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곰국시집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무교동 무교로 24의 2층에 있는, 한우 양지 수육과 전골국수를 먹는 집입니다. 수육을 먼저 먹고 전골국수를 시키면 직원이 테이블에서 국수를 끓여 그릇마다 덜어 주고, 남은 국물에 죽을 끓여 마무리하는 순서를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값은 전골국수 1인분 22,000원, 수육 61,000원(소 41,000원), 곰국수 14,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18일부터 10월 7일까지 20건이고, 그중 14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3건은 목록 한 칸이거나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24 (무교동,(지상2,3층))
- 가격대₩14,000 – ₩61,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55 m² (약 10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11:00–21:00, 2건이 토요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6건 중 3건 |
|---|---|---|
| 토요일 | 11:00–20:00 | 6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4:00–17:00 | 5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00–17:00 | 5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14:30–17:00 | 5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3:2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5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2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전골은 손님이 손대지 않습니다. 가 본 14건 중 10건이 직원이 테이블에서 끓이고 덜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절대로 손대지 마세요, 이모들이 알아서 해줘요, 손대면 혼나요」라는 일행의 당부를 옮긴 글이 있고, 국자로 국수를 눌러 동그랗게 담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수육이 남아 있으면 「옆쪽 테이블에서 이렇게 조리를 해서 나눠 주십니다」라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맵기는 직원이 묻습니다 — 「얼큰하게 해드릴까요 ?」라는 물음에 고춧가루와 마늘을 듬뿍 넣어 주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빨갛지만 맵지는 않고」라고 적었습니다.
- 점심에는 예약이 도움이 됩니다.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었거나 예약을 권한 글이 넷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았다면 망할뻔」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평일 점심에는 웨이팅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전골국수
매장이 넓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3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13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4건
- 원산지 게시 13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3건 중 1건
- 맥주 판매 1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1건
- 냉방 13건 중 1건
- 오픈 주방 1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3건
- 차로 감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3건 중 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3건 중 1건 |
식당은 2층입니다. 가 본 글 중 넷이 건물 2층에 올라가 먹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2~3층 모두 곰국시집에서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다섯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라고, 또 하나는 안쪽에 더 큰 홀이 있다고 했습니다.
층은 2층이라는 글이 넷이고 지하라고 한 글은 없습니다. 3층까지 쓴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3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층까지 계단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도 없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화장실도 내부에 있습니당」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의 정보 블록에도 「내부 화장실」이 있습니다(옮겨 적은 것). 남녀 구분이나 넓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세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골국수 22,000원은 2026년 4월 글과 9월 글이 같게 적었고, 「단가는 꽤 사악스러운 거 인정」(10월), 「원래부터 가격이 상당히 센 곳이었지만」(6월)이라고 비싸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오래 많이 오르지 않아 괜찮았다고 해 결론이 갈렸습니다. 수육 61,000원은 크기를 적지 않은 두 글의 값이고, 수육(소)는 41,000원이었습니다. 한 사람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계산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여섯 글이 11시에 열고 14시부터 17시까지 쉰다고 적었고, 일요일 휴무는 다섯 글이 같습니다. 닫는 시각은 21시가 다섯 글, 평일 20시가 한 글입니다. 토요일은 20시에 닫고 브레이크가 14시 30분부터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라스트오더가 점심 13시 20분, 저녁 20시 20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어서, 점심은 일찍 끊깁니다. 공휴일은 유동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시청역과 광화문역에서 걸어서 5분쯤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은 파이낸스센터 앞·뒤, 올리브영 건물 위라고 위치를 짚었을 뿐입니다.
- 기다림은 한 글이 평일 점심에 웨이팅이 있다고 적었을 뿐, 몇 분이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는 요즘 손님이 많이 줄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들은 말).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간 글이 셋, 차로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회사 일행·점심 약속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아이나 가족과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756-3249는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전화로 예약하는 방법을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같은 이름의 명동점과 잠실 롯데월드몰점, 같은 계열이라는 그랑서울 곰작소는 이 집이 아닙니다. 명동점은 「주인이 다르다고 함」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들은 말입니다. 1976년 개업·50년 전통은 글들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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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3건을 모두 열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