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빛퀴진
Chavit Cuisine
뷔페식 · 서초구 반포동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반포한강공원의 세빛섬 가운데 채빛섬 2층에 있는 수상 뷔페입니다. 한식·일식·중식·양식 코너와 고기를 바로 구워 주는 라이브 그릴이 있고, 2026년 7월부터의 글이 적은 성인 값은 평일 점심 55,000원, 평일 저녁 65,000원, 주말·공휴일 79,000원입니다(2025년 12월까지는 52,000·62,000·78,000원). 가 본 글 열아홉 가운데 열 글이 가족과 갔고, 생일·칠순·돌잔치 같은 가족 모임 자리로 쓰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8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채빛섬 2,3층 (반포동)
- 가격대₩52,000 – ₩13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토요일 11:30–21:30, 2건이 평일 11:30–21:00, 2건이 일요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1:00 | |
|---|---|---|
| 매일 | 11:30–21:00 | |
| 토요일 | 11:30–21:30 | 9건 중 5건 |
| 일요일 | 11:00–21:00 | |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 7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14:30–17:00 | 7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일요일 15:30–18:00 | 7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8:00 | 7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1:3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 영업시간 | 평일 | 11:30–21:3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8: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양갈비가 이 집의 이름난 음식입니다. 가 본 글 열넷이 양고기를 먹었고, 여섯 글이 잡내가 없거나 적다고 적었습니다 — 「양고기 특유의 누린내나 잡내가 전혀 안났습니다」.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일곱 글이 창가 자리에서 한강을 보며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창가가 아니면 강이 잘 안 보이고 밤에는 유리에 비친다는 글이 하나, 늦은 시간에는 빛이 반사된다는 글이 하나, 창문에 얼룩이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전화 예약 때 창가 자리를 청하라고 적었습니다.
- 열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공휴일 점심은 두 타임으로 나뉘고, 11시에 들어가 1시까지 이용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 때 예약금 2만원을 먼저 내고 나중에 돌려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조용한 곳은 아닙니다. 두 글이 주말 홀을 예식장 피로연에 빗댔습니다 — 「복작복작한 예식장 뷔페 같은 느낌」. 한 글은 아이들이 돌아다녀 소리가 울린다고 적었습니다. 열 명 넘게 쓰는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양갈비 구이
매장이 넓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잡내가 없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9건
- 2층이 있다 19건 중 9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7건
- 통창·채광 19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7건
- 커피 판매 19건 중 7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4건
- 할인 19건 중 3건
- 맥주 판매 19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건
- 시즌 장식 19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9건 중 1건
- 냉방 1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9건 중 1건
- 오픈 주방 19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9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1건
- 흡연실 19건 중 1건
- 와인 판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4건 |
|---|
네 글이 차를 반포한강공원 제2주차장에 대고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만차 때 주차요원에게 채빛퀴진에 간다고 말하면 안내해 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시간 무료」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2시간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4건
- 차로 감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3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 데이트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9건 중 9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9 (읽은 글 19건) |
| 엘리베이터 | 19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식당은 채빛섬 건물 2층입니다. 아홉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네 글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 「건물에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보면 바로 계단이랑 엘리베이터가 나온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은 넷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매장 안에 남녀가 나뉜 화장실이 깨끗했다고 합니다. 다른 글에는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2 | 2 |
| 2025-06 | 1 |
| 2025-10 | 1 |
| 2025-12 | 2 |
| 2026-01 | 2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9 | 2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는 시기에 따라 말이 갈립니다. 2025년의 글 셋은 비싸다고 적었고(「솔직히 너무 비싸다」), 2026년의 글 넷은 호텔 뷔페보다 가성비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성인 값이 평일 점심 52,000원에서 55,000원으로, 주말 78,000원에서 79,000원으로 올랐습니다. 회사 제휴·세빛섬 멤버십으로 할인받았다는 글이 셋입니다.
- 대중교통은 한 글씩 갈립니다. 고속터미널역에서 걸어서 15분쯤 걸렸다는 글이 하나, 지하철로 오기 조금 불편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무료 셔틀버스 시간표는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입장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시간에 바로 자리를 안내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다만 19:30 타임 10분 전에 데스크 앞이 붐볐다는 글, 대기 공간이 살짝 부족했다는 글, 요리 코너마다 줄이 길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두 갈래로 갈립니다 — 식사 타임제(평일 11:30-15:00·18:00-21:30)로 적은 글과 평일 11:30-21:00·브레이크 14:30-18:00 으로 적은 글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전화는 02-3477-3100 이라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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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빛퀴진 뷔페(고속터미널) 2026-10-10 · 노는게 제일 좋아 · 다음 색인
- 채빛퀴진 주말 점심 내돈내산 솔직 후기 - 한강뷰 뷔페, 가족모임하.... 2026-09-14 · 우리들의 맛있는 시간, · 다음 색인
- 기념일에 가기 좋은 반포 한강 뷔페 채빛퀴진 주말 디너 솔직 후기 2026-09-12 · 농도의 일상: 맛집·여행·식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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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