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행화촌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행화촌은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 화상 중식당 골목, 1층에 향미가 있는 건물의 2층과 3층을 쓰는 중식당입니다. 짜장면 6,000원, 간짜장·짬뽕·볶음밥 8,500원 같은 식사와 라조기(34,000원)·깐쇼새우·유산슬 같은 요리를 팔고, 짜장·짬뽕에 탕수육이나 깐쇼새우를 묶은 세트(29,000원·32,000원)를 많이 시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4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다섯 건은 다른 가게 글(수원의 행화촌 두 곳, 인천 태화원, 명동 개화·향미)이라 치웠고, 세 건은 먹을텐데 소개를 옮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52-1 (명동2가)
- 가격대₩6,000 – ₩42,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9 m² (약 4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00–21:00, 6건이 주말 11:00–20:00,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1:00 | |
|---|---|---|
| 주말 | 11:00–20:00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9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6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6:00–17:00 | 6건 중 4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세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8~10월 글의 값은 짜장면 6,000원, 간짜장·짬뽕·볶음밥 8,500원, 삼선짬뽕·라조육밥 10,500원입니다. 「명동에서 이 물가라니」, 「10,000원 내로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다섯 글이 창밖으로 건너편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2층 룸에서 회식한 글은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화려하게 꾸며지는 전광판 뷰」라며 연말에 오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룸이나 단체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2층에 들어서면 상견례·생일 모임용 단체 예약실이 보인다는 글과, 회식으로 2층 룸을 쓴 글이 있습니다.
- 네 글이 단무지·양파·춘장과 함께 차를 한 잔 내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그것이 시원한 자스민 차였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다섯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동료가 시킨 잡채밥이 「양 너무 많아서 힘들다」고 했다는 글, 쟁반짜장이 「배가 터질 것 같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여섯 글이 직원이나 사장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이동가방에 든 강아지에게 이름을 물어봐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림은 네 글이 없었다고, 한 글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11시 30분쯤, 「11시 좀 넘어」, 평일 저녁, 주말 저녁에 간 글은 바로 들어갔습니다. 다만 11시 30분에 간 글은 「12시쯤 되니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었고, 점심에 웨이팅이 있다고 한 글은 「11:40 즈음 가면 그래도 2인석 자리는 바로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짜장면
비싸지 않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3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5 · 아니다 3 |
|---|---|
| 튀김옷이 바삭 | 그렇다 6 · 아니다 2 |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2건 중 10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5건
- 통창·채광 22건 중 5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2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2건
- 냉방 22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이 「주차가 굉장히 어렵습니다」라며 롯데백화점 본점이나 중앙우체국 주차장을 쓰라고 적었고, 한 글은 「주차는 안되는것 같으니」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별도 주차장 없음」, 「주차 불가」라고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글이 셋 더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4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0건 |
|---|
열 글이 2층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한 건물에 향미라는 중식당이 있고 위층에 행화촌이 있다」, 「빨간색 3층 건물의 오른쪽 입구로 2층으로 올라가면」 있다는 식입니다. 2층과 3층을 모두 쓴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가게는 2층과 3층에 있는데, 계단으로 오르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0 |
| 2026-09 | 10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튀김옷은 갈립니다. 여섯 글이 탕수육·라조기가 바삭했다고 적었고, 두 글은 라조기와 깐쇼새우의 튀김옷이 「쫄깃한 찹쌀옷」, 「찹쌀튀김처럼 살짝 두껍고 쫀득한」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매운 정도는 넷 대 셋으로 갈립니다. 라조기만 보면 두 글이 「매콤한」 소스라고, 두 글이 「슴슴한 맛」, 「생각보다 매콤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마파두부밥은 맵기가 거의 없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단맛은 다섯 대 셋으로 갈립니다. 짜장·간짜장이 달달했다는 글이 넷, 달지 않았다는 글이 둘인데, 달지 않다고 한 두 글은 같은 날 올라온 같은 틀의 글입니다.
- 넓이는 셋 대 둘로 갈립니다. 2·3층을 써서 「좌석이 여유로웠는데」라는 글이 있고, 「테이블 간격이 너무 좁아서」 옆자리가 부담스러웠다는 글, 「4인석 5-6개 (?) 2인석 3-4개 (?)」 정도라 「엄청 크지는 않지만」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두 글이 명동역 5번 출구에서 가깝다고(도보 6분) 적었습니다. 그 밖에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적었고 대체로 같습니다: 평일 11:00~21:00(브레이크 15:00~17:00), 주말 11:00~20:00(브레이크 16:00~17:00). 한 글은 브레이크를 16:00~17:00 하나로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연중무휴」라는 글이 둘(같은 틀), 「신정·설날·추석 당일 휴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대부분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탕쏘세트는 오후 1시 이후, 치맥세트는 3시 이후에만 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짜장면 값은 5,000원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먹을텐데 영상을 옮긴 글이 「5천 원(11월부터 6천 원으로 인상)」이라고 적었는데 몇 년 11월인지는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2026년 8월 이후 글은 모두 6,000원이라 적었고, 「저것도 많이 오른거」라고 덧붙인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2-771-0172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조건이 붙습니다 — 단체나 룸은 전화로 미리 예약하라는 글, 4명이 가서 「예약은 단체손님만 받는다」고 들은 글, 회식 예약에 「인당 3만원 이상은 주문 해야」 한다고 들은 글이 있습니다.
- 한 글이 중국에서 사 온 술을 가져갔고 「콜키지는 병당 만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술을 가져갈 수는 있지만 무료는 아니었습니다.
- 한 글은 이동가방에 든 강아지와 들어갔지만 「원래 애견동반 가능한 식당은 아니다」라며 미리 전화로 허락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가 있습니다. 수원 인계동과 수원시청 앞의 행화촌 글 두 건은 이 집이 아니라 치웠습니다. 등록 주소는 남대문로 52-1인데 글들은 모두 52-5(향미·개화와 같은 번지)로 적었습니다. 또 9월 5일에 올라온 두 글은 도자기와 액자, 자스민 차, 제로페이까지 같은 순서로 적은 같은 틀의 글이라 둘 다 셌지만 겹쳐 읽어 주십시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명동맛집 행화촌 성시경 먹을텐데 메뉴 가격 예약 주차 내돈내산 2026-10-06 · #Yoom의 일상스토리
- 남대문 시장 근처 중국집 맛집 추천 '행화촌' 간짜장 곱빼기 마파두.... 2026-10-03 · 영원한영원
- 을지로입구역 맛집, 화상 중식 노포 행화촌 다녀왔어요 2026-09-24 · 알 로 하 ^ ^
- 내돈내산 성시경 먹을텐데 명동맛집 행화촌 짜장면 라조기 2026-09-18 · 달콤한 나의 도시
- [직딩의 점심] #56 9월 3주차 뭐 먹었니? 2026-09-18 · oi_oi_o님의블로그
- 중구 명동 행화촌, 신세계 뷰 맛집 중화요리 전문점 후기 2026-09-14 · 오늘도 두리
-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 중식 맛집: 깐풍기와 팔보채 솔직 후기 2026-09-10 · 핀포인트
- 명동 중식당 행화촌 성시경 먹을텐데 맛집 2026-09-10 · 오늘do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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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7건 중 본문 102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