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한식
명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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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4길 건물 2층에 있는 1980년부터의 분식집으로, 단촛물로 간한 노르스름한 명화당김밥과 콩나물·시금치를 올린 비빔쫄면을 함께 시키는 집입니다. 명화당김밥과 떡볶이가 4,800원, 비빔쫄면 8,000원, 가장 비싼 돈까스가 9,500원입니다. 여러 메뉴를 시켜 나눠 먹었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일부터 10월 12일까지 18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12건입니다(한 건은 2022년 방문기를 옮겨 온 것입니다). 4건은 가 본 대목이 없는 목록 글이고,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4길 30, 2층 (명동2가)
- 가격대₩4,500 – ₩9,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09: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2:30 | 3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서 먹은 12건 중 9건이 달다고 적었습니다. 김밥에는 「달달하고 짭조름한」, 떡볶이에는 「매운맛은 적었고 달달함이 높았는데」라고 적었고, 한 글은 「대체적으로 전체음식이 달달한 맛」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달지만 요즘 떡볶이처럼 너무 달지는 않다고 해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세 글이 빨리 나왔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5분도 안 돼서 바로 나옵니다」라고 했습니다. 다만 고기만두는 「살짝 시간이 걸리는 메뉴」라 미리 시키라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셋입니다. 열 살 딸과 간 글, 갓난아기 기저귀를 갈아 가며 먹은 여덟 식구, 냄비국수가 맵지 않아 아이들이 잘 먹었다는 두 가족이 있습니다. 가족과 갔다는 글은 넷, 친구와 둘, 넷 이상 여럿이 간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명화당김밥
달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9건)와 「맵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1건 중 3건
- 2층이 있다 1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1건
- 포장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1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차로 간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근처 유료주차장도 거의 차 있었다고 했습니다. 롯데백화점 앱으로 2시간 무료 주차가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1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1건 중 3건
- 여럿이 11건 중 3건
- 친구와 11건 중 2건
- 차로 감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1건 중 3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1건) |
가게는 2층입니다. 세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중 둘은 「가파른 계단」, 「계단이 좀 가파릅니다」라고 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간 글은 어르신과 갈 때는 누가 먼저 올라가 자리를 보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올라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만 있고 다른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9 | 9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4,500원 떡볶이와 4,500원 김밥을 적은 글이 하나 있고, 2026년 5월 글은 「가격이 300원 정도 올랐습니다」라며 김밥을 4,800원으로 적었습니다. 9월 글도 4,800원입니다. 값이 싸다, 명동치고 합리적이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 외국인 손님은 갈립니다. 세 글은 외국인·일본인 관광객을 봤다고 적었고, 한 글은 「여기는 순수 한국인 구역」이라고 적었습니다.
- 떡볶이 떡 가운데가 딱딱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9월 13일, 18일, 24일 글).
- 명동역 6번 출구로 나와 찾아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다른 글의 「명동역 6번 출구에서 약 250m」는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기다림은 한 글만 겪었습니다. 주말 11시 50분쯤 가서 바로 앉았는데 뒷사람들은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추석 연휴에 간 여덟 식구는 딱 한 자리가 남아 있어 기다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혼자 가서 먹었다고 분명히 적은 이번 방문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세 건이 모두 매일 9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라고 같게 적었고, 한 글은 오전 9시에 문 열자마자 들어갔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목록 글 하나는 설날·추석 휴무라고 적었지만 추석 연휴 중에 가서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을 받는지도 모릅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이연복 셰프도 반한 명동 40년 노포 분식집! [명화당] 쫄면 + 명화당.... 2026-10-06 · pickandway님의 블로그
- 새콤달달한 김밥으로 유명한 명화당 2026-09-30 · 여행작가 뚜껑이의 여행노트
- 서울 여행 필수코스 명동 분식 맛집 '명화당' 2026-09-27 · 사랑스로운 별들의 House
- 명동:)명화당 - 명화당김밥, 떡볶이, 쫄볶이, 가성비 집, 46년 2026-09-24 · Grace♥
- 명동맛집 명화당, 복잡한 남대문시장대신 근처 맛집으로 추천해요! 2026-09-18 · 또가렐라- 또사렐라- ✅5분전
- 아이랑 명동나들이 #4 대학시절 자주 갔던 명화당과 서울로7017 산책 2026-09-17 · the Ins and Outs of
- [명동 맛집 추천] 엄빠 세대 추억의 분식집 | 명화당 2026-09-15 · Mehcha K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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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