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양천구 목동
참숯한우천국 목동점
기타 · 양천구 목동
자료 기준 · 발행 ·
참숯한우천국 목동점은 목동사거리 대로변 1층의 정육식당입니다. 들어서면 냉장 진열장에 부위별로 담긴 고기가 늘어서 있고, 눈으로 보고 고른 것을 참숯 불판에 직접 구워 먹습니다. 한우와 미국산 소고기, 돼지고기에 더해 민물장어(풍천장어)를 같이 파는 것이 이 집의 특이한 점입니다. 점심에는 왕갈비탕·도가니탕·나주곰탕 같은 탕 종류를 팝니다. 1인당 2,000원 상차림비를 받고 그 대신 반찬은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습니다. 2026년 8월에 새로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그 뒤 한 달 사이에 쓰였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양천구 등촌로 46 (목동) |
|---|---|
| 전화 | 02-2653-9285 |
| 가격대 | ₩9,000 – ₩120,000 |
| 면적 | 132 m² (약 40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3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7:00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21:4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이 이 집 이야기의 거의 전부입니다. 값을 두고 적은 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 「가격거품을 뺀 소고기 맛집」, 「엄청 싸다, 가보자」, 「요즘 물가에 말도 안되는 가성비」.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한우반반이 500g 49,000원이고, 소생갈비살은 첫 판 45,000원에 추가는 반값 33,000원입니다. 한 사람은 한우반반에 차돌된장찌개와 공기밥까지 둘이 먹고 6만 원쯤 나왔다며 「마장동 축산시장에서 나온 비용의 절반」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여기에는 값과 별개로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 아래 협찬 관련 항목을 같이 읽어 주세요.
-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이것을 적은 글이 가 본 글 거의 전부입니다. 적는 방식이 한결같이 「눈치 보지 않고」입니다 — 「직원분을 부르면 가져다주시긴 하지만 많이 달라고 하기 눈치 보이잖아요」, 「눈치 안 보고 먹을 수 있어 이 부분도 큰 장점」. 나오는 것은 파김치·백김치·콩나물·부추·무장아찌·양배추샐러드·콘샐러드에 상추·양파·마늘입니다. 파김치와 백김치를 따로 짚어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셀프바에 없는 반찬은 직원에게 따로 말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회식·가족 모임으로 가는 집입니다. 자리가 넓고 붙여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4인석 기준으로 배치돼 있고 붙여서 앉을 수 있어 회식하는 손님도 많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섯 명이 밴드 합주를 마치고 낮술을 하러 온 글, 가족이 총출동한 글, 부모님을 모시고 온 글이 있습니다. 붐비는 정도를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평일 저녁에 자리가 거의 다 찼다, 저녁 8시에 만석이었다, 금요일 오픈 전인데 손님이 이미 있었다. 대기석이 가게 앞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직원 이야기가 셋 있는데 결이 같습니다 — 불판을 먼저 갈아 주더라, 부족한 반찬을 바로 채워 주더라, 사장님이 천엽을 서비스로 주시더라. 한 사람은 「매장 규모에 비해 서빙하는 직원분들도 많이 계셔서 테이블 관리가 잘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갈리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8월 중순에 간 글 하나가 「새로 오픈해서 살짝 정신은 없지만 꼭 가보시길」이라고 적었습니다.
- 고기 이야기는 「두툼하고 육즙이 있다」로 모입니다. 참숯 화력이 세서 겉은 빨리 익고 속은 촉촉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첫 점은 소금만 찍어 먹었다는 글이 여럿이고, 「반찬이 사실 필요 없을 정도」라고까지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부위마다 두께가 다릅니다 — 한우 부채살은 얇게 썰려 금방 익고, 소갈비살은 두툼하다고 같은 글이 나란히 적었습니다. 소고기를 오래 올려 두면 마르니 먹을 만큼씩 굽는 게 낫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본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식당에 화장실이 잘 마련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는 편」이라며 매장 안에 깔끔하게 관리된 화장실이 있어 식사 중에도 편했다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마지막으로 화장실도 매우매우 깨끗했다」로 글을 맺었습니다. 남녀 구분인지, 문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2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14건 중 14건 |
|---|---|
| 할인 | 14건 중 4건 |
| 주차 규모 | 14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4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14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14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반반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4건 중 4건 |
|---|
차를 가져갈 거라면 자리가 두 대뿐입니다. 네 글이 「매장 앞 2대 정도」라고 같은 숫자를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이 「넉넉한 편이 아니다」·「협소하다」·「미리 전화하고 가는 게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해맞이 공영주차장 등)을 쓰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차를 가져갔다고 쓴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도 어디에 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4건 중 4건 |
|---|---|
| 여럿이 | 14건 중 1건 |
| 데이트 | 14건 중 1건 |
| 차로 감 | 14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4건 중 2건 |
문턱·경사로·휠체어나 유모차 진입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대로변 1층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 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떤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있다」도 「없다」도 아니고, 우리가 세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5 |
| 2026-09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열네 건이 모두 2026년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한 달 사이에 쓰였습니다. 그 달에 이 집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 가운데 셋은 협찬이나 서비스를 받았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 「본 포스팅은 업체측으로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나」,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리고 맨 앞에 #협찬 을 단 글 하나. 나머지 열하나는 아무 말이 없지만 개업 한 달치 글이라는 사실은 그대로 남습니다. 한 해를 넘긴 뒤에도 같은 말이 나오는지는 우리가 아직 모릅니다.
- 두 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하나는 자문자답 Q&A 와 「3줄 요약」으로 짜인 틀인데 주차를 「매장 앞 전용 주차 공간 완비, 주차장 넓어서 너무 편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다른 네 글이 한결같이 「2대, 협소」라고 적은 것과 정면으로 어긋나고, 영업시간과 메뉴 이름도 혼자 다릅니다. 다른 하나는 생활용품 쇼핑몰 광고가 본문 한가운데 들어 있고 「○○가 추천하는 목동 동네 맛집」으로 끝나는 홍보 글로, 무엇을 시켰는지도 언제 갔는지도 없습니다.
- 수요일과 금요일에 간과 천엽이 값 없이 나옵니다 — 「소 잡는 날」이라 그렇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여섯 글이 이 이야기를 옮겼지만 실제로 받아 먹은 글은 넷입니다. 다른 요일에 가면 없다는 뜻이니 날짜를 맞춰 가려는 분은 미리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장부에 적힌 전화번호가 글과 다릅니다. 우리 장부에는 02-2653-9285 로 되어 있는데 세 글이 한결같이 0507-1433-2590(안심번호)으로 적었습니다. 장부의 영업 신고가 2002년 것이고 이 가게는 2026년 8월에 새로 문을 연 집이라, 장부 번호가 앞서 있던 가게 것일 수 있습니다.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 사람이 확인할 일입니다.
- 아무도 기다렸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평일 저녁에 자리가 거의 찼다는 글, 저녁 8시에 만석이었다는 글은 있지만 줄을 서서 기다린 이야기는 열네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한 사람은 예약하고 갔고, 가게 앞에 대기석이 있다고 적은 사람도 앉아서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웨이팅이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세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붐빌 시간에 갈 거라면 예약하고 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소고기 숯불구이를 착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맛집 참숯한우천국 목.... 2026-09-18 · Melli$$a W oⓡlⓓ
- 목동맛집 참숯한우천국 목동점 소고기 가성비 2026-09-14 · 수다언니 제니언니
- 목동 맛집 저녁 식당 단체회식 참숯한우천국 2026-09-10 · 룰루랄라 · 다음 색인
- 목동 맛집 참숯한우천국 가성비 한우 먹기 딱 2026-09-10 · 엔팁녀의 우당탕탕 결혼생활 · 다음 색인
- 목동 맛집 가성비 좋은 정육식당 참숯한우천국 목동점 2026-09-10 · ✨예콩이의 이것저것✨
- 목동 소고기 맛집 | 참숯한우천국 | 한우반반 차돌된장찌개 후기 2026-09-09 · R_Ringa
- 목동 맛집 참숯한우천국 목동점 소생갈비살 500g 차돌된장찌개까지 .... 2026-09-05 · 냥이의 맛집,뷰티,제품,여행
- [목동 맛집] 소고기 가성비있게 먹고싶은 날엔 여기 참숯한우천국 .... 2026-09-03 · 내맘대로 해보는 블로그
- 목동맛집 가성비 한우 장어 전문점 참숯한우천국 목동점 2026-09-02 · 건물쥰
- 목동맛집 참숯한우천국 목동점 한우반반 후기 2026-08-31 · 다시 보는 사람의 발도장
- [목동] 소고기+돼지고기+장어 다 맛있는 참숯한우천국 목동점✨ 2026-08-31 · 느에이잉
- 목동맛집 참숯한우천국 가성비 한우 소고기 솔직후기 2026-08-25 · 조이의 문화 맛집 일기장 · 다음 색인
- 목동맛집 참숯한우천국 목동점 | 가성비 좋은 한우 소고기 맛집 2026-08-25 · 일본 소도시여행은 워니와 함께๑❤‿❤๑
- [목동역 맛집] 소/장어 때려잡은 참숯한우천국 목동점 방문후기 ㅎ.... 2026-08-18 · 오늘 뭐 먹지 ?
후보 179건을 모두 열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