)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 몫 한 끼 값을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85-3336을 열한 글이, 02-423-3336을 두 글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둘 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이 집 글에는 홍보 원고로 보이는 것이 많습니다. 2026년 8~10월 글 상당수가 「서울 뭉티기 맛집」을 제목에 걸고 쯔양 방문·당일 도축·고속버스 배송·함평 방앗간 참기름을 같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일부 협찬을 받아」), 블로거 친구 덕에 싸게 먹었다는 글이 하나, 내돈내산이라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당일 도축·등급 판정 전 반입·연예인 방문 이야기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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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9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