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콩두 명동
CONGDU MYEONGDONG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콩두 명동은 명동 호텔28 건물 6층, 호텔 리셉션 옆에 있는 한식 코스 식당입니다. 흑백요리사2에 나온 박효남 셰프가 총괄한다는 집으로, 점심 코스는 49,000원부터(메인에 따라 추가금), 저녁은 A 99,000원·B 129,000원 두 코스이고 일요일에는 브런치를 냅니다. 메인을 고르면 작은 화로에 얹은 우대갈비나 스테이크가 흰쌀밥, 바둑알 모양 그릇의 명란·시금치·김치와 함께 나오고, 15년 진장 소스를 붓으로 발라 먹습니다. 부모님 생신·상견례·기념일·회사 모임으로 간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29건이고, 그중 25건이 가 본 글, 2건은 가지 않고 소개만 한 글, 2건은 다른 가게(여의도 콩두50, 명동의 카페)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7길 13, 5층 (명동1가)
- 가격대₩40,000 – ₩129,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11 m² (약 1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5건이 07:00–21:30, 5건이 월~토 07:00–21:30, 5건이 일요일 07:00–14: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7:00–21:30 | |
|---|---|---|
| 월~토 | 07:00–21:30 | |
| 일요일 | 07:00–14:30 | |
| 브레이크타임 | 10:00–11:30 | 11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월~토 20:00 | 5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13:00 | 5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저녁 | 3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11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 엄마·아빠 생신, 어버이날, 상견례. 회사 단체 회식으로 간 글이 두 건, 연인과 기념일로 간 글이 세 건, 친구와 간 글이 한 건입니다. 생일·기념일이라고 미리 적으면 와인이나 오미자 음료 한 잔과 디저트 레터링을 받았다는 글이 여럿이고, 8월 생일자에게 50% 할인 쿠폰을 썼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룸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다만 문이 닫히는 방이 아니라 칸막이로 나눈 방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천장이 개방되어 룸 밖의 홀 소리는 조금씩 들렸습니다」, 「파티션을 이용해 약간의 개방감을 가진 룸」.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두 건, 옆 방 단체 손님 때문에 「방음이 너무 안됐어요」라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상견례로 간 방에 TV가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이고,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을 썼습니다. 8월 저녁 글은 「예약은 어렵지 않았어요」라고 했고, 2월에 간 글은 한 달 전에 예약했더니 「꽤 빈 타임이 많아씀」이라고 했습니다. 일요일 브런치는 한두 달 전에 잡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 건, 비싸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합리적이라는 아홉 건 가운데 일곱 건이 49,000원 점심 코스, 한 건이 일요일 브런치, 한 건은 생일 50% 할인을 받은 저녁입니다. 비싸다는 네 건 가운데 세 건은 저녁 코스(129,000원)를 먹은 글입니다. 상견례 여섯 명이 주류를 포함해 834,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을지로입구역이 명동역보다 가깝다고 합니다. 5번 출구에서 3분이라는 글과 6번 출구로 나왔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5년 진장 소스의 우대갈비 스테이크
직원이 친절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4 · 아니다 9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1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2건
- 와인 판매 24건 중 2건
- 통창·채광 24건 중 2건
- 오픈 주방 2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 TV 24건 중 1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건
- 할인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3건 |
|---|
차를 가져갔다고 적은 세 건 모두 건물에 대지 못하고 다른 곳에 댔습니다 — 근처 패스트파이브 주차장, 롯데백화점 무료 주차 쿠폰으로 3시간. 옮겨 적은 영업정보 가운데 한 건은 「주차: 가능」이라 적었지만, 다른 옮겨 적은 블록들과 가 본 세 건은 모두 건물 주차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10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을지로입구역이 명동역보다 가깝다고 합니다. 5번 출구에서 3분이라는 글과 6번 출구로 나왔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4건) |
|---|---|
| 엘리베이터 | 24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엘리베이터로 6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1층 입구를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처음에 어디있지 왔다갔다 헤맸다가」, 뒷문으로 들어가 당황했다는 글, 크림시크라는 카페 왼쪽의 어두운 문이라고 길을 적은 글. 2월에 간 글은 「엘리베이터가 1대인데 호텔 투숙객도 드나들어서」 기다렸다고 했고, 5월 글은 6층까지 가는 엘리베이터가 여러 개인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경사로·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말은 가 본 25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영업정보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인지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 「화장실은 식당 밖 오른편의 호텔 화장실을 이용하면 됩니다」. 다른 세 글은 화장실의 흑백 타일, 조명, 쾌적함을 적었지만 위치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3 |
| 2026-06 | 4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9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들이 거의 예약하고 간 글이라 그렇게 보입니다. 일찍 도착해 옆 대기 공간 소파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기 1분 전쯤 문을 열어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두 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한 건이 07:00~21:30, 한 건이 21:00이라 했고, 브레이크 타임은 10:00~11:30과 14:30~18:00이 대부분입니다. 일요일은 14:30까지이고 저녁은 없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이며, 월요일 휴무라고 적은 글이 한 건 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00(세 건)과 20:30(두 건)으로 갈립니다.
- 점심 49,000원은 2월 방문부터 10월 글까지 그대로였고, 저녁 A 99,000원·B 129,000원도 6월부터 9월 글까지 같았습니다. 메인 추가금은 5월의 한 글이 은대구·흑두부 +10,000원, 등심·부이야베스 +20,000원이라 적었는데, 같은 5월의 다른 글은 은대구·해물탕을 +10,000원이라 적어 부이야베스 값이 갈립니다.
- 전화번호는 세 건이 0507-1385-7016을 적었고, 다른 번호(02-3789-2010, 02-722-7002)를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경우가 두 쌍 있습니다 — 엄마 생신(9월 후기와 3월 일기), 7월 31일 기념일(8월 후기와 8월 일기). 셈은 글마다 했으므로 가족과 간 열 건은 아홉 번의 방문, 연인과 간 세 건은 두 번의 방문입니다.
- 등록 주소에는 5층으로 되어 있지만 글들은 모두 호텔28 6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손님 앞 화로에서 마지막 굽기를 한다고 적었지만, 다른 글들은 고기가 다 구워져 화로에 얹혀 나온다고 적어 그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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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