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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무교동

고깃집한식

푸에르코 광화문점

PUERCO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무교로 21 더 익스체인지 서울 지하 1층에 있는 이베리코 돼지고기·한우 구이집으로, 직원이 자리에서 고기를 다 구워 주고 복도를 따라 룸이 늘어선 회식용 고깃집입니다. 이베리코 세트는 오리지널 92,000원, 푸에르코 116,000원, 시그니처 142,000~145,000원(2026년 6월)이고, 마무리로는 한우매콤짜파게티(18,000원)와 한우된장말이밥(13,000원)을 가장 많이 시켰습니다. 점심에는 갈비탕·매운갈비찜(각 18,000원, 2024년 10월) 같은 단품을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3건을 빼고 가 본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21, 지하1층 (무교동)
  • 가격대₩10,000 – ₩14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73 m² (약 29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1:30–22:00, 3건이 토요일 11:30–21:30, 3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30–22:009건 중 5건
요일 안 적음11:30–22:00
토요일11:30–21:30
브레이크타임14:00–17:008건 중 7건
라스트오더21:004건 중 3건
쉬는 날일요일7건 중 7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다만 굽는 방식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 「굽는 속도가 먹는 속도를 못 따라가서」 아쉬웠다는 글, 다 굽고 「불을 꺼버리셔서」 더 익혀 먹지 못했다는 글, 「조금 덜 익은듯한 속살이 거슬려서」 다시 구웠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두 글은 고기를 일부러 속을 덜 익혀 낸다고 설명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 룸에서 먹었거나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룸에는 최소 주문 금액이 붙습니다 — 6명 기준 30만원(2026년 8월), 3~6인 룸 30만원(2025년 8월), 30만원을 넘기지 않으면 「룸차지가 80,000원」(2026년 6월)이라고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 점심 글은 「점심에는 최소 주문금액 없음」이라 적었습니다. 예약하고도 홀에 앉은 글이 둘, 부스석에 앉은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은 아홉이고, 여럿이 「미로」 같아 방을 찾느라 헤맸다고 적었습니다.
  3. 콜키지 무료라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실제로 술을 가져간 글은 둘입니다 — 「글렌피딕 18년산을 준비했다」는 가족 모임과, 앞 「편의점을 다녀왔어요」라며 와인을 사 온 회식입니다. 잔을 새로 바꾸면 「잔당 1만 원의 비용」이 든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소주/맥주는 불가」라는 안내를 옮긴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 와인을 시킨 글도 둘입니다.
  4. 맵다고 적은 글은 넷으로, 셋은 한우매콤짜파게티(「진짜 매콤해서 더 좋았어요」), 하나는 점심 매운갈비찜입니다. 짜파게티는 가 본 글 열두 건이 시켰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2/24가장 많이 시킨 것
한우매콤짜파게티
9/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비싸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4건 중 9건
육즙이 있다24건 중 7건
재방문했다24건 중 5건
고기가 두툼24건 중 4건
맵다24건 중 4건
깨끗하다24건 중 2건
조용하다24건 중 2건
양이 많다24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4건 중 9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2건
직원 응대가 아쉽다24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4건 중 16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6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24건 중 3건
  • 와인 판매 2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4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1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매콤짜파게티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4건 중 13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친구와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푸에르코 광화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4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남녀 화장실 구분24건 중 1건

지하 1층이라는 것은 세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지하 1층에 있는데 바로 옆에 운동센터가 있음」, 「지하1층을 거의 전부 사용하고 있었고」). 내려가는 길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025년 1월 글은 입구를 찾기 어려워 「옆문, 후문 같은 곳」으로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매장 밖으로 나가면 건물 공용화장실 남녀 구분이 되어 있어요」. 매장 안 화장실은 없다고 적은 셈이고, 다른 글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1070809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2
2024-121
2025-011
2025-071
2025-081
2025-091
2026-031
2026-043
2026-053
2026-064
2026-072
2026-083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 응대는 갈립니다. 다룬 글 일곱 가운데 좋았다는 글이 하나(「벨 누르면 직원 분들 엄청 빨리오시고」), 아니었다는 글이 둘(「벨을 눌러도 안 오고」, 「고기도 구워주시는걸 까먹는 등」),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셋입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둘, 바로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늦었다고 적은 두 글은 모두 손님이 꽉 찬 저녁 회식 자리였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예약 없이 가서 「카운터에서 좀 대기했다가」 홀에 앉은 글과, 예약했는데도 카운터 앞 소파에서 「한 5분정도 대기」한 글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라 줄 서는 집인지는 이 글들로 알 수 없습니다.
  •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세명 모두 지하철을 이용했기에」 주차를 안 했다는 글과, 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한 오분정도 걸릴 것 같더라고요」라는 글입니다. 시청역·을지로입구역에서 몇 분이라는 말은 대개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시그니처 세트 값은 2025년 7월 138,000원에서 2026년 6월 142,000원·145,000원으로 올랐는데, 같은 달 두 글이 값을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우 단품 값(샤또브리앙 1인분 68,000원 등)은 2024년 글의 것이라 지금 값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가 본 글 아홉 건은 모두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1:30~22:00, 브레이크 14:00~17:00, 일요일 휴무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같습니다. 토요일은 2026년 글 셋이 21:30까지, 2024년 10월 글 하나는 12:00~21:50이라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21:00과 20:50으로 갈립니다.
  • 전화번호 0507-1467-9310은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많고,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톰 크루즈가 다녀간 집」이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지만 모두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그가 간 곳이 삼성점이라 들었고, 같은 건물을 다룬 다른 글은 강남점이라 적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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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광화문 맛집 푸에르코 광화문점|룸에서 즐기는 샤또브리앙 소고기 회식 2026-08-20 · 나만의 아카이브 공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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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9건 중 본문 8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