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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냉면냉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영등포구 문래동4가

면집한식

영일분식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영일분식은 영등포구 문래동4가 철공소 골목 안(도림로141가길 34-1)에 있는 좌식 국숫집입니다. 칼국수 면을 매콤새콤한 양념에 비빈 칼비빔국수, 바지락이 든 칼국수, 왕만두를 팝니다. 2026년 9~10월 글에 적힌 값은 면 메뉴가 모두 10,000원(곱빼기 1,000원 추가), 만두 한 판(5알) 7,000원·반 판(3알) 4,000원, 만둣국 8,000원입니다. 신발을 벗고 바닥에 앉아 먹고, 테이블마다 놓인 김치통에서 겉절이를 덜어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가서 먹은 기록은 그중 17건입니다. 7건은 10월 19일 방송된 「남겨서 뭐하게」 63회의 예고·촬영지 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고, 1건은 옆집 소문난식당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41가길 34-1, 1층 (문래동4가)
  • 가격대₩2,000 – ₩1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3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9:00–20:003건 중 3건
라스트오더19:208건 중 8건
쉬는 날월요일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점심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8건이고, 시간을 적은 다섯 글은 5~10분, 10분, 10분, 15분, 20분입니다. 화요일 11시 50분에 갔는데 10분, 토요일 3시쯤 갔는데 20분을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름을 적는 명단이 없어서 가게 앞에 줄을 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번호표 ❌」, 「따로 이름 쓰거나 하는 건 없고」). 줄 없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은 2건으로, 그중 하나는 토요일 오후 2시였습니다. 피크를 피해 12시 45분에 가서 바로 앉았다는 단골 글도 있습니다.
  2. 자리는 전부 좌식입니다. 8건이 바닥에 앉는다고 적었고, 신발을 벗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신발장에 넣는다는 글이 2건, 「따로 신발장이 있진 않고 밖에 벗어두고」 들어간다는 글이 1건으로 갈립니다. 바닥이 「따끈따끈」했다는 글이 있고, 「좌식이라 조금 불편할 수 있음」이라는 글과 옆자리와 간격이 좁지만 가림판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3. 양이 많습니다. 9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1인분이 1.4인분, 곱빼기가 1.8인분」이라는 글, 주문 받을 때 곱빼기가 생각보다 많다고 알려 주었다는 글, 애써 먹다가 결국 남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몇 년 전 포장해 먹었을 때는 훨씬 많았던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문을 열면 바로 주방입니다. 4건이 입구에서 국수 삶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고, 「왼쪽에 커다란 솥이 여러개 놓여있고」라는 글이 있습니다. 음식이 빨리 나온다는 글도 둘입니다(주문하고 5분, 「생각보다 빠르게」). 다만 국수는 2분 만에 나왔는데 만두는 15분 걸려 주문이 빠졌던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현금으로 내면 1,000원 할인되고, 점심에는 바빠서 나눠서 결제할 수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원산지 표지판이 있다는 것도 같은 글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2/16가장 많이 시킨 것
칼비빔국수
9/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6건 중 9건
재방문했다16건 중 6건
깨끗하다16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1건
달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6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6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8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6건 중 8건
  • 오픈 주방 16건 중 4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6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6건 중 1건
  • 1인 1메뉴 1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1건
  • 할인 16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칼비빔국수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6건 중 4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고, 문래근린공원 공영주차장 등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했습니다. 차로 간 한 글은 문래역 앞 홈플러스 영등포점에 대고 장을 봐서 주차비를 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6건 중 3건
  • 혼자 16건 중 2건
  • 친구와 16건 중 2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영일분식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등록 주소의 「1층」은 글쓴이가 본 것이 아닙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알고 있는 것은 신발을 벗고 바닥에 앉는 구조라는 것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9하루에 3건
2026-10-17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3
2026-1013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가게에 붙은 안내를 본 글과 「예전에는 10시부터였는데 지금은 9시부터」라 적은 글, 그리고 9월 16일 글이 오전 9시~오후 8시라고 적었습니다. 10월 글 여럿에 보이는 오전 10시 오픈은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지금 시각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매주 월요일 휴무는 시간을 적은 10건이 모두 같고, 라스트오더는 오후 7시 20분입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 기준입니다. 한 단골은 「원래 더 저렴했는데..!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적었고, 다른 단골은 예전엔 많이 달라면 넉넉히 주었는데 이번엔 곱빼기가 1,000원 추가였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얼마에서 올랐는지는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 국수 둘에 만두 반 판이면 24,000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문래역에서 걸어서 10분쯤 걸렸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문래역 1번 출구 도보 약 10분」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정보이고, 철공소 골목 안이라 지도 앱을 켜고 가라는 글과 「여기에 음식점이 있다고?」를 몇 번이나 말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 02-2636-9817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하거나 문의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10월 13일부터 19일 사이 글 7건은 방송 「남겨서 뭐하게」 63회 예고·촬영지 소개입니다. 그중 두 건은 같은 문구와 같은 순서로 된 글이고, 「직접 찾아가 보니까」라 적었지만 먹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글들의 좌식·주차·영업시간 이야기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문래동 영일분식, 오랜만에 먹어도 한결같은 비빔칼국수와 칼국수 2026-10-18 · 윤윤이들의 생활기록부
  2. 노포 감성 문래동 칼국수 맛집, 영일분식 (칼비빔 솔직 후기) 2026-10-14 · 현티로그
  3. 문래맛집 영일분식 혼밥 후기,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문래동 칼국수 2026-10-14 · i am still young
  4. 문래동 영일분식|칼국수 먹으러 왕복 4시간 걸은 부부 2026-10-13 · 살며, 웃으며, 여행하며
  5. 문래동 맛집 영일분 칼비빔국수부터 칼국수 왕만두까지 2026-10-12 · 하유니노트
  6. [문래 맛집]찬바람 불면 영일분식 칼국수, 웨이팅 후기 2026-10-11 · 요나의 일일일상
  7. [영일분식] 문래동 칼비빔국수 맛집 웨이팅 맛집 추천 2026-10-11 · 다봉 PICK! 이건 따봉
  8. 서울 문래동맛집 유명노포 비빔칼국수집!!!!.... 영일분식 2026-10-08 · NST(뉴스타)
  9. [ 서울 ] - 비빔국수 맛집 - 영일분식 내돈내산 2026-10-07 · 꾸꾸블록으
  10. 문래 영일분식, 칼국수와 비빔국수가 고민 될 땐 둘 다 추천 2026-10-05 · 까다로운 진구의 우주정복
  11. 문래 맛집 영일분식 평일 웨이팅 | 문래동 카페 러스트 베이커리 | .... 2026-10-02 · 후추쭈의 야무진 기록
  12. 26년 9월 2026-10-02 · 규호님의블로그
  13. [먹이 사냥] 영일 분식 / 영등포 / 서울 2026-10-01 · 판다와 사자와 붕붕이
  14. [문래 맛집] 문래동 영일분식, 칼비빔국수와 만두 먹은 후기 2026-09-29 · 워킹걸의 일상록
  15. 문래동 내돈내산 노포 맛집 영일분식 (메뉴,주말웨이팅 후기) 2026-09-16 · 그냥저냥
  16. 엄마 아빠 당장 동결건조시켜 2026-09-15 · love in summer · 다음 색인

후보 242건 중 본문 103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