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딤딤섬 센트럴시티점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딤딤섬 센트럴시티점은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 호남선 하차장 옆, 파미에스테이션 중간층(글들은 「2층」·「M1층」이라 부릅니다)에 있는 홍콩식 딤섬집입니다. 딤섬 한 판이 6,500~7,500원, 2인 세트 A가 49,000원이고, 테이블의 QR로 주문해 여러 가지를 나눠 먹는 곳입니다. 셋이 52,500원, 둘이 28,500원과 56,5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4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4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모던샤브하우스 3건, 공탕 1건) 글이라 치웠으며, 가 본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76, 하차장 중1층 FPM1호 (반포동)
- 가격대₩5,000 – ₩96,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10 m² (약 6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1:20, 6건이 11:00–21:2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20 | 13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20 | 13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0:40 | 7건 중 5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3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날이 많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적힌 시간은 10분, 20분, 20분, 20분, 20~30분, 30분이고, 30분은 금요일 오후 6시, 20분은 공휴일 낮 12시와 토요일 오후 1시였습니다. 11시 30분에 갔는데 「앞에 웨이팅 한 팀」이 있었다는 글도, 문 열 때 바로 들어갔는데 나올 때는 줄이 길었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기다리지 않은 글은 화요일 저녁 6시 반, 추석 연휴 점심 등입니다.
- 가게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웨이팅석도 있고 앞에 메뉴판도 여러 개 있어서」 기다리며 메뉴를 고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입구 옆에 메뉴 미리보기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아홉 글이 대중교통으로 오기 좋다고 적었고, 그중 넷은 고속버스에서 내려 바로 왔습니다(광주·대전 등). 길은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파미에스테이션 쪽에서는 폴바셋·일상정원 앞 에스컬레이터를 타야 하고 「그냥 2층으로 가면 안됩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으며, 아웃백 바로 옆이라 아웃백을 찾으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지하철은 고속터미널역 7호선 4번 출구 쪽이라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종이 메뉴판도 주지만 주문은 대부분 QR로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맥주를 마셨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가게 이름을 단 생맥주 「딤딤섬 라거」가 있고, 잔에도 「點點心」 로고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가지딤섬
재방문했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5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9건
- 맥주 판매 24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건
- 오픈 주방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포장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할인 24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2건 |
|---|
주차는 백화점·파미에스테이션 주차장을 쓰고 5만원 이상이면 1시간 무료라는 말이 여러 글에 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직접 겪어 적은 글은 둘로, 주차요금 정산 안내를 봤다는 글과 「좀 타이트하네요」라고 적은 글입니다. 차로 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6건
- 가족과 24건 중 4건
- 데이트 24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아홉 글이 대중교통으로 오기 좋다고 적었고, 그중 넷은 고속버스에서 내려 바로 왔습니다(광주·대전 등). 길은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파미에스테이션 쪽에서는 폴바셋·일상정원 앞 에스컬레이터를 타야 하고 「그냥 2층으로 가면 안됩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으며, 아웃백 바로 옆이라 아웃백을 찾으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지하철은 고속터미널역 7호선 4번 출구 쪽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지하가 아닙니다. 여섯 글이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로 반 층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반층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쪽」).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글들이 적은 길은 에스컬레이터뿐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 매장 「바로 앞」에 남녀 구분 화장실이 있고 깨끗했다고 합니다. 다른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5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가지딤섬의 양념, 오리구이 로미엔, 돼지고기 차슈 로미엔(「너무 짜서 공기밥을 추가」).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내부는 좌석이 엄청 많았다」·「생각보다 넓고」가 둘, 「생각보다 가게가 크지않았다」가 하나입니다. 2인석부터 4인·6인 테이블이 고루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과 줄서기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대기 등록을 했다는 글이 둘, 「나우 웨이팅」으로 등록했다는 글이 하나인데, 「예약이 안되고 캐치테이블 줄서기도 안되는데」 전화로 대기를 물어보고 간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번호 0507-1347-1722는 다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세 글이 매일 11:00~21:2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는 2026년 3~4월 글 둘이 20:30, 8~10월 글 다섯이 20:40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몇 개가 갈립니다. 하가우 7,500원(세 글) 대 7,000원(한 글), 가지딤섬은 2026년 3월 한 글만 5,600원이고 이후 글은 모두 7,000원, 3인 세트 B는 72,000원 대 79,000원입니다. 비싸지 않다는 글이 둘, 여럿이 시키면 금방 올라가 저렴하지 않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카카오톡 친구 추가로 2,000원 할인을 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2026년 3월 글 하나가 「최근 3.18 리뉴얼을 마치고 재오픈 했다고한다」라고 적었습니다 — 들은 말이고,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세트 A의 식사를 예전엔 우육탕면과 고를 수 있었는데 차슈덮밥으로 고정됐다고 적은 단골 글도 하나 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고속터미널 맛집 딤딤섬 센트럴시티점|웨이팅부터 메뉴 추천까지 2026-10-14 · 오늘의 선택
- 홍콩식 딤섬을 맛볼 수 있는 센트럴터미널 맛집 딤딤섬 후기 2026-10-12 · 배고픈 소크라테스 · 다음 색인
- 다양한 딤섬을 먹을 수 있는 서울 고속터미널 맛집 딤딤섬 2026-10-12 · 꼬맹이 쑤의 엔도르핑 월드 · 다음 색인
- 서울 고터 딤섬 맛집 【딤딤섬 센트럴시티점】 메뉴 주차정보 2026-10-11 · 기록용 · 다음 색인
- 서울여행(1)-신세계 딤딤섬, 조계사 2026-10-11 · 선택과 집중
- [고터맛집] 딤딤섬 센트럴시티점 내돈내산 메뉴 추천/가는법/웨이팅.... 2026-10-11 · 하이 리틀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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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5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