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문래 골목집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문래동 도림로125길, 두 건물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는 오리 요리집입니다. 거의 모두가 시키는 것은 2인세트 46,000원 — 돌판에 굽는 오리야채불고기 2인분, 들깨 국물의 오감탕, 남은 기름에 볶는 날치알볶음밥입니다. 오감탕만 따로 시키면 1인분 10,000원입니다. 2026년 10월 글들은 옆 매장까지 넓혀 골목 왼쪽·오른쪽에 홀이 둘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1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9건이 가 본 글이며 25건이 2026년 10월에 올라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25길 34, 1층 (문래동2가)
- 가격대₩3,000 – ₩86,000
- 면적면적 70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2건이 11:00–22:30, 13건이 토요일 11:00–23:00, 11건이 금요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30 | 22건 중 22건 |
|---|---|---|
| 금요일 | 11:00–23:00 | 22건 중 11건 |
| 토요일 | 11:00–23:00 | 22건 중 1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21건 중 2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오리불고기는 큰 접시에 산처럼 쌓여 나오고, 직원이 절반쯤 돌판에 올려 준 뒤 손님이 굽습니다 — 「한번에 다 올리면 열 때문에 탈 수도 있어서 반 올려서 익히고」라고 설명을 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마무리 볶음밥은 직원이 자리에서 볶아 준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다른 집처럼 고기를 직원이 끝까지 구워 준 것은 주물럭·로스·쭈꾸미를 시킨 글들입니다.
- 고기가 얇습니다. 「대패 삼겹살처럼 얇게 슬라이스되어서」 나온다고 적은 글을 비롯해 7건이 얇게 썬 고기라고 적었고, 두툼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간이 세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4건, 주물럭 양념이 진하고 자극적이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8건입니다. 2인세트를 두고 「진짜 3명은 먹을 수 있는 양이었어요」라며 둘이면 단품이 낫다고 적은 글이 있고, 볶음밥을 다 못 먹고 포장해 간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익으니까 고기가 쪼그라들어서 양이 적게 느껴질 수 있어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상추·깻잎·마늘·고추·양파·쌈장 등을 가져다 먹는 셀프코너가 있고, 반찬을 더 받았거나 셀프로 채웠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양념 소면을 세 번 리필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금요일 저녁 7시에 「한 20분정도」 기다린 글과, 금요일 7시 30분에 줄이 있었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들은 평일 저녁, 평일 11시 30분, 토요일·일요일 오후 3시 등이었습니다. 골목에 대기 의자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확장 뒤로는 웨이팅이 없다는 말은 직원에게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평일 12시쯤 손님이 몰리자 불고기를 다 먹고도 「한참동안 탕이 안나와서」 물었고, 「사장님 불러봐도 절대 안쳐다보심」이라며 불쾌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오감탕
양이 많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8건)와 「직원이 친절」(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11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9건 중 13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9건 중 1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9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4건
- 맥주 판매 29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1건
- 포장 2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6건
- 친구와 29건 중 3건
- 가족과 29건 중 3건
- 여럿이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1건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계단을 오르내렸다는 말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는 두 건물 사이 좁은 골목이고 골목에 대기 의자가 줄지어 있다고들 적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간 글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그 가운데 1건이 남녀가 따로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 크기나 휠체어로 쓸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2 |
| 2026-10 | 24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10월 글들은 「이번에 옆집까지 확장을 하셨다구해요」처럼 골목 양쪽 두 홀을 적었고, 왼쪽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고 오른쪽은 노포 느낌이라는 글이 둘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은 15건입니다. 다만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 가운데 한 글은 「옆 테이블 대화 내용이 너무 잘들렸어요」라고 했습니다. 9월까지의 글은 홀 구성을 적지 않아 확장 전 모습은 모릅니다.
- 8월에 간 한 글이 「천장형 에어컨이 아니고 불로 익히며 먹는 메뉴라 무지무지 덥습니다아」라며 한여름에는 권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또 한 글은 옷과 가방에 냄새가 많이 밴다고 적었습니다.
- 평범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맛은 쏘쏘」, 「엄청난 맛집은 아니었서요」, 그리고 불고기가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맛이었다는 글입니다.
- 문래역 7번 출구에서 5~8분, 신도림역에서 10분이라는 거리는 여러 글이 적었지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서 어땠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2건이 적었고 모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대부분 화~목·일 11:00~22:30, 금·토 23:00까지, 월요일 휴무입니다. 월요일 휴무로 적은 글이 20건, 일요일 휴무로 적은 글이 1건이고, 금·토 새벽 1시까지라고 적은 글이 1건, 2026년 4월 글 하나는 토·일 23시까지로 적었습니다. 마지막 주문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세트로만 분명합니다 — 2인세트 46,000원, 3인 62,000원, 4인 86,000원, 오감탕 10,000원, 치즈사리 4,000원입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거진 5만원이나 내고」 불쾌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단품 불고기·쭈꾸미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웨이팅 20분이면 소주나 5,000원을 준다는 것, 포장 2+1, 사진리뷰 증정은 가게가 내건 말이고, 사진리뷰로 소주·맥주를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전화는 0507-1411-1387 로 13건이 적었고, 다른 번호를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예약은 옮겨 적은 정보끼리 갈립니다 — 「예약 가능」이라 적은 글과 「예약 NO」·「예약 ❌」라 적은 글이 함께 있고, 탕 메뉴는 1시간 전 예약이 필요하다는 글이 둘입니다.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10월 글 대부분은 같은 틀을 따릅니다 — 스마트스토어 밀키트 링크, 같은 방송 출연 목록, 「커플 데이트, 가족 외식, 회사 단체 회식」, 사진리뷰 증정 안내가 같은 순서로 나옵니다. 스마트스토어·밀키트 링크가 든 글이 14건이고, 협찬을 밝힌 글은 2건뿐입니다.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7건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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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7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