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임꺽정부대찌개
블로그 글 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목교역 근처 목동동로12길에 있는 부대찌개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4건이고, 가서 먹은 글은 3건입니다(나머지 한 건은 서울 부대찌개집 모음 목록의 한 칸입니다). 가 본 세 글 모두 이름을 단 임꺽정 부대찌개를 시켰고, 두 글은 3인분에 반돈까스를, 한 글은 둘이서 2인분을 먹었습니다. 찌개를 시키면 공깃밥 대신 누룽지 솥밥이 나오고, 반찬과 떡볶이는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2인분 26,000원이라고 한 한 건뿐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12길 27 (목동)
- 가격대₩26,000 차림표 7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면적면적 30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3건 중 3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월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세 글 모두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무말랭이·계란찜·어묵볶음에 밥통에 담긴 떡볶이까지 있다고 했고, 한 글은 계란찜을 두고 「기본으로 한 번은 리필해 먹게 되는 맛」이라며 「늦게 가면 품절 이슈 주의」라고 적었습니다.
- 세 글 모두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사리를 더 시킬 필요가 없을 만큼 햄과 사리가 들어 있다고 했고, 둘이서 2인분을 먹은 글은 「부대찌개+사리+누룽지 까지 다 먹기가 힘들다」고 적었습니다.
- 반돈까스를 시킨 두 글 모두 튀김옷이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반돈까스인데도 크기가 좀 크고」라고 적었습니다.
- 가 본 세 글 모두 네이버 리뷰나 포토 리뷰를 쓰면 2,000원을 깎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포장해도 2,000원을 깎아 준다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었습니다.
블로거 3명이 말한 것
누룽지 솥밥
양이 많다
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튀김옷이 바삭」(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3건 중 3건
- 반찬 리필 3건 중 3건
- 2층이 있다 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3건 중 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건) |
자리 배치를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1층에 4인석 9개, 2층에 4인석 5개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매장이 넓고 테이블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으로 어떻게 올라가는지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 본 세 글 가운데 두 글(2026년 9월 3일, 10월 2일)은 같은 문구가 같은 순서로 나옵니다 — 「30년 이상」, 블루리본, 「송탄식 부대찌개에 가까운」, 사리 추가가 필요 없다는 말, 리뷰 할인 2,000원. 둘 다 3인분에 반돈까스를 시켰습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같은 원고를 받아 쓴 글로 보입니다. 영수증을 붙인 내돈내산 글은 하나입니다.
- 지하철로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5호선 오목교역 7번 출구에서 197m」라는 안내는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역 근처라 「접근성도 정말 좋고」라고만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라고 적었을 뿐 줄을 섰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남자친구와 간 한 건뿐입니다. 3인분을 시킨 나머지 글들은 누구와 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11:00-21:00, 두 글이 브레이크 15:00-17:00과 일·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가게 정보를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서 확인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2026년 9월의 한 건(임꺽정 부대찌개 2인분 26,000원)뿐입니다. 반돈까스·김치찌개·우삼겹 부대찌개의 값과 한 끼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341-8253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포장 가능」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예약해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오목교역맛집 | 30년 전통 블루리본 맛집! '임꺽정 부대찌개' 솔직후기 🍲 2026-10-02 · 초코의하루 · 다음 색인
- [서울/양천구/목동] '임꺽정부대찌개 오목본점' 내돈내산 방문 후기 2026-09-30 · 이것저것 · 다음 색인
- 오목교역 맛집 임꺽정 부대찌개 잔슨빌 쏘세지 폭발하는 블루리본 목동부대찌개 현지인 맛집 솔직 후기! 2026-09-03 · 라니의 소확행 · 다음 색인
후보 367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