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이북만두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중구 무교로 17-13, 시청역 뒤 빌딩 사이 좁은 골목 끝의 오래된 한옥에서 이북식 만두를 파는 집입니다. 이북만두국과 접시만두가 13,000원, 김치말이국수와 김치말이밥이 11,000원, 만두전골이 중 35,000원·대 40,000원이고, 고추전·모둠전·빈대떡을 곁들여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4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20건이고, 그 가운데 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4건입니다. 2021년 1월 기사를 다시 올린 글에는 김치말이밥이 9,000원, 영업이 오전 9시부터로 적혀 있어 지금과 섞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7-13 (무교동)
- 가격대₩11,0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4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1:00–21:0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1:00 |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30 | 4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
| 라스트오더 | 19:3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간이 약합니다. 맛을 말한 9건 가운데 5건이 짜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일단 싱겁다」, 「상당히 심심한 편이다」, 「간이 많이 짜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같은 심심함을 두고 반가워한 글과 「내게는 아니올시다」라고 한 글이 갈립니다. 간장과 소금이 따로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역에서는 가깝지만 입구를 찾기 어렵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하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시청역에서 도보 2분거리」), 길을 헤맸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만복림과 레망도레 사이의 골목길 끝」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두 글이 같은 길을 적었습니다.
- 요즘은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뿐입니다. 3건이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바로 빈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요즘은 좀 한가해진 듯한 분위기」. 「한때는 웨이팅이 길어」 기다렸다는 옛 기억을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점심 11시 30분~12시 30분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다는 글은 겪은 것이 아니라 안내로 적은 것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11.000원이면...무쟈게 사악한데」, 「가성비는 조금 아쉽다」 — 둘 다 김치말이국수를 두고 한 말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김치말이국수
간이 세지 않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5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1건
- 오픈 주방 12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2건 중 1건 |
|---|
주차는 「주차는 불가해요」라고 가 본 글 1건이 적었습니다. 다른 1건은 정보 블록에 「주차 : 불가」를 옮겨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2건
- 가족과 12건 중 1건
- 여럿이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골목 끝의 단층 한옥으로 보이지만,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마당을 지나 한옥 안으로 들어간다고만 적었고, 턱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3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김치말이국수의 참기름은 갈립니다. 느끼했다는 글이 1건(「참기름의 양이 조금 과했는지」), 느끼하지 않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 자리는 「좌식이 아닌 입식」이라고 1건이 적었습니다. 「한옥 마루에 앉아」라고 쓴 글이 하나 더 있지만 바닥에 앉았다는 뜻인지 가릴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 마당 자리는 바뀌었습니다. 한 글이 「예전에는 마당이 테이블이 깔려있었으나 지금은 건물 안쪽만 식사공간으로 이용중」이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굴림만두는 없어졌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굴림만두라는 걸 먹어 보려고 했는데」 없었다고, 10월 글은 「굴림만두는 없어졌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7월 글은 김치말이밥도 밥이 떨어져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2건, 가족과 1건, 직장 동료 다섯이 1건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혼자 갔다는 글이나 아이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5건이 11:00 열고 14:30~17:00 쉬는 것까지 같게 적었지만 주말이 갈립니다. 1건은 주말 11:00~20:00, 1건은 일요일 11:00~20:00에 토요일 정기휴무, 1건은 매일 11:00~21:00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를 옮겨 적은 것으로 보여, 주말에 가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2026년 7~9월 글의 메뉴판 값입니다. 2021년 1월 기사에서 9,000원이던 김치말이밥·국수가 지금은 11,000원입니다.
- 전화는 0507-1410-3432라고 2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석이 놓여 있었다고 1건이 적었고, 「단체 이용, 예약 가능」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2026년 9월 15일의 두 글은 본문과 해시태그 13개가 글자까지 같아 한 사람의 교차 게시로 보고 1건만 방문으로 셌습니다. 업체 제공 사진만 실은 글 1건은 겪은 것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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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3건을 모두 열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