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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송파구 문정동

아리산

한식 · 송파구 문정동

자료 기준 · 발행 ·

아리산은 가락시장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갈 만한 거리, 올림픽훼밀리타운 건너편 태림빌딩 1층에 있는 중국집입니다. 간판에 「청요리전문점」이라고 적혀 있고, 밖에서 보이는 것은 검은색 외관에 큰 간판입니다. 안은 붉은 톤이 아니라 무채색이고 샹들리에가 걸린 넓은 홀에 룸이 따로 있습니다. 차림표가 길어서 면·밥이 서른 가지 가까이, 탕수육·양장피·팔보채·유산슬 같은 요리가 그만큼 더 있습니다. 매일 10시에 열어 저녁 9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가게 앞에 차를 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27길 30, 태림빌딩 1층 (문정동)
전화02-404-5700
가격대₩8,000 – ₩65,000
면적239 m² (약 72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00–21: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룸이 이 집의 값어치입니다. 룸을 적은 글이 여럿인데 저마다 쓰임이 다릅니다 — 손님을 모시고 가는 사람은 「가락시장에서 룸 잘 되어 있는 곳 찾기 은근 어렵잖아요, 여기는 룸 위주 구조」라고 적었고, 혼자 온 사람은 「룸도 있으니 업무상 손님과 식사를 하기에도 어렵지 않고, 반대로 저처럼 혼자 가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낮술을 하는 사람들이 안쪽 룸에 있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룸이 몇 개인지, 몇 명까지 들어가는지, 따로 값을 받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2. 이 집을 두고 「맛있다」보다 자주 나오는 말은 「담백하다」와 「자극적이지 않다」입니다. 그것을 좋게 적은 사람과 아쉽게 적은 사람이 갈립니다. 한 사람은 「불향, 고추기름, 염도, 육향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리는 집도 많고 그런 짬뽕도 맛있지만 매일 먹기는 부담스럽다, 아리산은 그 중간쯤에 있다」며 그것을 이 집의 힘으로 봤습니다. 다른 사람은 대놓고 「음식 맛은 와, 미쳤다 이런 느낌은 아니에요」라고 적고 룸과 주차와 친절 때문에 간다고 했습니다. 점심에 혼자 오는 손님 가운데 나이 드신 분이 많더라는 관찰이 두 글에 따로 나오는데, 두 사람 다 그것을 간이 세지 않은 것과 이어서 적었습니다.
  3. 튀김은 튀긴 자리에서 나옵니다. 탕수육을 두고 「갓 튀겨냄을 증명한다」·「막 튀겨져 나와서 뜨끈뜨끈하고 바삭바삭」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소스를 부어 먹었는데도 튀김옷이 눅눅해지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점심시간 안에 밥을 먹고 커피까지 마실 수 있었다고 했고, 다른 사람은 「반찬도 세 가지가 나오고 음식도 빠르게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시장 옆 상권에서 그것이 값어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기본 반찬은 세 가지입니다 — 단무지, 자차이(짜사이), 식초에 절인 양배추. 춘장과 생양파가 같이 나온다고 적은 글도 있고, 백김치가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자차이를 따로 칭찬한 글이 둘입니다 — 「일반 중식당 자차이랑 다르게 짠맛만 강한 게 아니라 적당히 매콤하고 감칠맛이 있다」. 한 사람은 추운 날 갔더니 따뜻한 차를 주전자째 내어 줘서 한 주전자를 다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 차 이야기는 그 한 건뿐이라 늘 나오는 것인지는 모릅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느끼하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0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10건 중 4건
깨끗하다10건 중 4건
양이 많다10건 중 3건
튀김옷이 바삭10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0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0건 중 3건
재방문했다10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0건 중 2건
맵지 않다10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0건 중 1건
육즙이 있다10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1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10건 중 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0건 중 4건
주문 즉시 조리10건 중 3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10건 중 2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10건 중 1건
주차 규모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짬뽕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0건 중 6건

가게 앞에 차를 댑니다. 이 동네에서는 그것이 이유가 됩니다 — 「주차 하기 쉽고 무료」, 「매장 앞에 직접 주차할 수 있다는 점도 식당을 고를 때 도움이 됐어요」. 몇 대나 되는지 적은 사람은 하나인데 여섯 대쯤이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전용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고 관리해 주시는 분도 계신다」고 적었습니다 — 두 말이 맞지 않습니다. 뒤엣글은 같은 문단에서 영업시간을 「24시간」이라고 잘못 적어 두어서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누구와 왔나

혼자10건 중 2건
차로 감10건 중 2건
데이트10건 중 1건
친구와10건 중 1건
여럿이10건 중 1건

가는 길

아리산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단차」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고 가게 앞에 차를 댈 수 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이고, 문에 턱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01-25하루에 3건
2025-01-23하루에 2건
2025-01-22하루에 2건
2025-01-21하루에 2건
2025-01-2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6090203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12
2025-061
2025-091
2026-021
2026-031
2026-072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에서 가장 먼저 말해야 할 것은 글의 수가 아니라 글의 출처입니다. 우리가 받아 둔 서른 건 가운데 열넷이 2025년 1월 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 안에 올라왔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만 「본 포스팅은 유료광고가 들어간 글입니다」라고 밝혔고, 나머지 열셋이 그 글의 문장을 나눠 가졌습니다. 「양파가 듬뿍 올라가져 있는」이 오타까지 똑같이 일곱 글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이 여덟 글에, 「담백한 육수로 끓여」가 여섯 글에 있습니다. 광고라고 밝힌 그 글의 마지막 문단은 네이버 플레이스에 걸린 사장님 인사말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그 열넷에서 셋만 남기고 열하나를 분모에서 뺐습니다 — 남긴 셋은 값을 적었거나(짜장면 8천 원·간짜장 만 원), 길을 적었거나(8번 출구에서 BBQ 지나 안쪽 골목), 제가 시킨 조합을 적은 글입니다. 뺀 열하나 가운데 하나는 가게가 있지도 않은 역을 적었습니다(「문정역에서 도보 5분」 — 다른 넷은 가락시장역 8번 출구라고 적었습니다). 여기에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째로 긁어 온 글 셋과 배달만 시킨 글 하나를 더 빼서, 서른 건이 열두 건이 되었습니다.
  • 기름에 대한 말이 한 번 갈립니다. 열둘 가운데 넷이 「기름지지 않다」·「텁텁하지 않다」·「과하게 기름지지 않다」고 적었는데, 한 사람은 짜장면을 두고 「첫입에 넣었을 때는 식용유 냄새가 좀 거북하게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도 「먹다 보니 그러려니 하면서 괜찮게 먹었다」고 덧붙이고 재방문 의사가 있다고 했습니다. 한 사람의 첫 입이고, 2025년 6월 일입니다.
  • 줄을 섰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점심에 자리가 차 있는 것을 본 사람은 여럿입니다 — 「정오가 되자마자 모든 테이블이 만석」, 「점심에 사람 많았습니다(웨이팅까진 아니고)」, 「평일 저녁에도 손님이 많았지만 홀 좌석이 여러 개 마련돼 있었다」. 넓은 것이 줄을 없애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고,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 화장실을 본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두 글에 있지만 둘 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옵션 줄을 통째로 옮긴 것입니다 — 「단체 이용 가능,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포장, 배달, 주차」가 한 줄로 붙어 나옵니다. 어디에 있는지,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몇 칸인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입니다.
  • 1층입니다. 주소부터 「태림빌딩 1층」이고,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길을 헷갈린 사람이 있습니다 — 큰길에서 바로 보이는 자리가 아니라 「가락시장역 8번 출구에서 BBQ를 지나 안쪽 골목으로 들어가 훼미리아파트 맞은편」입니다. 두 사람이 따로 같은 길을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2-404-5700 입니다. 가 본 글 하나와 스크랩 글 셋, 배달 글 하나가 모두 같은 번호를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은 10:00–21:00 이라고 적은 글이 열셋인데, 둘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하나는 21:30 까지라고 했고, 하나는 「24시간 영업, 연중무휴」라고 했습니다. 뒤엣것은 같은 문단에 주차 안내가 다른 글들과 어긋나게 적혀 있어 믿지 않았습니다. 쉬는 날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가락시장] 시장 옆 중국집은 기본기가 세야 살아남는다: 가락시장 아리산 2026-09-15 · 먹라이브러리 · 다음 색인
  2. 가락시장 맛집, 회식 장소로 좋은 룸 있는 중식당 '아리산' 방문 후기 2026-08-26 · HYEWONLOG · 다음 색인
  3. 아내와 다녀온 가락시장 중국집 아리산, 고추짜장면·탕수육 후기 2026-07-27 · 직접 먹고 만들어보고 여행한 솔직한 기록 · 다음 색인
  4. 가락시장역 맛집] 코웨이 교육 때 단체로 가기 좋은 푸짐한 짬뽕 맛집ㅣ 문정 '아리산' 두 번째 방문 후기! 2026-07-07 · Coway_Young · 다음 색인
  5. 가락시장 중식당 찾다가 발견한 룸 맛집, 솔직히 말하면… 2026-03-04 · 부지런해지려고 하는 블로그 · 다음 색인
  6. 먹을 복 터진 하루 : 문정동 '아리산'과 신도림 '숙성회관' 방문기 2026-02-03 · Interpro`s Life
  7. [가락시장역] 아리산 - 깔끔한 중화요리집 2025-09-19 · 점심일기
  8. ▶ [아리산] 송파 가락시장역 부근 중식 맛집! 재방문 의사 있음! 2025-06-17 · 윤서생님의 블로그⭐️
  9.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탕수육이 진짜 맛있는 아리산 송파 헬리오시.... 2025-01-24 · 일상에서 찾는 행복 ^ O ^
  10. 문정동 맛집 송파 짜장 짬뽕 맛있는 청식당 아리산 2025-01-23 · 잡동사니 사진

후보 319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