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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양천구 목동

육선포차 등촌점

기타 · 양천구 목동

자료 기준 · 발행 ·

육선포차는 9호선 등촌역 6번 출구에서 걸어 1~3분, 목동 깨비시장 골목에 있는 실내 포차입니다. 간판과 손님들은 「육선포차 등촌점」이라고 부르는데 주소는 양천구 목동이고 역만 강서구 등촌동 쪽입니다 — 그래서 「강서구 맛집」이라고 쓴 글과 「양천구·목동 맛집」이라고 쓴 글이 섞여 있습니다. 파는 것은 참숯에 구운 닭발 하나를 축으로 오돌뼈·닭똥집·커리불떡볶이·계란찜·날치알주먹밥을 여덟 가지 세트로 묶은 안주이고, 술은 소주·맥주·막걸리입니다. 저녁 다섯 시에 열어 새벽 한 시에 닫고 일요일과 월요일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 지상1층 (목동, 지상1층)
전화02-2846-2828
가격대₩4,000 – ₩23,000
면적50 m² (약 15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7:00–01:0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00:3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4
쉬는 날일요일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월요일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앉으면 어묵탕이 양은냄비째 나오고, 말하면 다시 채워 줍니다 — 값을 받지 않습니다. 이 집 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야기가 이것입니다. 우동 국물에 어묵과 유부, 고추, 파가 들어가고 유부가 많다는 말이 다섯 글에 나옵니다. 「주문하지 않았는데 나왔다」고 놀란 글이 둘, 「기본 안주로 보기엔 너무 진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따로 시킨 안주를 취소하고 그 값으로 닭발을 더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리필을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사람은 셋뿐이고, 둘은 「무한리필이라고 붙어 있는데 다른 걸 먹다 보니 못 했다」고 적었습니다.
  2. 맵기는 두 갈래로 갈립니다. 닭발도 떡볶이도 오돌뼈도 주문할 때 매운맛과 덜매운맛을 고르는데, 덜매운맛을 시키고도 맵다고 적은 글이 훨씬 많습니다 — 「신라면의 두 배」, 「혀끝이 알싸하다」, 「입 안이 얼얼했다」, 「땀이 또르륵」. 반대로 「보통맛인데 신라면보다도 덜 매운 듯」, 「엄청 매운맛이 아니라 기분 좋게 매콤한 정도」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같은 맵기를 시키고도 사람마다 다르게 적었다는 뜻으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캡사이신이 아니라 100% 고춧가루라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오는데 그 가운데 넷은 가게 안내문이나 사장님 말을 옮긴 것이고, 제 입으로 「인위적인 매운맛이 아니었다」고 적은 사람은 셋입니다. 닭발은 덜맵게, 떡볶이나 오돌뼈는 맵게 시키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3. 자리마다 키오스크가 있고 주문할 때마다 그 자리에서 결제합니다. 노포 모양새와 어긋나서 놀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화면에 사진이 없고 「세트1·세트2…」라고만 적혀 있어 벽 메뉴판을 봐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세트마다 쿨피스가 붙기도 안 붙기도 해서 주문할 때 확인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직접 말로 주문해도 된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한 사람은 결제를 했고 사장님도 됐다고 하셨는데 카드 결제 이력이 어디에도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그런 글은 이 한 건뿐입니다.
  4. 동네 사람이 거듭 오는 집입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사람이 여덟이고, 그 가운데는 「한 열 번은 온 듯」, 「갈 때마다 2세트」, 「이날 이후로 아주 자주」, 「연애할 때부터 많이 간 찐단골」, 「2019년에 갔다가 5년 만에 다시」가 있습니다. 한 글은 손님 연령대가 서른에서 쉰쯤이고 차림새를 보니 다들 동네 주민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친구가 데려갔다」·「동네 동생이 알려 줬다」처럼 아는 사람 손에 이끌려 처음 온 글이 넷입니다.
  5. 바깥에 자리가 조금 있습니다. 셋이 적었는데 말이 서로 조금 다릅니다 — 한 글은 「야장 느낌의 자리가 조금 있어서 먼저 가시면 밖에서 드실 수도 있다」고 동네 주민 팁으로 적었고, 또 한 글은 「바깥에도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세 번째 글은 「야장 테이블은 따로 없어서 문 바로 앞에서 먹었다」면서 같은 글에서 「주차장 쪽에 야장 테이블 1개 있다」고 적었습니다. 몇 자리인지, 날씨나 철에 따라 내놓는 것인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8건)와 「비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2건 중 8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13 · 아니다 2
양이 많다그렇다 8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2건 중 11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2건 중 10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2건 중 4건
야외 테라스 자리22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2건
룸(별실)이 있다22건 중 2건
냉방22건 중 1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참숯 살빠지는 닭발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22건 중 6건
데이트22건 중 4건
여럿이22건 중 3건

가는 길

육선포차 등촌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2건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22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화장실은 둘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 「주방, 화장실, 카운터가 있는 메인 공간」이라고 매장 안에 있다는 것을, 다른 한 글은 「가게 안에 있음. 뭐 그냥 쏘쏘한 화장실임」이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30709101112010405060708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4-121
2025-031
2025-071
2025-091
2025-102
2025-111
2025-121
2026-013
2026-044
2026-051
2026-061
2026-072
2026-082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만석」·「입구부터 사람이 꽉 차 있었다」·「평일 저녁 여섯 시가 좀 넘자마자 줄지어 들어온다」·「밤 열한 시에도 사람이 꽤 있었다」처럼 붐빈다는 묘사는 넷인데, 넷 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한 글이 「예약 없고 웨이팅 무조건 있는」이라고 썼는데 같은 글에서 검색도 안 하고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자리가 아홉에서 열 테이블쯤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라 몰릴 때 기다릴 수는 있겠지만, 기다려 본 사람의 기록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 술을 가져와도 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400ml 미만은 소주 한 병 값, 400ml 이상은 소주 두 병 값을 내면 된다고 벽에 붙어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 집 소주 한 병이 얼마인지는 22건 어디에도 없어서 그 값이 얼마인지는 우리도 모릅니다. 두 글은 2025년 3월과 2024년 11월 것이라 지금도 같은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이 드뭅니다. 단품 값이 나오는 글은 2025년 9월 한 건(닭발 17,000·23,000 / 오돌뼈에 주먹밥 18,000 / 닭똥집 18,000)과 2024년 12월 한 건(생맥주 4,000 / 날치알주먹밥 4,000)뿐입니다. 세트 값은 세 글에 있는데 셋이 서로 다른 세트를 말하고 있어(1세트 30,000 / 7세트 2인 28,000 / 닭발+오돌뼈+계란찜+주먹밥 39,000) 한 줄로 묶지 않았습니다. 가격을 적은 글 둘을 분모에서 뺐는데, 그 둘이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판을 그대로 옮긴 글이어서 값도 쓰지 않았습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습니다. 「내돈내산」·「광고아님」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다만 그 가운데 한 글은 사진 밑에 「출처 : 업체 제공사진」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글은 제가 먹은 이야기이지만 사진은 가게에서 받은 것입니다. 확정 24건 가운데 둘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제목은 「방문기」인데 본문이 영업시간·옵션 목록·「192명의 방문자 분들이 음식이 맛있어요 라고 언급했습니다」 같은 네이버 리뷰 통계·사장님 인사말뿐이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는 글이 둘이었습니다. 그래서 스물넷이 아니라 스물둘입니다.
  • 강아지를 데려간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2025년 9월 글이 「강아지 동반 가능, 대신 가방이나 케이지가 있어야 해요」라고 적고 제 강아지를 데려갔습니다. 한 건뿐이고 가게가 내건 안내를 본 것인지도 분명하지 않으니, 데려가실 거면 미리 전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매장 넓이에 대해서도 말이 갈립니다 — 「생각보다 넓다」·「꽤 넓은 편」·「좌석이 여유롭다」가 셋인데 「내부는 협소, 열 테이블도 안 될 것 같다」가 하나입니다. 안쪽에 방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장부에는 「지상1층」으로 올라 있고, 글들은 「골목으로 들어오면 바로 보인다」·「GS 편의점 맞은편」·「문 바로 앞에서 먹었다」처럼 길에서 바로 드나든 것처럼 적었습니다. 그렇지만 층이나 계단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없어서, 「1층이다」라고 우리가 대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안쪽에 방이 하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 방이 같은 층인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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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내돈내산] 등촌역 맛집 불향 나는 매운닭발 맛집 "육선포차" 2024-11-15 · 하이,복덩이

후보 154건을 모두 열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