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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양천구 목동

쭈꾸미도사 오목교점

한식 · 양천구 목동

자료 기준 · 발행 ·

오목교역 1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먹자골목 안 1층에 있는 철판 쭈꾸미집입니다. 강동구 천호동 쭈꾸미골목에서 시작한 체인의 지점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파는 것은 매운 양념 쭈꾸미 하나인데, 그 위에 한우대창·항정살·차돌·미나리삼겹·새우 가운데 무엇을 얹느냐로 갈립니다. 월요일에 쉬고, 화요일만 오후 네 시 반에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8일부터 9월 24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 313-3 (목동, 1층)
전화0507-1335-2089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31-901-1505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2,000 – ₩32,000
면적66 m² (약 20평)
영업상태영업

2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5건이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30–23:00 22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6:30–23:00 2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30–22:30 22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15:00–16:30 17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6:30 17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22: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월요일 18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볶아 줍니다. 이것이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말입니다. 철판을 올리면서 모래시계를 같이 세워 두고, 모래가 다 떨어지면 와서 뒤집고, 당면을 넣고, 먹기 좋은 상태까지 마무리하고,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볶아 줍니다. 「셀프가 아니라서 좋았다」·「익었나 신경 쓸 필요가 없다」·「가만히 앉아 이야기만 하면 된다」가 반복됩니다. 대창이 굽기 까다로운데 그걸 맡길 수 있어 좋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넓이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사람이 훨씬 많은데(단체석이 있다·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회식하기 좋겠다), 좁다고 적은 사람도 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실내 공간이 넓지 않아 다닥다닥 붙어서 먹었다」고 했고, 또 한 사람은 「그리 넓진 않지만 쾌적하다」고 했습니다. 테이블 수를 센 글이 둘인데 각각 7~8개와 8개쯤으로 비슷합니다. 넓다고 쓴 사람들은 대개 회식·모임 자리를 염두에 두고 쓴 말이라, 「단체가 들어갈 자리가 있다」와 「테이블 사이가 넉넉하다」는 다를 수 있습니다.
  3. 맵기를 주문할 때 고릅니다. 단계마다 라면 이름을 붙여 놓아서 「순한맛은 신라면, 보통맛은 열라면, 매운맛은 불닭, 아주 매운맛은 그 이상」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몇 단계인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 넷이라고 적은 글이 셋, 다섯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셋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맵다」 숫자는 서로 다른 단계를 먹은 사람들의 말입니다. 보통맛을 시키고 「별로 안 맵다」고 적은 사람과 「일행이 맵다고 했다」고 적은 사람이 같은 글 안에 있습니다.
  4. 언제 가면 기다리지 않는지를 가게가 알려 줍니다. 직원이나 사장에게 물어보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평일 오후 4시 반에서 6시 사이가 가장 한가하다고 적었습니다(한 글은 4시부터라고 적었습니다). 주말과 저녁 피크에는 웨이팅이 생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주말 저녁 9시에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4시 반 직후에 가서 창가에 여유 있게 앉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5. 조리하지 않은 것을 사 가면 2인분 값에 3인분을 줍니다(32,000원). 입간판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다음엔 포장으로」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우리가 읽은 서른 사람 가운데 실제로 사 간 사람은 없습니다. 매장에서 먹는 동안 포장 손님이 계속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배달 주문 알림이 쉬지 않고 울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배달은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로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6. 술 냉장고가 이 집에서 가장 자주 사진에 찍힌 물건입니다.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냉장고가 두 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칼각으로 정렬돼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열 가지 넘게 세어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토닉워터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하이볼이 차림표에 6,000원으로 있습니다. 다만 시킨 사람은 적습니다 — 막걸리 둘, 소주·맥주 둘, 나머지는 낮에 가서 안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낮술」이라는 말이 해시태그에 스물 몇 번 나오는데 정작 낮술을 마셨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0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30건 중 10건
양이 많다30건 중 7건
맵다30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30건 중 6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6건
잡내가 없다30건 중 2건
비싸지 않다3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처음 왔다30건 중 3건
웨이팅이 있다30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1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30건 중 2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30건 중 21건
맥주 판매30건 중 15건
포장30건 중 7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30건 중 7건
주차 규모30건 중 6건
리뷰 이벤트30건 중 5건
반찬 리필30건 중 4건
냉방30건 중 3건
대기 공간이 있다30건 중 3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30건 중 2건 — 아니라고
통창·채광30건 중 2건
야외 테라스 자리30건 중 1건
초벌해서 나온다30건 중 2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30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30건 중 1건
TV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뽀빠이 육전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30건 중 7건

가게 앞에 차를 댈 자리가 한두 칸 있는데, 세어 본 사람마다 수가 다릅니다 — 1대, 1대, 2대, 2대, 3대. 골목이라 여유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 저녁에는 대개 차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차로 간 사람은 모두 근처를 씁니다: 목동공영주차장(한 시간 5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목동 현대백화점 앞 공영주차장, 목동 이마트 주차장(1만원어치 사면 한 시간, 3만원이면 세 시간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 가게가 주차비를 대 주지는 않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30건 중 5건
친구와30건 중 3건
차로 감30건 중 2건
데이트30건 중 1건

가는 길

쭈꾸미도사 오목교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이 한 줄도 없습니다. 주소가 1층이고 앞쪽이 폴딩도어로 길에 열린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턱이 낮을 가능성은 있지만, 그것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먹자골목 안이라 골목 사정도 모릅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5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3
2026-0715
2026-086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이 서른 건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그 한 사람은 「상가 화장실을 쓰고, 카운터에 인형이 달린 열쇠를 챙겨 가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는 없다는 뜻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층에 있는지, 얼마나 먼지는 그 글에도 없고 나머지 스물아홉 글에도 없습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이고, 들어갈 때 계단을 올랐는지 내려갔는지 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 화요일은 오후 네 시 반에 엽니다. 월요일에 쉬고 화요일만 늦게 여는데, 우리 영업시간 표는 요일을 나눠 담을 칸이 없어 「11:30–23:00」과 「16:30–23:00」이 나란히 서 있습니다. 화요일 점심에 이 표만 보고 가면 문이 닫혀 있습니다. 열두 글이 화요일 16:30을 따로 적었고, 어긋나게 적은 글은 둘입니다 — 한 글은 화요일을 16:00로, 또 한 글은 「화~금 16:30」으로 적었습니다.
  • 서른 건이 모두 석 달 안에 쓰였습니다 — 2026년 6월 28일부터 9월 24일까지. 두 해 창을 열어 두었는데도 그 앞의 글이 하나도 안 걸렸습니다. 게다가 스무 건이 같은 신메뉴(항정살 쭈꾸미)를 언급하는데 실제로 먹은 사람은 하나이고, 여러 글이 같은 방송 이력 네 줄(2018년 채널A, 2019·2021년 SBS, 2020년 MBC)을 같은 순서로 옮겨 적었습니다. 여름 한 철에 홍보가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여기 숫자는 「이 집의 두 해」가 아니라 「2026년 여름의 이 집」입니다. 겨울에 어떤지, 이 가게가 몇 해째인지는 우리 글로 알 수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넷입니다 — 본문 해시태그 `#협찬`, 「[협찬]」, 「*업체로부터 지원을 받아 작성 된 포스팅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나머지 스물다섯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그 가운데 셋은 협찬 표시가 없으면서도 방송 이력·인플루언서 이름·신메뉴 홍보가 그대로 들어간 원고체입니다. 셋 다 무엇을 얼마에 시켰는지가 있어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장이 곧 나올 신메뉴 크림파스타를 값 없이 내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영수증 리뷰 룰렛으로 치즈나 사이드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룰렛은 손님 누구나 돌리는 것이라 협찬과는 다릅니다.
  • 술값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술 냉장고 이야기는 열다섯 글에 나오는데, 막걸리를 시킨 둘도 소주·맥주를 마신 둘도 값을 안 적었습니다. 차림표에서 옮겨 적힌 술값은 하이볼 두 가지(각 6,000원)뿐입니다. 저녁에 술을 곁들이면 한 사람 앞에 얼마가 되는지는 우리 글로 낼 수 없습니다.
  • 체인점입니다. 강동구 천호동 쭈꾸미골목에서 시작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체인이더라」·「체인점이라 믿고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다른 지점 이야기는 우리 글에 없어서, 여기 적힌 것이 이 지점만의 것인지 본사가 정해 준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맵기 단계·모래시계·뽀빠이 육전·2+1 포장은 브랜드 전체의 것일 수 있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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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5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