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중랑구 면목동

육회바른연어 면목점

기타 · 중랑구 면목동

자료 기준 · 발행 ·

육회바른연어 면목점은 면목역 2번 출구 앞, 겸재로 164 건물 1층과 2층을 쓰는 복층 가게입니다. 이름 그대로 육회와 연어 두 가지를 한 상에 올리는 집이고, 한 접시로도 팔고 초밥·덮밥·쫄면·막국수·포케·우동·어묵탕으로도 냅니다. 전국에 지점이 있는 체인의 한 곳입니다. 버스정류장이 가게 바로 앞이고, 아침부터 새벽까지 문을 여는 것으로 적혀 있지만 여닫는 시각은 글마다 다릅니다(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매장에서 먹는 손님만큼 포장하고 배달하는 손님이 많은 집이라, 우리가 받아 둔 글 스물넷 가운데 셋은 배달만 시킨 글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랑구 겸재로 164 (면목동)
전화02-432-6895
가격대₩8,900 – ₩27,900
면적45 m² (약 14평)
영업상태영업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0: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02: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매일10:00–02:00 12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매일08:30–02:00 12건 중 3건 마지막 2025-04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복층입니다 — 열두 글이 2층 이야기를 합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이 셋인데 조금씩 다릅니다. 2024년 11월 글은 1층에 4인 테이블 넷과 2인 하나, 2층에 4인 넷이라 적고 「가게는 작은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1층에 4인 셋과 2인 하나, 2층에 4인 넷이라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사람 수로 세어 1층 18명, 2층 12명이라 적고 10명 이상이면 대관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느 쪽으로 세도 서른 명 남짓입니다. 2층은 한가할 때 비워 두는 듯합니다 — 「바쁠때만 쓰는것 같기도 하고」, 「2층 사람이 없어 찍어 보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층에 올라가는 길은 계단이라고만 적혀 있고, 승강기 이야기는 한 글도 없습니다.
  2. 싸다는 말이 열 글, 비싸다는 말이 하나입니다. 「가성비」라는 낱말이 그대로 열 번 넘게 나옵니다 — 6,400원짜리 덮밥이 있다, 모듬초밥 열두 피스가 14,900원이다, 메뉴판이 「환급 수준」이다 같은 식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하나는 들기름 육회 막국수를 두고 「가격대는 일반 막국수보다 약간 높은 편」이라 한 것입니다. 다만 값이 오르는 중입니다. 육회 한 접시(180g) 정가가 2026년 4월 글에 13,400원, 8월 글에 14,400원이고, 2026년 9월 글은 제목에 아예 「메뉴 가격 인상 정보」를 달아 두 해 전보다 2,500~3,000원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이 적은 두 숫자(15,400원·23,900원)는 어느 것이 육회이고 어느 것이 연어인지 글에서 가릴 수 없어 값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3. 날것을 파는 집인데 잡내 이야기가 한쪽으로 몰려 있습니다. 일곱 글이 비린내나 잡내가 없다고 적었고, 난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섯은 연어를, 둘은 육회를 두고 한 말입니다 — 「잡내 없이 신선해서」, 「비린내도 없고 신선한게 확실히 연어전문점에서 먹길 잘했다」, 「이가 없이 잇몸으로도 먹을 수 있을정도로 입안에서 살살 녹으면서」처럼 적혀 있습니다. 다만 협찬을 밝힌 글과 아무 말 없는 소개성 글에도 같은 말이 들어 있다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4. 값 없이 나오는 것이 앞뒤로 하나씩 있습니다.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앉으면 뜨끈한 장국(사골국)이 한 그릇씩 나오고 — 「저 국물이 어찌나 맛있던지 비법소스 레시피 훔쳐오고 싶었」다, 「얘가 의문의 맛도리맨이었음 리필 두번해머금」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다 먹고 나면 야쿠르트(요구르트)를 줍니다. 야쿠르트를 적은 글만 다섯입니다. 양배추에 흑임자 드레싱을 얹은 샐러드와 단무지무침이 기본으로 나온다고 적은 글도 넷입니다. 물과 육수는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5. 매장에서 먹는 집이면서 동시에 포장·배달 집입니다. 다섯 글이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적었습니다 — 「카운터쪽엔 포장된 음식들이 줄을 서고 있었어요」, 「배달 라이더들도 계속 드나들어」, 「직접 오셔서 포장도 많이 해가시구요」, 「배달 위주인지 식당에서 먹는 사람은 저희밖에 없었어요」입니다. 포장 쪽 혜택이 매장보다 큽니다 — 육회 한 접시를 방문 포장하면 1,400~1,500원 싸고, 10,000원 이상 포장하면 육회 50g 을 더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배달 글은 「직접 매장에 가서 먹으면 덮밥 등의 메뉴를 1천원 정도 저렴히 먹을 수 있다」고 반대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받아 둔 스물넷 가운데 셋은 배달만 시킨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6. 아홉 글이 가는 길을 적었고 거리가 서로 맞습니다. 면목역 2번 출구에서 188m·195m·도보 2분이라 적은 글이 넷, 3번 출구에서 도보 3~5분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버스정류장이 가게 바로 앞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버스 정류장도 바로 앞이라 찾기 쉬웠습니다」. 한 글만 주소를 「면목로 417」이라 적었는데 같은 글의 체크인 위젯에는 겸재로 164 로 나옵니다. 등록된 주소는 겸재로 164 1층입니다.
  7. 리뷰를 쓰면 음식이 하나 더 나오는 집이라, 상에 오른 것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세 글이 이벤트를 적었는데 내용이 조금씩 다릅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나 초밥 2피스(육회·연어·스테이크 가운데 하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고 직원에게 보여 주면 미니 모둠초밥 3개, 네이버 영수증 리뷰면 탄산음료입니다. 실제로 받아서 사진을 올린 글이 둘입니다(삼색초밥, 초밥 3종세트). 요일별 할인 메뉴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 점심특선이 오전 11시~오후 2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이 집에서 이 값에 이만큼 나온다」는 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모듬초밥을 먹은 여섯 글 가운데 둘은 이벤트로 받은 것입니다.
  8. 일곱 글이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건 엄청 깔끔하다는 거」, 「매장이 깨끗해서 홀에서 먹기에도 좋아요」, 「정돈된 느낌이 먼저 들었습니다」처럼 적혀 있고,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방이 열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사람은 「오픈 주방이라 주방도 지저분하지는 않아보이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눈으로 본 것을 적은 유일한 주방 이야기입니다. 「일반 분식집이나 술집 같은 분위기랑은 조금 달랐어요」, 「되게 술집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밥집 너낌」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9. 혼자 가기 좋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실제로 혼자 간 사람은 한 명입니다. 점심시간에 지나가다 들어가 점심특선을 먹고 「혼밥 편하게 했네요」라고 적은 글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본 것을 적었거나(「혼밥러분들도 좀 계셨고 술드시는 분들도 계심」, 「혼자 먹는 손님도 자연스러웠어요. 사장님도 친절해서 부담 없이 앉을 수 있었습니다」) 메뉴를 보고 한 말입니다 — 혼밥세트와 혼술세트가 차림표에 따로 있고, 다섯 글이 그 세트를 적었습니다. 다만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나머지 열여덟 건은 둘 이상입니다 — 친구와 셋, 가족과 셋, 아이와 둘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0건)와 「잡내가 없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8건 중 10건
잡내가 없다18건 중 7건
깨끗하다18건 중 7건
매장이 넓다18건 중 4건
양이 많다18건 중 3건
느끼하지 않다18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8건 중 2건
맵지 않다18건 중 2건
조용하다18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1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18건 중 12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18건 중 9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8건 중 9건
포장18건 중 5건
할인18건 중 4건
리뷰 이벤트18건 중 3건
반찬 리필18건 중 2건
오픈 주방18건 중 1건
층고가 높다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듬초밥 (육회·연어·스테이크)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8건 중 1건

주차 이야기가 여섯 글에 있지만, 차를 대 본 사람은 한 명입니다. 다섯은 「매일 10:00-02:00 · 02-432-6895 · 주차가능 · 단체 이용 가능 · 포장 · 배달 · 예약 · 무선인터넷 · 남/녀 화장실」처럼 한 덩어리로 붙은 안내 줄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한 글은 그 줄을 「주차장 :」 뒤에 통째로 붙여 놓아서 주차장 칸에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배달, 예약, 무선 인터넷 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 옮겨 적은 자국입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남긴 하나는 제가 한 일을 적었습니다 — 「주차: 매장 옆 타워 주차장을 이용했어요」. 가게 블로그도 「매장 내 주차타워에 가능하며, 요금 발생가능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 얼마를 내는지, 가게가 값을 대 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8건 중 3건
친구와18건 중 3건
아이와 함께18건 중 2건
혼자18건 중 1건

가는 길

육회바른연어 면목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8건 중 12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단차라는 낱말이 열아홉 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는 것은 두 가지뿐입니다 — 가게는 1층에서 시작하고(등록 주소가 「겸재로 164 1층」이고 열두 글이 1층과 2층을 함께 적었습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갑니다(승강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유모차를 밀고 온 글도, 아이 의자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아이와 온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초등학생으로 읽힙니다. 들어갈 수 있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1030410120304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13
2025-031
2025-041
2025-101
2025-123
2026-031
2026-042
2026-072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넓다는 말과 작다는 말이 같이 있는데, 시기가 갈립니다. 넷이 넓다고 적었고(「테이블 간 간격도 널찍해서」, 「홀은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좌석 간격도 여유 있는 편이라 시끄럽지 않았고」, 「좌석도 넉넉한 편이라 답답함 없이」) 하나가 「가게는 작은편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작다고 적은 글이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4년 11월)이고, 넓다고 적은 넷은 2025년 12월 이후입니다. 그 사이에 가게가 넓어졌다는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으니 자리 수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게 느낀 것으로 읽는 편이 맞겠습니다 — 세어 본 글들이 내놓은 자리 수는 서른 명 안팎으로 비슷합니다.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이 글마다 다릅니다 — 다섯 가지가 나옵니다. 여는 시각은 08:30(다섯 글)·09:00(가게 블로그 한 글)·10:00(넷)·11:00(둘)으로 갈리고, 닫는 시각은 24:00(셋)과 새벽 02:00(여덟)으로 갈립니다. 날짜순으로 늘어놓아도 한 방향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 2025년 1월 글들은 08:30~02:00, 2025년 12월 글들은 10:00~02:00, 2026년 8월에는 08:30~24:00과 11:00~02:00이 같은 달에 함께 있습니다. 가게가 직접 쓰는 블로그는 09:00~24:00이라 적었는데(2026년 8월) 이 값은 다른 어느 글과도 맞지 않습니다.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아침 일찍이나 밤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02-432-6895).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매일」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점심특선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이라는 말이 두 글에 있지만 둘 다 위의 안내 줄 안에 들어 있는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몇 칸인지, 1층인지 2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스물여섯 건을 받아 스물넷을 읽었고, 그 가운데 열아홉 건만 셉니다. 먼저 둘을 뺐습니다 — 상호만 같은 다른 지점 글입니다(고양원당점, 용답로데오점). 둘 다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모음글이고 면목점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육회바른연어는 전국 체인이라 이런 글이 계속 딸려 옵니다. 남은 스물넷에서 다섯을 더 뺐습니다 — 둘은 가게가 직접 쓰는 블로그(2026년 8월에 문을 연 「육회바른연어 면목점 | 육회와 연어의 바른맛」)이고, 셋은 배달만 시킨 글입니다. 가게 글은 손님 후기가 아니고, 배달 글에는 매장 안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그래서 열아홉 건이고 열아홉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다섯, 친구가 사 준 글이 하나, 아무 말 없는 글이 열둘입니다. 밝힌 하나는 「이번에는 체험단으로 방문했는데」라고 첫머리에 적었습니다. 친구가 사 준 글은 제목부터 「내돈내산(사실은 친구돈)」입니다. 아무 말 없는 열둘 가운데 몇은 읽히는 결이 다릅니다 — 신메뉴가 나온 달에 신메뉴만 골라 먹고 쓴 글이 셋이고, 하나는 「F&B 크리에이터로서」로 시작해 값을 한 줄도 적지 않은 채 「0.1g의 차이로 완성된 신선한 밸런스」 같은 문장과 맨 끝 [Summary] 절로 끝납니다. 또 하나는 티스토리 글인데 총평 문단이 글자 그대로 두 번 반복되고 역시 값이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히지 않았으니 협찬이라고 쓰지는 않습니다. 다만 무엇을 먹었는지는 적혀 있어 분모에 남겼고, 이런 글이 섞여 있다는 것만 적어 둡니다.
  • 차림표가 자주 바뀌는 집입니다. 두 해 안에 세 가지가 달라졌습니다. (1) 무한리필이 없어졌습니다 — 2024년 11월 글은 1인 27,900원에 육회와 연어를 계속 리필해 먹었고, 2026년 9월 글은 「현재는 다수의 매장에서 무한리필 메뉴를 확인할 수 없어졌다」고 적었습니다. 없어진 시점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 육회에 얹어 주는 것이 바뀌었습니다 — 노른자와 슬라이스 치즈를 주던 것이 2025년 12월 글에서는 블루치즈 소스로 바뀌어 있고, 그 사람은 「맛이 너무 강렬해서 음식 맛을 해치는 것 같아 찍어 먹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8월·9월 글에는 다시 노른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3) 신메뉴가 계속 붙습니다 — 2025년 10월에 들기름 육회 막국수와 불닭마요 연어덮밥, 2026년 7월에 불닭육회냉쫄면·연어바른포케·불닭양파쌈이 나왔습니다. 가시기 전에 메뉴를 확인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기다렸다는 말도, 자리가 없어 돌아갔다는 말도 없습니다. 반대쪽 이야기는 하나 있습니다 — 2025년 12월 저녁에 간 사람이 「배달 위주인지 식당에서 먹는 사람은 저희밖에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층을 찍은 글 둘도 사람이 없어 찍었다고 했습니다. 자리가 서른 남짓인데 포장·배달이 많은 집이라 홀이 덜 차는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주말 저녁이나 점심시간을 적은 글이 적습니다. 예약을 받는다는 말은 베낀 안내 줄에만 있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면목 육회바른연어 메뉴 가격 인상 정보]무한리필 후기 2026-09-03 · 뿌우-♡ · 다음 색인
  2. [면목역 맛집] 육회 바른 연어 면목점 | 연어 맛에 눈뜬 1호와 쌍둥이 형제의 폭풍 먹방 후기🍣❤️ 2026-08-13 · 둥이원정대 즐거운 자전거~☆ · 다음 색인
  3. 면목역 맛집 육회바른연어 아침 식사 가능한 면목 초밥집 2026-08-06 · 뚜벅이 또리피리의 여행기록지 · 다음 색인
  4. 불닭마요 연어깍두기&불닭양파쌈 육회바른연어 신메뉴 후기 2026-07-21 · 고니먹방
  5. 면목역 맛집 육바연 신메뉴 연어바른포케 불닭육회쫄면 후기 2026-07-21 · 조이 일상기록
  6. [Gourmet Log] 육회와 연어의 완벽한 리듬감, 육회바른연어 면목점 🥩🍣 2026-04-12 · 도파민생성자 쿠마의 서울 핫플 & 맛집 노마드 · 다음 색인
  7. 육회바른연어 불닭마요연어덮밥세트 내돈내산 후기 면목역 혼밥맛집 2026-04-08 · 챙챙우유 · 다음 색인
  8. 육회바른연어 면목점 메뉴 추천, 연어·육회 뭐부터 먹어야 할까 2026-03-26 · 똑똑한 바구니
  9. 육회바른연어 면목점 2025-12-28 · ♥ 쩔미누나네 블로그 ♥ · 다음 색인
  10. 추운 날 뜨끈한 오뎅탕 + 육회조합 면목동 맛집 추천 육회바른연어 .... 2025-12-22 · 행복을부르는주문
  11. 육회바른연어 면먹동 맛집 뜨끈한 국물요리 겨울메뉴 추천 어묵탕 .... 2025-12-07 · 리뷰부시기
  12. 면목동 맛집 육회바른연어 면목점에서 신메뉴 클리어 2025-10-17 · 쿠잉시스터
  13. [면목역] 육회한접시 연어한접시 포장 후기 육회바른연어 면목점 2025-04-21 · Good luck ”.”
  14. 육회랑 연어 둘 다 먹고 싶을 때 가성비 좋은 "육회 바른 연어" 2025-03-27 · 요를레이의 맛집
  15. 면목 혼밥 혼술집 추천 육회바른연어 면목점 내돈내산(사실은 친구돈) 친돈내먹 후기푼다 2025-01-19 · 뇽굴의 일상 · 다음 색인
  16. 면목역 맛집 혼밥 또는 가성비 굿 : 육회바른연어 2025-01-11 · 워킹맘 쪼꼬미의 행복한 일상 ꕤ · 다음 색인
  17. [맛집 리뷰] 면목역 맛집. 육회바른연어 면목점. 연어맛집. 2025-01-04 · universe♥
  18. 중랑구 육회와 연어 무한리필[육회바른연어] 2024-11-18 · 다온이랑 럭키랑 · 다음 색인

후보 213건을 모두 열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