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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중동
케밥·중동케밥·중동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양천구 목동

고깃집중식

라라양꼬치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라라양꼬치는 서울 양천구 신목로2길 68 오목빌딩(108호), 오목교역 5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양꼬치집입니다. 목동의 중식당 락희안이 낸 가게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얼리지 않은 양고기 꼬치를 테이블 숯불 화로에 올려 직접 굽고, 꿔바로우나 무쇠문어빨판볶음 같은 중식 요리를 곁들여 먹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2인용 「라라 첫꼬치 세트」로 모든 글에서 59,900원이었고, 생양꼬치 단품은 10개 18,000원입니다. 7월 초에 간 글이 「오픈한지 2주 정도」였다고 적어 2026년 6월 말에 연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1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한 건은 운영사가 직접 쓴 쿠폰 안내).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양천구 신목로2길 68 (목동, 오목빌딩 지상1층)
  • 가격대₩3,500 – ₩98,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6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주말 16:00–23:15, 11건이 평일 16:30–23:15, 4건이 16:00–23:15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주말16:00–23:1520건 중 12건
평일16:30–23:1520건 중 11건
요일 안 적음16:00–23:1520건 중 4건
라스트오더22:3014건 중 14건
쉬는 날월요일20건 중 19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입니다. 가서 먹은 29건 가운데 26건이 잡내가 없거나 거의 없다고 적었고, 잡내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냄새에 까다롭다는 한 글은 「양념이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냉동이 아닌 생양고기」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 테이블 화로는 꼬치를 걸면 저절로 돌아갑니다. 11건이 그렇게 적었고, 「불이 은근 강해서 금방 익더라구요」처럼 화력이 세서 빨리 익는다는 글이 셋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한다고 12건이 적었고, 한 글은 직원에게 달라고 하면 종이 메뉴판도 준다고 적었습니다.
  3. 자리에 앉으면 짜사이·볶은 땅콩·양파절임 세 가지가 나온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쯔란·라라촨료·특제 카레 세 가지 가루가 자리마다 놓여 있다는 말도 거듭 나왔습니다.
  4.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5건입니다. 평일 저녁에 30분을 기다렸다는 글, 평일 저녁 7시쯤 이미 4팀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일요일 5시 20분에 예약하고 갔더니 「십분도 안 돼서 만석」이 되고 웨이팅이 길어졌다는 글은, 웨이팅을 캐치테이블로 걸어 두고 근처에 있다가 와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4건입니다. 30분 기다린 글은 사장님이 미안하다며 옥수수꼬치와 샹창을 서비스로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매장 넓이는 대체로 넉넉하다는 쪽입니다. 테이블 간격이나 공간이 넉넉하다고 7건이 적었고, 한 건은 「매장 규모는 조금 협소한 편」이라고 적었으며, 두 건은 넓지는 않지만 불편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칸막이로 나뉜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도 셋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8/29가장 많이 시킨 것
라라 生양꼬치
26/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1/29협찬이라고 밝힌 글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26건)와 「육즙이 있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9건 중 26건
육즙이 있다29건 중 15건
깨끗하다29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10건
맵다29건 중 9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7건
양이 많다29건 중 7건
고기가 두툼29건 중 2건
달다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9건 중 5건
간이 세다2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12건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29건 중 1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9건 중 10건
  • 맥주 판매 29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4건
  • 할인 29건 중 3건
  • 쿠폰 29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9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9건 중 1건
  • 냉방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라라 生양꼬치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1건

「오목빌딩 지하 무료 주차장」은 열 건 넘게 나오지만 거의 다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주차가 편했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차로 간 다른 한 글은 건물 안 주차가 협소할 수 있어 맞은편 푸르지오에 댔고, 같은 건물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을 사면 2시간이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9건 중 5건
  • 친구와 29건 중 4건
  • 데이트 29건 중 4건
  • 여럿이 29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2건
  • 차로 감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라라양꼬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9건)

가게는 건물 1층이라고 두 글이 가서 본 대로 적었습니다. 그러나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는 가서 본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2
2026-0813
2026-092
2026-1012

우리가 모르는 것

  • 세트 구성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8월 중순까지의 글에서 첫꼬치 세트는 생양꼬치 10~12개, 갈비살꼬치 8개, 마라 2개에 꿔바로우가 들었고, 10월 글에서는 같은 59,900원에 생양꼬치 8개, 숙성양념 2개, 마라 2개, 특등심 8개와 흑백목이오이냉채가 듭니다. 3~4인 세트도 9월까지는 「패밀리 세트」 98,000원(무쇠문어빨판볶음·꿔바로우 포함), 10월 글에서는 「모둠꼬치 세트」 89,000원입니다. 8월 글의 세트 설명을 지금 것으로 보면 안 됩니다.
  • 값은 2인 세트 59,900원, 생양꼬치 10개 18,000원, 마라·숙성양념 10개 19,000원, 꿔바로우 18,000원입니다. 둘이 세트 하나에 국수나 요리 하나를 더하면 7만~8만 원 안팎이라고 셈할 수 있지만, 한 끼에 얼마를 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0월 글에는 화·수·목 꿔바로우 무료, 리뷰 이벤트, 생맥주 2+1 같은 행사가 많이 나오는데, 기간이 정해진 행사입니다. 콜키지는 병당 10,000원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에 옮겨 적은 값이 갈립니다. 「화~금 16:30-23:15, 토·일 16:00-23:15, 라스트오더 22:30, 월요일 휴무」를 10건이 같게 적었고, 월요일 휴무는 19건이 적었습니다. 그러나 화~일 16:00 개점(4건), 23:30 마감(2건), 연중무휴(1건)처럼 다른 값도 있고, 한 글은 「매일 14:00~24:00」이라는 전혀 다른 값을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94-7044 로 적은 글이 대부분이지만 두 글은 0507-1365-8988 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된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한 블록은 평일 2명, 주말 3명부터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 홍보 글이 많습니다. 2026년 10월 7일~15일 글 11건과 8월 초 글 여럿이 같은 문구(「1945년부터 이어온 중식 브랜드」「화교 3대」「가족외식·단체모임」)와 같은 메뉴 순서를 되풀이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뿐이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네 건(두 건은 해시태그만)입니다.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목동]'라라양꼬치'오목교 맛집 솔직후기 라라첫꼬치세트 2026-10-15 · 조선생의 일기장
  2. 목동 양꼬치 맛집 라라양꼬치 목동오목교점 첫꼬치세트 회식 추천 2026-10-14 · 전국일주 루니의 하루
  3. 목동 양꼬치 맛집 라라양꼬치 오목교점 첫꼬치세트 연태고량주 후.... 2026-10-13 · 서울⇄부산 낭만을 남기는 사람
  4. 아늑한 분위기에 가족외식하기 좋은 목동 오목교 양꼬치 맛집 라라.... 2026-10-13 · ¸.•* 맛있으면 0 칼로리 *•.¸
  5. 목동 양꼬치 맛집, 오목교 양꼬치 맛집으로 완벽했던 라라양꼬치 목.... 2026-10-13 · 예스리의 작은 기록
  6. 목동 양꼬치 맛집 라라양꼬치 목동오목교점 2026-10-13 · on / off · 다음 색인
  7. [양천] 라라양꼬치 목동오목교점 | 분위기 좋은 양꼬치 비스트로, 목.... 2026-10-12 · This is my Diary
  8. 목동 양꼬치 맛집 라라양꼬치, 첫꼬치세트로 즐기는 다채로운 중식 .... 2026-10-12 · My Favorit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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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목동, 오목교 양꼬치 맛집ㅣ라라양꼬치 목동오목교점 2026-10-10 · 레나의 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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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목동 양꼬치 맛집 라라양꼬치, 오목교 양꼬치 맛집 패밀리세트 후기 2026-08-02 · 키마의 취향편집 · 다음 색인
  26. 목동 양꼬치 맛집 오목교역 근처 가족외식 명소 라라양꼬치 목동오목교점 2026-08-01 · 오늘의 최켈리 · 다음 색인
  27. 라라양꼬치 목동오목교점 후기, 라라쌈과 대만 소시지까지 특별했던 양꼬치 비스트로 2026-08-01 · 취향으로 채우는 하루 · 다음 색인
  28. 오목교 양꼬치 맛집, 라라양꼬치 목동오목교점 쾌적하고 든든하게 즐기는 첫꼬치세트 2026-07-31 · 근쌤의 생활 정보통 · 다음 색인
  29. 목동 양꼬치 맛집 오목교맛집 라라양꼬치❤️ 2026-07-31 · 초쨔의하루 · 다음 색인

후보 284건 중 본문 108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