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백옥 명동
Baekok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백옥 명동은 명동8길의 건물 사이 좁은 골목 안, 지하1층과 1층을 쓰는 돼지곰탕 집입니다. 밥을 말아 내는 맑은 돼지곰탕이 중 11,000원, 대 15,000원이고, 곁들이로 배추만두 4개 8,000원과 냉제육 10,000원을 시킵니다. 주문은 자리의 QR로 하고 기본 찬은 작게 썬 깍두기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28건 가운데 24건이 돼지곰탕을, 21건이 배추만두를 시켰습니다. 한 건은 용산 지점 이야기라 치웠고, 한 건은 가게 정보만 옮겨 적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길 8-23, 지하1층,1층 (명동2가)
- 가격대₩8,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19건이 매일 11:00–22:00, 6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25건 중 6건 |
|---|---|---|
| 매일 | 11:00–22:00 | 25건 중 1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에 붙은 QR로 합니다. 열두 글이 QR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세 글은 QR 메뉴를 내리면 영어 메뉴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문만 QR로 하고 값은 나갈 때 낸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다섯 글이 빨리 나왔다고 적었고, 두 글은 「5분」, 한 글은 「6분 만에」라고 시간을 적었습니다. 한 글만 늦은 점심에 「대략 1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혼자 앉는 바 자리와 2인·4인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자리를 적은 글이 열네 건이고, 1인 바테이블이 「벽면을 따라 길게」 있다는 글, 혼밥석이 「한 4~5 자리」라는 글이 있습니다. 실제로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명동 골목 안쪽인데도 그렇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중 사이즈도 정말 푸짐」, 「중 자도 정말 배불렀음」. 한 글은 말아 나오는 밥 양이 적지 않다고 했습니다.
- 아홉 글이 명동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습니다. 6번 출구에서 걸어서 4~7분이라고 적었고, 큰길이 아니라 건물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야 해서 「여기가 맞나」 싶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골목 안에 입간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돼지곰탕
깨끗하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4건)와 「잡내가 없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9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8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8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1건
- 냉방 2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3건
- 가족과 28건 중 2건
- 혼자 28건 중 2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아홉 글이 명동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습니다. 6번 출구에서 걸어서 4~7분이라고 적었고, 큰길이 아니라 건물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야 해서 「여기가 맞나」 싶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골목 안에 입간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1건 |
|---|
층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등록 주소는 지하1층·1층이고, 한 글이 「지하에도 자리가 있다」며 「이번에도 1층에 착석」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자리로 계단을 내려가는지, 지하에 앉아 본 사람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가 본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한 글에 출입구·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 표기가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는 길이 건물 사이 좁은 골목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화장실 매장 안에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4 | 1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17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을 밝힌 글은 30건 가운데 한 건뿐입니다. 그러나 30건 가운데 27건이 2026년 8월 25일부터 10월 12일 사이에 몰려 있고, 제목마다 「명동역 맛집 곰탕」「명동 맛집 한식」 같은 같은 검색어가 붙으며, 「고기와 김치로 속을 꽉 채운 건강한 배추만두」, 「자극적이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을 수 있다」 같은 가게 문구와 나가는 길의 가글·치실·사탕 이야기가 되풀이됩니다. 발주 원고일 수 있어, 맛 칭찬보다 자리·주문·값·시간처럼 겪은 사실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국내산」「신동진 쌀」「낮은 온도에서 익힌다」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은 잘 모릅니다. 웨이팅이 있다고 적은 글은 두 건으로, 하나는 주말 저녁 7시쯤 「사람 꽉 차서 웨이팅 생기긴」 했다고, 하나는 웨이팅이 있지만 회전율이 나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점심에 웨이팅이 있다고 들었지만 조금 늦게 가서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고, 오후 3시쯤 간 두 글은 손님이 적었다고 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흩어져 있습니다. 데이트나 남편과 간 글이 세 건, 혼자 두 건, 친구와 두 건, 가족과 두 건(그 가운데 한 건은 아이와)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세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고(「매장 내부는 협소했지만」), 1월 글 한 건만 「내부가 꽤 넓어서 자리도 많고」라고 적었습니다.
- 간은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그 글은 「제법 짜게 느껴졌다」며 뜨거운 물을 따로 달라고 했고, 네 글은 간이 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1:00–22:00으로 24건이 같게 적었고,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휴무는 옮겨 적은 한 글의 「연중무휴」뿐입니다.
- 값은 2026년 1월 글과 10월 글이 같습니다 — 돼지곰탕 중 11,000원입니다. 10월 글 한 건은 1년 반 만에 다시 갔는데 「지난 방문했을 때와 가격 동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세 글이 값이 착하다고 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둘이 돼지곰탕 둘과 배추만두 하나를 시켜 30,0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49-6590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그러나 예약을 해 보았다는 글은 없어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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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8건 중 본문 10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