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정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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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온(定溫)은 문정역 4번 출구에서 걸어 5분,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A동 1층에 있는 칵테일바입니다. 2023년 9월에 열었고, 주신당·참·제스트를 거친 배세민 바텐더가 차렸습니다. 저녁 일곱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고 일요일에 쉽니다. 칵테일은 값이 한 잔으로 통일돼 있고, 시그니처와 클래식을 함께 놓고 위스키·스피릿 메뉴판이 따로 있습니다. 팝콘·카스테라처럼 익숙한 것을 술로 옮긴 잔이 간판이고, 퐁당 오 쇼콜라 같은 디저트와 간단한 푸드는 가게에서 직접 만듭니다. 오피스와 아파트뿐인 동네라 주말이면 같은 건물 편의점도 닫는다고 주인이 말한 자리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송파 테라타워2 A동 1층 A113호 (문정동)
- 가격대₩8,000 – ₩22,000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9: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9:00–02:00 | 5건 중 5건 |
|---|---|---|
| 라스트오더 | 01: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바 석이 중심이지만 바 석만 있는 집은 아닙니다. 자리를 세어 적은 글은 긴 바 테이블에 4인 테이블 하나, 2인짜리 작은 테이블 몇을 적었습니다. 다만 테이블 쪽을 앉아 본 사람의 평은 좋지 않습니다 — 한 글은 「테이블이 아담해서 거긴 좀 불편할 것 같다」고 적고 바 자리에 앉았습니다. 바텐더에게 말을 걸며 마시는 구조라, 메뉴판에 없는 잔을 취향을 말해 받은 글도 있습니다.
- 잔마다 곁들이가 따라 나옵니다. 하이볼에는 씨 있는 올리브, 그 밖에는 올리브와 믹스너트가 유리볼에 담겨 나왔다고 적혀 있습니다. 재료를 쓰고 남은 것을 다시 내어 주기도 합니다 — 막걸리와 땅콩을 쓰는 「등반가」를 시켰더니 남은 땅콩 펄프로 구운 쿠키가 같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앉으면 먼저 물수건을 건넨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그것으로 이 집이 재패니즈 클래식을 표방한다는 것을 알아봤습니다.
- 지하에 있지 않은 바입니다. 오피스 건물 1층이고 한쪽 면이 통유리라, 「지하에 있는 바가 많은데 여기는 층고도 높고 쾌적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주인은 인터뷰에서 무조건 지상이어야 했다고 말하며, 창밖으로 계절이 바뀌는 풍경이 곧 인테리어라고 했습니다. 우드와 샌드톤에 주광색 조명을 썼다는 말이 여러 글에 같이 나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팝콘
조용하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3건)와 「좁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6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6건 중 3건
- 통창·채광 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6건) |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여섯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단차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확실한 것은 지하도 2층도 아닌 1층이라는 것뿐입니다 — 지하에 있는 바가 많은 동네에서 여기는 지상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주인도 인터뷰에서 무조건 지상이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화장실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를 써야 하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새벽 두 시까지 하는 술집이라 궁금할 만한 것인데 여섯 글이 모두 잔과 분위기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6-04 | 1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 안내도 옮겨 적은 것입니다. 「8호선 문정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 세 글에 나오는데 셋 다 주소·전화번호와 붙은 안내 블록이고, 실제로 지하철로 가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제 발걸음을 적은 대목은 어긋납니다 — 한 사람은 「위치가 애매해서 매번 포기하다 드디어 갔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문정동 갈 일이 거의 없어 한참 미뤘다」고 적었습니다. 새벽 두 시에 닫는데 막차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리가 없어 돌아갔다거나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없고,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늘 자리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좌석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단골이 많아 보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여섯 건으로는 붐비는 때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를 적은 글이 절반도 안 됩니다. 일행과 갔다고 알 수 있는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일행이 시킨 잔을 한 모금 마셔 봤다」고, 다른 한 사람은 옆 사람과 함께 놀란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혼술하기 좋다」·「혼자 와도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것은 제가 혼자 왔다는 말이 아니라 바 테이블을 보고 한 말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도, 가족과 간 글도 없습니다 — 밤에만 여는 바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고, 「내 돈 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한 건은 리큐르 브랜드 디사론노가 전국의 바에서 2주 동안 연 행사에 맞춰 간 글로, 본문에 브랜드가 만든 참여 바 목록 링크와 법정 음주 경고 문구가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협찬 표시는 없지만 브랜드 행사 글이라는 것은 알고 읽는 편이 낫습니다. 술 전문 매체가 실은 오너 바텐더 인터뷰가 한 건 더 있는데, 무엇을 마셨는지도 값도 없어서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 가게의 내력과 칵테일 레시피는 그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 예약이 필요한지는 알 수 없습니다. 예약 방법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 DM 또는 전화입니다. 그런데 자리가 없어 못 들어갔다거나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좌석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붐비는 때가 있을 법한데, 여섯 글로는 가늠할 수 없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이 둘뿐입니다. 둘 다 칵테일 한 잔 22,000원으로 같고, 한 글은 「모든 칵테일이 통일된 가격」이라고 적었습니다. 디저트와 스튜 값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위스키·스피릿·샴페인은 메뉴판이 따로 있다고만 적혀 있고 값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인은 인터뷰에서 한 잔 2만원 초반이라는 이야기에 악플이 많이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 동네에 바 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곳이라는 뜻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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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8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