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하동관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명동9길에 있는 곰탕집입니다. 맑은 한우 국물에 토렴한 밥과 양지를 담아 놋그릇에 내고, 일반 곰탕이 18,000원에서 19,000원, 고기와 내장을 더 넣은 25공이 25,000원입니다. 먼저 값을 치르고 자리에 앉으면 곰탕이 바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은 7건입니다. 코엑스·여의도 지점과 수하동에서 먹은 글, 다른 가게 글 다섯 건은 치웠고, 맛집 목록·매출 순위·상품 홍보 글 18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9길 12 (명동1가)
- 가격대₩18,000 – ₩6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5 m² (약 5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쉬는 날 | 일요일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곰탕은 앉자마자 나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자리에 앉자마자 곰탕이 바로 나왔다」, 「빛의 속도로 곰탕과 김치가 나왔다」, 「짜장면보다 빨리 나오는 이 곰탕」. 늦게 나왔다는 글은 없습니다.
- 값을 다룬 가 본 글 4건 가운데 3건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곰탕 한 그릇 가격치고는 확실히 저렴한 편은 아니다」(18,000원), 「가격이 만만치 않다」(소 19,000원), 「가격은 예전보다 많이 후덜덜해져서」. 19,000원을 낸 글은 근처 애성회관 한우곰탕 특이 12,000원이라고 견주었습니다.
- 국물이 짜지 않습니다. 세 글이 간이 세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은 「처음 먹으면 조금 슴슴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며 파와 후추를 듬뿍 넣어 먹었습니다. 상에 소금과 후추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림을 다룬 가 본 글 4건 가운데 2건이 줄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 40분쯤 간 글은 「다행히 웨이팅은 없다」, 평일 조금 늦은 점심에 간 글은 「생각보다 여유로웠다」고 적었습니다. 「인산인해」였지만 자리는 금방 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2개 더 보기
- 아이와 간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5세 아이와 함께한 가족 여행이었고, 하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2층으로 갔다」고 적었으며 같이 못 온 큰아이 몫을 포장해 갔습니다.
- 고기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처음 곰탕을 받았을 때 고기 양이 너무 적어 살짝 실망」.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곰탕(일반)
간이 세지 않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3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6건 중 1건
- 포장 6건 중 1건
- 2층이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6건 중 2건
- 데이트 6건 중 1건
- 혼자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6건 중 1건 |
|---|
자리가 몇 층인지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2층으로 갔다」). 1층에 자리가 있는지, 지하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으로 오르는 길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도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8 | 하루에 2건 |
|---|---|
| 2026-10-16 | 하루에 3건 |
| 2026-10-14 | 하루에 3건 |
| 2026-10-12 | 하루에 4건 |
| 2026-10-10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가 본 글은 하나입니다(「명동역에 내려」 걸어감).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에서 가깝다는 말은 목록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 2건, 아내 1건, 혼자 1건입니다. 친구나 여럿이 함께 간 글은 없어서, 여럿이 앉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두 건이 월~토 07:00-16: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도 목록 글이 옮긴 것이라, 실제로 4시 전에 닫힌 것을 본 글은 없습니다.
- 일반 곰탕 값이 갈립니다. 가 본 글 한 건은 18,000원, 10월 17일에 간 글은 소 19,000원이라고 적었고, 옮겨 적은 글도 18,000원과 19,000원으로 나뉩니다. 10월 사이에 올랐을 수 있지만 언제인지 가릴 근거는 없습니다. 15,000원이라고 적은 목록 글은 옛값으로 보여 쓰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776-5656 은 네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가 본 글 누구도 적지 않았고, 네이버 예약 버튼이 없다는 말은 목록 글 하나가 옮긴 것입니다.
- 2007년에 수하동에서 지금 자리로 옮겼다는 말은 한 글이 「이전했다고하네」라고 들은 대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두 달 사이에 이 집이 옮기거나 바뀐 것은 없습니다.
- 맛집 목록·순위 글이 18건으로 가 본 글보다 많습니다. 그 가운데 두 건은 같은 블로거가 같은 해시태그 20개를 달아 올린 틀 글이고, 하나는 상품 판매 수수료를 받는다고 밝힌 글입니다. 이 글들의 말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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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5건 중 본문 107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