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면목연잎막창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면목연잎막창은 서울 중랑구 겸재로 193, 면목역 가까운 길가 1층의 돼지막창 구이집입니다. 2026년 7월 10일에 문을 열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막창은 소금·대파·양념 불막창(7~8월 글에는 훈제도)이고 값을 적은 글은 모두 1인분 1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돌판에 버섯·감자·떡을 같이 올려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주고, 계란찜(3,500원)·돌판 짜파게티(5,000원)·신라면 리조또(7,000원) 같은 사이드로 마무리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8건이고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이 넷, 나머지 열넷은 비용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랑구 겸재로 193, 1층 (면목동)
- 가격대₩2,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6:00–24:00, 10건이 주말 15:00–24:00, 2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13건 중 2건 |
|---|---|---|
| 평일 | 16:00–24:00 | |
| 주말 | 15:00–24:00 | |
| 라스트오더 | 22:45 | 7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3:0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줍니다. 열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다만 늘 그런 것은 아니어서, 한 글은 「주방이 바쁘지 않으면 되도록 구워주시려고 한다」는 말을 들었고, 다른 한 글은 바빠 보일 때 직접 뒤집었더니 어느새 와서 다시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훈제 막창은 팬에 올려 주고 직접 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소금 막창은 초벌해서 나오고 대파 막창은 생으로 나옵니다. 소금 막창이 초벌돼 나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대파 막창은 그래서 굽는 데 오래 걸려서, 한 글은 사진 시각으로 「10분정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굽다가 대파가 빠졌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기대했는 비주얼과 맛은 아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앞에 야장(야외) 테이블이 있습니다.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야장에 「4테이블 정도」, 홀에 「7테이블 정도」라고 셌습니다. 반려동물은 야장에서만 된다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있지만 등록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매장 안은 작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 수를 센 글들은 7개(두 글), 7~8개, 4인 테이블 8개, 10테이블 남짓이라고 적었습니다.
6개 더 보기
- 기본으로 얼큰 콩나물국·부추무침·깻잎·막장과 다진 마늘이 나옵니다. 다진 마늘은 막장이나 초장에 섞어 먹으라고 안내해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콩나물국은 한 번 더 주고, 모자란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반찬을 더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 네이버 리뷰를 쓰면 셀프 한강라면을 줍니다. 열세 글이 이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셀프바 옆 기계에 냄비를 올리고 버튼을 눌러 직접 끓이고, 테이블당 1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잡내가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과일과 연잎으로 숙성」한다는 말은 가게가 벽에 내건 문구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웨이팅을 겪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처음 갔을 때 「웨이팅이 1시간이 걸린다고해서」 다른 집으로 갔다가 다시 왔고, 다른 한 글은 먹는 사이 만석이 되고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웨이팅도 있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더 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면목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면목역 2번 출구에서 5분」, 「도보 2분」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대로변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술 이벤트가 시기마다 달랐습니다. 2026년 7~8월 글 넷은 오픈 이벤트로 테이블당 소주·맥주·음료 한 병을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고, 10월 글 둘은 소주·맥주를 이벤트 값 3,500원에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할인·서비스를 적은 글은 모두 여섯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대파 막창구이
깨끗하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0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8건 중 15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1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11건
- 반찬 리필 18건 중 11건
- 초벌해서 나온다 18건 중 6건
- 할인 18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5건
- 오픈 주방 18건 중 2건
- 맥주 판매 18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8건 중 3건
- 친구와 18건 중 1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면목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면목역 2번 출구에서 5분」, 「도보 2분」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대로변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가게 앞에 야장을 놓은 것으로 보아 길가 매장이지만,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셀프바가는길 쪽 문에 키 들고 나가면 바로 있」다고 해서 매장 밖에 있는 것으로 읽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11 |
| 2026-09 | 3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 배우자나 연인과 셋, 가족과 하나, 친구와 하나입니다. 나머지 열셋은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7~9월 글 열 건이 평일 16:00~24:00, 주말 15:00~24:00으로 같게 적었고, 한 건은 매일 16:00~24:00이라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8월까지의 글이 23:00, 9월 글 둘이 22:45입니다. 10월 글 둘은 「매일 10:00 - 22:00」을 옮겨 적었는데, 일요일 오후 4시쯤 갔다는 글은 있어도 오전에 갔다는 글은 없어서 정말 바뀐 시간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모두 등록 정보에서 옮겨 적은 값입니다.
- 값은 막창 1인분 15,000원으로 글마다 같았고, 비싸지 않다는 글이 셋입니다. 다만 돌판 짜파게티(5,000원)는 그냥 짜파게티라 값에 비해 아쉬웠다는 글이 둘입니다. 둘이 먹은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433-2857 은 네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도 등록 정보로만 옮겨 적혔고, 예약해 보았다는 글은 없습니다.
- 훈제 막창구이는 7~8월 글 셋에 나오지만, 9~10월 글 셋은 막창이 「3종류」라고 적었습니다. 8월 19일 글 하나도 「3종」이라 적어서, 훈제가 메뉴에서 빠졌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글 두 건(8월 18일·19일)은 끝의 해시태그 묶음이 거의 같고, 한 건은 「좋은 기회가 되어 다녀오게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홍보 원고일 수 있지만 글이 밝히지 않아 그대로 셌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면목역 맛집 면목연잎막창 뚱띠뚱띠하다 뚱띠뚱띠한 2026-10-16 · where i find
- [면목맛집]잡내없구 쫀독 고소하니 맛있었던 막창맛집 '연잎막창' 2026-10-10 · 퀸뚜의 오늘도 소소한 하루
- [면목] 면목연잎막창 | 면목동 맛집! 잡내 제로 쫄깃함 폭발! 2026-09-24 · 오늘은 어떤 곳을 가볼까?
- 중랑구 면목동 맛집“연잎막창” 2026-09-16 · 우뚱슐랭
- 면목연잎막창 면목역 맛집 잡내 없는 대파막창부터 양념 구이까지 2026-09-13 · 연그니의 맛집탐방 Blog
- [중랑]면목연잎막창 소금막창, 비빔국수까지 내돈내산 후기 2026-08-29 · 쏭쏭데일리
- 면목역 맛집 추천 면목연잎막창에서 소금구이와 대파구이 메뉴 추.... 2026-08-28 · HAPPY LIFE, 늘 행복하게
- [면목] 면목역 돼지막창 대파막창 맛집, 면목연잎막창 2026-08-19 · ꒰⍢꒱ ༘*
- 면목역 맛집 면목연잎막창 한강라면 짜파게티 파티 단체 회식추천 .... 2026-08-19 · 어푸푸
- 면목동 맛집|면목연잎막창 대파막창구이 후기 2026-08-18 · 별거 아니지만 꽤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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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목역 맛집 | 막창 맛집의 등장 [면목연잎막창] / 정보 2026-08-12 · 조용히, 기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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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