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왕십리왕곱창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동구 명일동 상암로 199 한강훼미리아파트에 있는 돼지 곱창·막창집입니다. 저녁에 막창구이·야채곱창을 시키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집으로, 가 본 글이 먹은 것이 그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5건이고, 그 가운데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남은 13건 가운데 실제로 가서 먹은 것을 적은 글은 2건뿐이고, 9건은 블로그 세 곳이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되풀이한 홍보 글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암로 199 (명일동)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가 본 두 글 가운데 한 글(91024)이 양을 적었습니다. 야채곱창과 막창을 1인분씩 시켰는데 「생각보다 양이 푸짐하게 나와 깜짝 놀랐」고, 볶음밥도 「1인분인데도 양이 정말 푸짐」했다고 적었습니다. 홍보 글들도 모두 「푸짐한 양」을 말하지만 그것은 옮겨 적은 문구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잡내를 말한 가 본 글은 한 건(91024)으로, 야채곱창도 막창도 「잡내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볶음밥
직원이 친절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주소 줄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 글의 대부분은 홍보 글입니다. 2026년 5월부터 10월 사이에 블로그 세 곳이 9건을 올렸는데, 모두 「굽은다리역 3번 출구」「한자리에서 오래」「단골」「푸짐한 양」「포장」과 같은 전화번호를 같은 순서로 적고, 무엇을 얼마에 먹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이 9건은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정해 말할 수 없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한 건이 정보 블록으로 「월-토 16:00~24:00 일요일 정기 휴무」를 옮겨 적었을 뿐입니다. 홍보 글들은 여는 시각을 16시와 14시로, 닫는 시각을 23시와 24시로 갈라 적었고, 두 글은 「매일」이라고 적어 일요일 휴무와도 어긋납니다.
- 값은 모릅니다. 값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고, 메뉴 값이 실린 글 한 건은 돌곶이로에 있는 다른 지점 것이라 뺐습니다. 한 끼 값도 알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481-7780 은 홍보 글들이 적은 번호입니다. 홍보 글은 전화로 포장 주문을 해 둘 수 있다고 적었지만, 가 본 글 가운데 전화나 예약을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가 본 글 한 건(91024)이 「굽은다리역에서 도보 약 4분」이라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홍보 글의 「3번 출구 바로 앞」은 옮겨 적은 문구입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가 본 글이 두 건뿐이고 둘 다 기다림을 말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글(91024)이 「짝꿍」과 갔다고 적은 것뿐입니다. 혼자·가족·여럿이 가기에 어떤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홍보 글의 「가족, 회사 동료와 함께」는 옮겨 적은 문구입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강동구 명일동 왕십리왕곱창 굽은다리역 근처 노포 맛집 2026-10-15 · I'm soo
- 11월부터 트리가 나와요? 2025-11-23 · 은처럼 빛나고 강하게 · 다음 색인
후보 485건을 모두 열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