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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명동1가

고깃집한식

고시레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입구역과 명동 사이 명동9길 21에 있는 고깃집으로, 점심에는 김치찌개에 돌솥밥이 딸려 나오고 저녁에는 숯불에 양념 돼지갈비를 굽습니다. 김치찌개는 2025년 9월 영수증에 10,000원, 2026년 글 둘에는 11,000원이고, 돼지갈비는 1인분 2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8건이고, 그중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소개만 하는 글이라 가 본 글은 6건입니다. 가 본 글 다섯이 김치찌개를 먹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9길 21, 지하1층 (명동1가)
  • 가격대₩10,000 – ₩2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8 m² (약 7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1:00–23:55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3:553건 중 3건
라스트오더22:55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손님은 외국인과 한국인이 반반 정도」(2025년 4월), 「직장인 손님 비율과 외국인들 식사 비율이 반반」(2025년 8월), 2026년 8월 글은 「외국인 손님들도 계속 들어오더라구요」라 적었습니다.
  2. 자리가 넓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홀은 생각보다 꽤 넓었고」, 「내부는 깔끔하고 넓어, 좌석도 넉넉해요」, 그리고 한 글은 「지하층은 넓은 좌석 공간」이라 단체 회식에도 모자라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3. 점심 김치찌개에는 돌솥밥이 딸려 나오지만, 저녁에 고기와 시키는 공기밥은 따로 2,000원입니다. 2024년 11월 글은 그 양을 「햇반 작은공기 정도」라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5/6가장 많이 시킨 것
김치찌개
3/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6건 중 3건
비싸지 않다6건 중 2건
재방문했다6건 중 2건
고기가 두툼6건 중 1건
맵다6건 중 1건
깨끗하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6건 중 1건
밥 양이 적다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6건 중 3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1건
  • 지하에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김치찌개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6건 중 1건
  • 친구와 6건 중 1건
  • 데이트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고시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6건 중 1건

층이 헷갈립니다. 등록 주소는 지하1층이고 블로그 체크인 주소는 「1층」입니다. 한 글이 「지하층은 넓은 좌석 공간」이라 적어 두 층을 쓰는 것으로 보이지만, 입구가 몇 층인지·계단으로 내려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4080908
월별 수치
달글
2024-112
2025-041
2025-081
2025-09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를 구워 주는지는 시기에 따라 갈립니다. 2024년 11월 글은 「고기는 직접 다 구워주세요」라 적었고, 2026년 8월 글은 사장님이 고기를 올려만 주고 손님이 직접 구웠으며 「직원 혼자 해서」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그날 사정인지는 모릅니다.
  • 음식 나오는 속도는 한 글씩 갈립니다. 2025년 4월 글은 「음식이 금방 나와서 살짝 놀랐어요」라 적었고, 2026년 8월 글은 11시 첫 손님으로 들어가 주문을 받기까지 한참 불렀고 음식과 숯불을 받기까지 「약 20분 정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김치찌개는 2025년 9월 영수증에 10,000원이었고, 2026년 4월과 8월 글에는 11,000원입니다. 값을 두고는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가성비」라 적은 글이 둘, 「저렴한 느낌은 없지만」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외국인들까지 더해지면 줄이 길어지기도」 한다는 말과 12시 전후 테이블이 꽉 찬다는 소개글 말이 있지만, 직접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어 기다림은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와 간 글, 아내와 간 글, 회사 동료들과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모두 매일 11:00-23:55(라스트오더 22:55)로 같게 적었지만, 셋 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8월 글이 11시에 열었을 때 첫 손님이었다고 적은 것이 직접 겪은 유일한 시각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10-6666-5734로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 가는 길은 한 글만 「을지로입구역에서 도보 3분 정도」라 적었습니다. 몇 번 출구에서 어떻게 가는지는 적은 글이 없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명동 맛집 고시레 돼지갈비 솔직 후기 2026-08-26 · 먹고 마시고 여행다니는 막돼먹은 순자씨
  2. [명동 한식] 고시레 명동점(을지로입구역) : 명동, 솥밥 점심과 고기 .... 2025-09-29 · 김따식의 TMI블로그
  3. 을지로입구 맛집 고시레 : 솥밥으로 든든하게 챙기는 직장인 점심 2025-08-12 · ssessasse 쎄쎄쎄
  4. 명동에서 김치찌게로 점심한끼 "고시레" 2025-04-11 · 소소한 일상의 기록
  5. 명동맛집 기본 돌솥밥과 얼큰한 김치찌개를 맛볼 수 있는 고시레 명.... 2024-11-24 · 진리파파 AI·IT 생산성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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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