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미성옥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명동 큰길에서 좁은 골목 끝까지 들어가야 나오는 설렁탕집입니다(명동길 25-11). 파는 것은 설렁탕(보통 13,000원 · 특 15,000원)과 한우 수육(소 35,000원 · 대 45,000원) 둘뿐이고, 국물이 뽀얗지 않고 맑다고 거의 모든 글이 적었습니다. 반찬은 배추김치와 깍두기이고, 둘이 가서 수육 소에 설렁탕 하나와 소주를 시켜 53,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1일부터 10월 14일까지 32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25-11 (명동1가)
- 가격대₩5,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7 m² (약 4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06:00–21:00, 5건이 06: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6:00–21:00 | 15건 중 10건 |
|---|---|---|
| 요일 안 적음 | 06:00–21:00 | 1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김치와 깍두기는 더 달라고 하면 통째로 옵니다.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3초 만에 김치 단지를 가져다준다」, 「작은 김치통을 통째로 주셔서」. 김치·깍두기가 달다고 적은 글은 여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단맛이 강해 입에 안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 빨리 나옵니다. 다섯 글이 음식이 늦지 않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주문한지 1분 만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절대 좁은 곳이 아닌데」, 「테이블이 진짜 많아서」.
- 열한 글이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냄새에 예민하다고 밝힌 글쓴이가 둘입니다. 한 글은 수육 가운데 간처럼 생긴 부위에서 「약간 비린 맛이 확 올라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설렁탕(보통)
잡내가 없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1건)와 「간이 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2건 중 6건
- 원산지 게시 2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2건
- 냉방 22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2건 |
|---|
주차장은 없습니다. 제 말로 그렇게 적은 글이 둘이고(근처 유료·공영주차장을 쓰라고), 나머지 여섯 글의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차로 간 두 글은 롯데백화점이나 미리 예약한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5건
- 친구와 22건 중 3건
- 차로 감 22건 중 2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1건 |
|---|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1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골목이 좁다는 말만 여러 번 나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8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국물 간은 갈립니다.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은 없고(아홉 글이 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은 싱거워 테이블의 소금을 넣었다고, 네 글은 이미 간이 되어 나와 소금 없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마다 소금과 후추가 있습니다.
- 양은 3 대 3으로 갈립니다. 보통에도 고기가 「제법 푸짐하게」 들었다고 적은 글이 셋, 고기가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특을 시키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 기다림은 세 글만 적었고 결론이 하나로 모이지 않습니다. 점심에 앞에 4~5팀이 있었지만 5분 안에 들어갔다는 글 하나, 주말인데 웨이팅이 없었다는 글 하나, 점심에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다는 글 하나입니다.
- 외국인 손님은 4 대 2로 갈립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넷, 한국인 손님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메뉴판에 일본어가 적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두 글이 제 말로 적었습니다(을지로입구역 5·6번 출구에서 가깝다). 나머지 글의 「도보 5분」「364m」는 지도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골목 입구를 못 찾아 한 블록을 돌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다섯 글이 매일 06:00~21:00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블록이나 가게 밖 안내판입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마지막 주문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8월~10월 글에서 모두 같습니다. 2025년 12월에 간 한 글이 「작성일 기준 가격 변경」이라고 적었지만 옛 값을 적지 않아 얼마나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비싸다는 글이 둘(수육, 설렁탕 13,000원), 명동치고 부담 없다는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 02-776-8929는 열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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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9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