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한식
훈훈호떡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망원시장 안 포은로6길 25 건물 지하 1층에서 튀긴 꿀호떡을 파는 집입니다. 옥수수 꿀호떡이 1,500원, 치즈닝·인절미·오레오·씨앗 꿀호떡이 2,000원, 아이스크림 꿀호떡이 4,000원이고,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튀긴 호떡에 가루를 묻혀 내줍니다. 드럼통 테이블에 서서 먹거나 포장해 가는 곳입니다. 가 본 23건 가운데 18건이 치즈닝(「뿌링클」 맛) 호떡을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7일부터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6길 25, 지1층 (망원동)
- 가격대₩1,500 – ₩4,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10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0:30 | 10건 중 10건 |
|---|---|---|
| 쉬는 날 | 월요일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을 자리는 없습니다. 열 글이 서서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 벽 쪽과 안쪽에 색을 칠한 드럼통 스탠딩 테이블이 있고, 93894는 「실내에 테이블은 없고」 서서 먹는 통이 몇 개 있다고 했습니다. 앉아서 먹고 싶으면 시장 안의 반입 가능 카페(1인 1음료)로 가져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줄이 섭니다. 열두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5분 이내(앞에 7명, 10월 3일 낮 12시), 10분, 10분, 10분, 30분입니다. 줄이 계단까지 이어졌다는 글도 있습니다. 대신 튀기는 직원이 여럿이라 줄이 금방 줄어든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저녁 8~9시와 주말 오전에는 대기 없이 샀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 값이 싸다는 쪽입니다. 아홉 글이 값이 부담 없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93903은 시장 포장마차의 기본 호떡도 2,000원인데 가루까지 묻혀 그 값이라고 비교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치즈닝 꿀호떡
비싸지 않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2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3건 중 16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23건 중 10건
- 주문 즉시 조리 23건 중 5건
- 포장 23건 중 3건
- 커피 판매 23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3건
- 오픈 주방 2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건
- 이전해 옴 23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 혼자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3건 중 16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3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3건) |
지하에 있습니다. 열여섯 글이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갔다고 적었고, 여러 글이 지상 노점인 줄 알고 시장을 한 바퀴 돌았다고 했습니다. 입구에는 노란 스마일 에어간판이 서 있습니다. 93881은 「계단이 좁고 층고가 낮아서 머리 조심」해야 하고 계단이 끝나는 곳에 단차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계단이 좁고 끝에 단차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두 글이 매장 바로 옆에 시장 공용화장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9 | 1 |
| 2026-10 | 2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치르는 방법이 글마다 갈립니다. 93887은 카드결제가 안 되고 계좌이체나 현금만 된다고, 93881은 계산대에 카드리더기가 보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93812는 현금·계좌이체·카드가 모두 됐다고 적었고, 93814는 메뉴 하나만 사면 계좌이체로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현금을 챙겨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버스로 왔다는 한 글뿐입니다. 「망원역 2번 출구에서 440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93882는 예전엔 작은 호떡집이었는데 이제 매장이 커졌다고 적었고, 93886은 실외에 있는 줄 알았다가 지하 매장을 보고 놀랐다고 했습니다. 언제 옮겼는지 적은 글은 없고, 우리가 읽은 2026년 6월 이후 글은 모두 지금의 지하 매장 이야기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11:00-20:30, 아홉 글이 월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모두 정보 딱지를 옮겨 적은 꼴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매일」로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고, 예약을 말한 글도 없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망원] 망원시장 K-디저트 호떡의 위상을 높이는 훈훈호떡 2026-10-17 · 나답게 잇츠미
- 망원 한강공원 피크닉 코스! 망원시장 훈훈호떡부터 한강라면까지 .... 2026-10-17 · 뇸바라의 오늘 뭐 먹지?
- 망원시장 먹거리 맛집 #훈훈호떡 2026-10-16 · BELLEJU
- 하선 후 우리의 일상 2026-10-15 · 늪 · 다음 색인
- [망원시장 훈훈호떡] ‘뿌링클호떡, 치즈닝호떡’ 2026-10-15 · zaniya82_님의 블로그
- 망원시장 | 먹거리 투어 | 훈훈호떡 | 큐스닭강정 | 망원고로케 | 망원숯불닭발 | 망원떡갈비 2026-10-14 · 기록장 ✐˚ ༘ ⊹ · 다음 색인
- 왔잖아 호떡의 계절이 2026-10-14 · Have a yerim day · 다음 색인
- 씨앗호떡 저리가라~망리단길 훈훈호떡 [망원시장편] 2026-10-14 ·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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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7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