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여수80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 7번 출구 쪽 골목(율곡로8길)에 있는 야장 포차입니다. 6번 출구 포차거리의 반대편이라 덜 붐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오징어 국물 떡볶이, 백합 조개탕, 갑오징어 숙회 같은 해산물 안주와 계란말이·두부구이 같은 포차 안주를 내고, 물과 술은 냉장고에서 직접 가져다 먹는 셀프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18건이고, 그중 이 집에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5건입니다. 나머지 13건은 코인 광고, 체험단·김밥집 목록, 다른 동네 기사처럼 이 집 글이 아니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8길 100, 1층 (묘동)
- 가격대₩5,000 차림표 9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월~토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6:00–24:00 | 3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23: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다섯 글 모두 야장(바깥 자리)에 대해 적었습니다. 6월 글은 가게 앞에 「마당처럼 펼쳐진」 테라스가 있고 인도가 아니라서 아늑하다고 적었고, 4인석과 2인석 사진을 올렸습니다. 3월 초에 간 글은 「실내와 창문으로 연결된 야장자리」에 앉아 창문으로 주문하고 음식을 받았으며, 추울 때를 위해 담요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실내 자리도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두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9월 글은 골목 안에 혼자 있는 가게라 「오토바이 소리나 인파에 치이지 않고」 일행끼리 대화할 수 있었다고 했고, 6월 글은 대로변 소음에서 한 발짝 벗어난 골목이라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출구에서 약 40m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역과의 접근성은 너무 좋쥬?」라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사장님이나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무엇을 받았는지를 적었습니다. 나가는 길에 사탕을 챙겨 받았다는 글이 넷 가운데 셋(10월 글은 맛별로 세 개), 3월 글은 붙이는 핫팩과 헛개수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서비스 안주로 설탕토마토를 받은 글이 셋, 계란후라이를 받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두 글이 주문하면 기본 안주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3월 글은 생당근과 초장, 9월 글은 쌈장과 생고구마·당근이었습니다.
- 9월 글 하나가 이용 시간이 대기자와 상관없이 150분으로 정해져 있고, 케이크·아이스크림 같은 외부 음식은 먹을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이 규칙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설탕토마토
직원이 친절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5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3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5건 중 2건
- 맥주 판매 5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5건 중 1건
- 오픈 주방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출구에서 약 40m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역과의 접근성은 너무 좋쥬?」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3월 글 하나가 「화장실은 외부에 있지만」 야장 집에 화장실이 있다는 게 어디냐고 적었습니다. 10월 글은 「화장실도 따로 있음」이라 적었는데, 가게 화장실이 있다는 뜻인지 남녀가 나뉜다는 뜻인지 알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적은 글은 거의 없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6월 글이 계란후라이 5개 5,000원과 「가장 비싼 메인 안주가 2만 원대 초반」을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다른 안주의 값이나 둘이 먹은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6월 글이 야장 자리가 「금방 만석이 된다」며 4시 오픈이나 7시 반 이후를 노리라고 권했지만, 직접 기다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적습니다.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다른 글은 「일행」이나 「둘이서」라고만 적었습니다. 가족·아이와 함께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 16:00~24:00, 라스트오더 23:00, 일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무. 다만 셋 다 위치·시간을 늘어놓은 안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이고, 그 시간에 가 보고 적은 것은 아닙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이 되는지도 모릅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2026-10-09 · 지녕이의 이모저모 ,,♥ · 다음 색인
- 종로3가 맛집 여수80 조용한 골목 야장 포차 추천 2026-09-25 · 일상, Diary · 다음 색인
- 나는 개강한 대학생이니까 2026-09-24 · 손만두냠냠 · 다음 색인
- [종로3가/여수80]서순라길 옆 숨은 보석 야장포차 ‘여수80’ 오징어.... 2026-06-15 · more_sunmin
- [서울 종로] 안주가 맛있는 종로3가 포차 야장 술집 추천 ㅣ 여수80 2026-03-30 · Day by 데이 · 다음 색인
후보 37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