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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어니언 명동점은 명동 중앙 거리에서 한 골목 들어간 명동10길, 함흥면옥 맞은편에 2026년 9월 18일 문을 연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1층에서 쟁반에 빵을 골라 계산하고, 2층 커피바에서 음료를 따로 주문한 뒤, 옛 다방처럼 꾸민 3층 소파 자리에 앉는 구조입니다. 빵은 대개 3,500~8,000원, 아메리카노 5,500원, 수정과·오미자 스파클링 10,000원, 잎차 2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3건(어니언 미아점·스타벅스 공지·을지로 버거집)을 치웠으며, 실제로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24건입니다. 모두 개업 3주 안의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0길 35-18, 지하1,2층, 지상1,2층 (명동2가)
- 가격대₩2,500 – ₩2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5 m² (약 24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0:00–20:00, 4건이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0:00 | 12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0:00 | 12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19:3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금요일 오후 5시쯤 「자리 완전 널널」, 평일 점심 이후 「웨이팅 없었어요」, 「많이 붐비지 않아」. 평일 점심에 3층이 만석이라 전체 사진을 못 찍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많아요」라는 말은 겪은 것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모두 문을 연 지 3주 안의 이야기입니다.
- 값은 빵과 음료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셋은 음료 이야기입니다 — 잎차 20,000원, 수정과 10,000원, 「논커피 음료는 10,000원 부터」. 나머지 하나는 빵이 일반 빵집보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했습니다. 빵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가격도 그리 비싸지않음」「가격도 합리적」)이고, 12,000원짜리 스트로베리 브라우니를 두고 「왜케비싸지」라면서도 전체는 중간쯤이라 한 글이 하나입니다.
- 빵을 만드는 곳이 보입니다. 여섯 글이 1층 쇼케이스 뒤나 유리 너머로 반죽하고 굽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서 바게트를 잘라 시식으로 건넨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품절된 연유크림 바게트를 아쉬워하자 셰프가 시식용으로 남은 반쪽을 챙겨 줬다는 글, 플랫화이트가 없어 라떼를 진하게 부탁하자 들어줬다는 글, 제빵사들이 커팅을 「원하면 적극적으로」 해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유리컵이 떨어져 테이크아웃 잔에 받아도 되는지 물어봤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명동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7분이라고 문장으로 적은 글이 하나이고, 정보 줄에 3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옮겨 적은 것). 큰길에서 골목으로 들어가 간판이 작아 지나치기 쉽다는 말이 있고, 개업 초에는 지도 앱에 상호가 잡히지 않아 「명동함흥면옥 본점」으로 찾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4건 중 20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2건
- 포장 24건 중 8건
- 오픈 주방 24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명동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7분이라고 문장으로 적은 글이 하나이고, 정보 줄에 3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옮겨 적은 것). 큰길에서 골목으로 들어가 간판이 작아 지나치기 쉽다는 말이 있고, 개업 초에는 지도 앱에 상호가 잡히지 않아 「명동함흥면옥 본점」으로 찾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20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층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2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20건입니다. 2층은 커피를 주문하는 곳이라 자리가 적다는 말이 있습니다 — 「스툴형식으로 된 테이블이라서 몇자리 없고」, 「2층에도 일부 앉을 수 있는 좌석들이 몇개」. 오래 앉으려면 3층으로 가라는 글이 여럿이고, 3층 소파 무늬가 꽃이 아니라 고양이 얼굴이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한 글은 반대로 2층이 자리 간격이 넓고 쾌적하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와 빵 진열은 1층이지만 앉는 자리는 2·3층입니다. 엘리베이터는 있지만 9월 23일 글은 「아직 엘리베이터가 작동되지 않아」 쟁반을 들고 계단으로 올랐다고 적었고, 10월 6일 글도 쓸 수 있는지 몰라 계단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을 두고 「좀 더 청결에 신경써주셔도」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내 화장실 (남, 여 구분)」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만 있어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7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는 드물게 적혔습니다. 친구·룸메이트와 간 글이 둘, 남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2건에 적혔고 11건이 10:00-20:00, 라스트오더 19:30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10월 9일 글 하나만 08:00~20:00으로 적었습니다. 개업 직후 두 글이 적은 22:00까지는 「예정」「미정」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정기 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한 끼 값은 따로 셈하지 않았습니다. 적힌 것은 빵 3개에 16,000원 남짓(두 글), 둘이 산 빵 21,000원, 그리고 음료 한 잔 5,500~20,000원입니다. 빵을 1층에서, 음료를 2층에서 따로 계산하므로 값도 두 번 냅니다.
- 전화번호 0507-1346-3264는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모든 글이 개업 첫 3주 안에 쓰였습니다. 가오픈 동안 3층까지만 열었고 4~7층은 준비 중이라고 적혀 있으며, 엘리베이터도 공사 마무리 중이라고 했습니다. 자리 배치·엘리베이터·영업시간은 앞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층별 소개만 늘어놓고 겪은 것이 없는 홍보형 글 하나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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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빵순이의 빵DAY 어니언 명동점 2회 방문후기 2026-10-04 · 향기를 팔지 않는 것들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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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9건 중 본문 91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