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무드서울
MOOD SEOUL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무드서울은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가운데 솔빛섬 1·2층에 있는, 물 위에 뜬 양식 레스토랑 겸 와인바입니다. 1층에서는 스테이크·파스타·해산물을 단품이나 코스로 먹고, 2층은 저녁에 재즈 공연이 있는 와인바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9건이고, 그 가운데 직접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9건입니다. 9건 중 다섯이 연인·부부와 갔고, 일곱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드물어서, 해산물 플래터 99,000원·2층 주류 무제한 1인 35,000원·불꽃축제 날 코스 1인 149,000원이 적힌 전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솔빛섬 1층,2층 (반포동)
- 가격대₩49,000 – ₩14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93 m² (약 2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7:00–22:00, 2건이 주말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22:00 | 4건 중 3건 |
|---|---|---|
| 주말 | 12:00–22:00 | 4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5:00–17:0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가 본 9건 중 일곱 글이 예약했다고 적었고 대부분 캐치테이블로 잡았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면 자리를 지정할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네이버 예약은 지정 불가). 예약 없이 간 한 글은 「조금 대기했다가 입장」했고 주말 저녁은 「무조건 예약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 2층에서 공연을 본 글이 넷입니다. 두 글은 「골드시스터즈」, 한 글은 재즈 밴드 「리치파이」를 보았고, 생일·기념일을 미리 알리면 무대에서 이름을 불러 축하해 줬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15일부터 10월 7일까지는 2층이 와인 팝업에 쓰여 일반 예약이 막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일곱 글이 통창 너머 한강을 보며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해가 지면 「창에 식당 조명이 비치는 느낌」이었다는 글, 「유리창이 비치거나 창문 오염이 시야에 걸림」이라는 글이 있고, 창가 다찌석에 앉은 한 글은 유리창 때문에 뷰가 잘 보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일몰 1시간 전쯤 예약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 케이크를 가져가 초를 켠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직원에게 물으니 촛불을 켜도 되고 먹어도 되며 요청하면 식기를 따로 준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술을 한 잔은 시켜야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1인 1주류 필수」). 무알콜 음료로도 채울 수 있었고, 두 글 모두 운전하는 동행은 무알콜 뱅쇼 슬러시를 시켰습니다.
-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크리스마스 코스를 먹은 글은 채끝 스테이크가 「맛보기 느낌」이었다고, 파스타 두 접시를 먹은 글은 「양이 아쉬워여」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채끝 스테이크
비싸지 않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3건)와 「튀김옷이 바삭」(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7건
- 와인 판매 9건 중 7건
- 통창·채광 9건 중 7건
- 2층이 있다 9건 중 5건
- 라이브 공연 9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9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9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9건 중 1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9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9건 중 1건
- 시즌 장식 9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9건 중 2건 |
|---|
주차는 차로 간 글들이 대체로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 반포한강공원 제2주차장에서 5분쯤 걸었다는 글, 주차 공간이 넉넉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2026년 가을 잠수교 축제 날 간 한 글은 예약 몇 시간 전에 주차가 안 된다는 연락을 받고 공영주차장에 세운 뒤 20분쯤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제2주차장 3시간 무료」는 옮겨 적은 안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9건 중 5건
- 차로 감 9건 중 3건
- 혼자 9건 중 1건
- 친구와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9건 중 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9건) |
| 엘리베이터 | 9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9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 올라갔다고, 다른 한 글은 2층 행사장에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입구 오른쪽 계단을 올라가 조금 걸어가면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6-06 | 1 |
| 2026-09 | 4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 응대는 2 대 2로 갈립니다. 두 글은 친절했다거나 소믈리에가 로제 한 잔을 내줬다고 적었고, 두 글은 자리 안내 때 「말투가 좀」 아쉬웠다거나 서비스가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갈립니다. 세 글은 코스나 와인 페어링이 「가성비」가 좋다거나 합리적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음식 값이 「저렴한 편은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단품 값은 거의 적히지 않아 한 끼 값을 말할 수 없습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예약 없이 간 한 글뿐이고 「조금 대기」라고만 적어 몇 분인지는 모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 고속터미널역 G2 출구로 나와 지하 통로로 반포한강공원까지 한참 걸었고 「운동화 신고 가세요」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옮겨 적은 값이 갈립니다. 세 글은 1층이 평일 17:00, 주말 12:00에 연다고 적었고, 한 글은 화~일 11:30-22:00·브레이크타임 15:00-17:00으로 적었습니다. 주말 닫는 시각도 22:00과 23:00으로 갈립니다. 2층은 19:00-23:50, 월·화·수 휴무로 따로 적혔습니다. 월요일 휴무는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337-5272로 적었고, 공식 홈페이지를 옮긴 한 글은 02-532-5272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고 적혔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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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6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