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스몰
Small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문래창작촌 골목(경인로77가길 12)에서 빨간 테이블과 주황 천막으로 실내를 야시장처럼 꾸민 해산물 술집입니다. 가 본 다섯 글이 모두 회와 전복·돌멍게·단새우를 한 접시에 올린 모둠해물을 시켰고, 값을 적은 세 글은 모두 39,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1일부터 10월 18일까지 15건이며, 이 가운데 9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가 본 글은 5건입니다. 다섯 가운데 두 건은 협찬을 밝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77가길 12, 1층 (문래동2가)
- 오늘오늘
- 가격대₩5,500 – ₩39,000
- 면적면적 215 m² (약 6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월요일 17:00–24:00, 2건이 화요일 17:00–24:00, 2건이 수요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7:00–24:00 | 3건 중 3건 |
|---|---|---|
| 화요일 | 17:00–24:00 | |
| 수요일 | 17:00–24:00 | |
| 목요일 | 17:00–24:00 | |
| 금요일 | 17:00–01:00 | |
| 일요일 | 16:00–24: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세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간 간격도 넓고」, 「좌석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게 아니여서」. 입구 쪽은 야장 분위기, 안쪽은 주방이 보이는 자리라고 나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두 글이 모둠해물 한 접시로 양이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 — 「2-3명이서 먹기에 충분한 양」, 「둘이 먹기 좋았음」.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토요일 오후 5시 문을 열 때 예약하고 두 번째 테이블로 들어갔는데 「금새 웨이팅 생기고」 가득 찼다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저녁 6시에 간 다른 글은 사람이 많았다고만 적고 기다림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모둠해물
매장이 넓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재방문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냉방 5건 중 1건
- 오픈 주방 5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5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2건
- 데이트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이라 겪은 말로 세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5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은 「문래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7~10분」, 「신도림역에서 도보 5분」이 한 번씩 나오지만 안내문처럼 적혀 있어 걸어 본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어땠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간 글이 둘, 데이트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가족·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적었는데 셋 다 옮겨 적은 것이고 서로 다릅니다. 평일 17:00 시작은 같지만, 토요일 시작을 두 글은 16:00, 한 글은 17:00으로 적었고 닫는 시각도 24:00에서 02:00까지 갈립니다. 토요일 오후 5시 오픈에 맞춰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모둠해물 39,000원, 활새우회 28,000원, 순두부찌개 7,000원, 참이슬 5,500원이 적혔을 뿐 한 사람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예약은 한 글이 「전화 예약만 가능」이라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캐치테이블 웨이팅 링크를 붙였습니다. 전화번호 070-8880-0815는 한 글에만 나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실내인데 야장 느낌 나는 문래스몰, 신선한 모둠해물 후기 2026-10-18 · 체리언니네
- [영등포 문래 술집] 분위기 좋은 해산물 맛집 "스몰" 2026-10-17 · 콩이의 블로그
- [일상] 문래동 핫플 스몰(Small) 토요일 오픈런 & 예약 후기 | 모듬해물.... 2026-10-14 · 강담히가 사는 이야기
- 문래야장 분위기 제대로인 해산물맛집 | 문래동 맛집 스몰 2026-09-21 · day · 다음 색인
- [서울/문래] 문래동맛집 스몰 신도림 술집 문래야장 분위기의 신선.... 2026-08-31 · ::3
후보 36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