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술집중식
이가네양꼬치 사당점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가네양꼬치 사당점은 사당역 11번 출구 쪽 방배천로4안길 건물 1층에 있는 양꼬치집입니다. 250g 한 접시에 양등심꼬치 23,000원, 양왕꼬치 18,000원, 양갈비 26,000원이고, 가지요리·탕수육(꿔바로우)·토마토계란볶음·온면 같은 중식 요리를 곁들입니다. 주방에서 초벌한 큰 꼬치를 자리의 숯불 화로에 올려 마저 굽습니다. 2026년 7~9월의 글 세 건이 사당에 새로 생긴 지점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5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가서 먹은 글, 2건은 소개만 옮긴 글,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4안길 6, 1층 (방배동)
- 가격대₩3,000 – ₩26,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0 m² (약 5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7건이 평일 12:00–23:30, 14건이 주말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2:00–23:30 | 18건 중 17건 |
|---|---|---|
| 주말 | 11:30–23:00 | 18건 중 1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6:00–17:00 | 14건 중 13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3:00 | 13건 중 13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2:30 | 13건 중 1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주말 | 12:00–23:0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꼬치는 겉을 한 번 구운 채로 나옵니다. 초벌되어 나왔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한 글은 「주방 참숯에서 겉면을 1차로 노릇하게 초벌」해 온다고 적었고, 그래서 두툼한 꼬치도 자리에서 오래 굽지 않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이어집니다.
- 자리의 화로는 꼬치가 저절로 돌아가는 식이라고 7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레일이 멈췄는데 직원이 판을 한 번 들었다 놓으니 다시 돌았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테이블 양꼬치 거치는 8개만 가능합니다」라서 넷이 먹기엔 굽는 속도가 느릴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시간을 적은 글은 넷으로, 평일 6시 30분쯤 30분 조금 안 되게, 평일 6시 30분에 앞에 6팀 있고 30분, 금요일 7시 넷이서 30분쯤, 평일 6시 25분에 가서 「한시간 쫌 넘게」입니다. 예약하고 들어간 한 글은 7시쯤 대기가 20팀쯤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대기는 입구 명단에 이름을 적는 현장 방식이고, 부를 때 없으면 넘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 5건은 공휴일 저녁 7시, 주말 저녁 8시, 금요일 저녁, 주말 낮, 일요일 오후 3시였습니다.
- 예약할 수 있다고 11건이 적었습니다. 다만 네이버 예약은 4인석·6인석만 된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2명은 예약 불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둘이라면 현장 대기뿐입니다. 8명이 전화로 여쭤 테이블을 붙여 받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양고기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꼬치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은 14건입니다.
- 자리에 앉으면 땅콩·무생채·치커리 같은 채소무침이 값 없이 나온다고 16건이 적었습니다. 쯔란과 간장에 담근 청양고추가 함께 나오고, 무생채를 한 번 더 받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둘이서 2인분은 적어서 더 시켰다고 했습니다.
- 조용하지 않습니다. 시끌벅적한 회식 분위기라거나 「시끄러워서 대화가 편하진않음」이라고 4건이 적었고, 조용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은 7건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양등심꼬치
육즙이 있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5건)와 「고기가 두툼」(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0 · 아니다 5 |
|---|---|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16건
- 초벌해서 나온다 25건 중 13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9건
- 맥주 판매 25건 중 8건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25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2건
- 냉방 25건 중 1건
- 포장 25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5건 중 1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6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데이트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들어가 본 사람이 몇 층인지 적지 않았습니다 — 모릅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들어가기 쉽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 밖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목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3 |
| 2026-08 | 6 |
| 2026-09 | 4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 속도는 2 대 2로 갈립니다. 가지요리가 「굉장히 늦게 나왔고」 마감에 쫓겼다는 글과 주방이 밀려 탕수육이 늦었다는 글이 있고, 요리가 빨리 나왔다는 글이 둘입니다.
- 굽기는 대부분 손님 몫입니다. 양갈비는 직원이 잘라 주지만 익히는 건 셀프라고 3건이 적었고, 다른 지점과 달리 알아서 뒤집어 주지 않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술 반입은 됩니다만 값은 갈립니다. 「첫병 무료 이후 병당 만원」은 두 글이 옮겨 적은 안내이고, 실제로 위스키를 가져간 한 글은 유료였으며 「3마넌정도」였던 것 같다고 확실치 않게 적었습니다.
- 사당역(2·4호선)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이라고 9건이 적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평일 12:00~23:30, 16:00~17:00 쉬는 시간, 23:00 주문 마감으로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주말은 갈립니다 — 11:30~23:00이라는 글이 14건, 12:00에 연다는 글이 3건, 「매일 12:00 ~ 23:30」이라는 글이 1건입니다. 거의 전부 옮겨 적은 안내이고, 직접 겪은 것은 4시 50분에 가서 5시 정각에 여는 것을 본 글과 금요일 11시 주문 마감·11시 반 마감이었다는 글 둘입니다. 「새벽 12시까지 영업」은 가게 홍보문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글에서 바뀐 것이 없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서 꼬치 두 접시와 요리 하나면 대략 6만 원 안팎으로 적혔습니다. 싸다(가성비)는 쪽으로 5건이 적었고, 일반 양꼬치집보다 비싸 보일 수 있다는 글이 1건입니다. 2026년 8월의 양갈비 20,000원·5시 전 요리 1개 서비스는 행사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지요리는 20,000원이 6건, 22,000원이 1건으로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둘이 돕니다. 0507-1401-3608이 3건, 010-9505-3608이 3건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전화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1건이고, 2026년 8월 행사 안내를 같은 꼴로 옮겨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호주 MSA 인증」「서울 3대 양꼬치」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같은 골목 백옥미식성의 광고 글 두 건은 우리 이름이 길 안내로만 나와 치웠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돈내산] 사당역맛집 추천: 이가네 양꼬치 사당점_회식장소추천 2026-10-15 · 모미지일상
- 사당 맛집 | 이가네양꼬치 2026-10-15 · 뚜벅이의 여행 가이듀
- 사당역 양꼬치 맛집 이가네양꼬치 사당점 두툼한 양등심꼬치 후기 2026-10-11 · ✿ 주버의 탈출로그 ✿
- 사당 이가네 양꼬치 2026-10-07 · PIG CAT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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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8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